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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재개발
저 쓰러져가는 집이 돈이 된단 말인가? 작을수록 비싸지는 오묘한 계산법의 비밀 당장 버려야 할 무식한 계산, 꼭 생각해봐야 할 유익한 계산 재개발 시장, 가려진 곳에 영광이 있다 제2장. 택지개발과 보상 보상에 만족하지 못하니 프리미엄을 드리겠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 피어나는 희망 직접 보상이 부럽지 않은 수익을 얻는 법 제3장. 아파트 소신껏 살아온 당신, 그래서 가난하다? 택지개발지구에서 핵심지역 아파트 찾기 확률을 알면 청약통장은 교양필수 미분양 아파트 사서 대박 나는 법 가치는 ‘타이밍을 읽을 줄 아는 사람‘에게 보이는 것 제4장. 재건축과 리모델링 재건축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손님 없는 상가도 잘 고르면 대박 리모델링은 화장이 아니라 성형수술이다 리모델링의 옥석 가리기 제5장. 레버리지로 돈 버는 법 권리관계를 알면 돈 되는 물건이 보인다 대출을 이용한 레버리지효과 외환대출을 이용한 레버리지효과 전세를 이용한 레버리지효과 남의 명의를 이용한 레버리지효과 제6장. 경매 유찰된 물건부터 찾는 건 하수들의 전략 경매로 돈 벌기 위한 11단계 전략 고수는 큰 기회를 잡는다 제7장. 상가와 오피스텔 주변은 좋아졌는데 상가가격은 오르지 않는 이유 임대료도 더 받고, 매매가도 오르게 만드는 법 의외로 크게 터지는 상가 대박 상가건물이 앉아 있는 땅을 사는 게 고수다! 제8장. 토지 토지 투자의 방향을 결정하는 큰 흐름 토지 투자의 고수되기 도로의 속성을 아는 것이 고수로 가는 지름길 기획부동산은 진화한다 제9장. 투자의 완성 가치투자를 하라 잘되면 대박, 잘못되더라도 약간 손해인 것을 찾아라 확률적으로 투자하라 수익률에 현혹되지 말고 안정적으로 장기투자하라 장기투자를 오해하지 마라 그리고 직접 해봐라 돈은 기회가 와야 버는 것이다 |
부동산 김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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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선호도가 높아지면 가격이 올라가는 것까지는 맞는데, 그 가격이 적절한 선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훨씬 높은 선까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즉, 거품이 생기는 것이죠. 중대형이 오랫동안 가격을 주도하자 사람들은 지나치게 중대형을 선호하게 되었고, 그러나 건설사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중대형만 지으려고 했죠. 그러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중대형 물량이 넘쳐나게 됐지요. 아무리 중대형을 좋아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중대형에 살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남들이 다 중대형 중대형하니 무조건 중대형을 분양했는데 막상 입주할 때가 되니, 그 물건에 들어가서 살 사람은 턱없이 부족한 것입니다. 당연히 중대형에 대한 열기가 순식간에 식을 수밖에 없고, 미분양 물건은 넘치고, 매매가는 묶이고 마는 거 아니겠습니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대출 규제가 높아지면서 거래까지 끊기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겁니다.“ --- 본문 중에서
“눈을 좀 돌려 상가를 한번 살펴볼까요? 투자 경험이 없는 분들은 죽으나 사나 아파트만 보지요? 하지만 재건축 아파트의 상가야말로 가려 있는 틈새상품 중 하나입니다. (중략) 상가란 자고로 손님 많은 것이 최고겠지요? 장사라는 게 원래 되는 집만 되는 법이니까요. 지적하신 것처럼, 손님이 많아야 돈도 잘 벌리고 부동산으로서의 가치도 높아집니다. 하지만 재건축 상가는 좀 다릅니다.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상가는 대부분의 경우, 상가 자체의 기능은 거의 마비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이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재건축 상가는 상가의 기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재건축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대지지분으로 봐야 합니다. 상가나 아파트나 일단 헐어내고 나면 똑같다는 얘깁니다.”--- 본문 중에서 “이 물건에 입찰한 사람은 마침 이 단지에 상가 두 개가 나란히 나와 있는 것을 보고, 두 개의 상가를 다 낙찰 받는다면 대지지분의 합이 단지 내 아파트의 최소재분보다 많기 때문에 분양권 대상이 된다는 점에 착안한 것입니다. (중략) 경매에서 틈새물건을 낙찰 받으려면 상상력과 온갖 지식을 전부 동원해야 합니다. 흔히들 상가라고 하면 공실률이 얼마나 되는지, 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만 보는데, 이 사람은 전혀 새로운 접근법을 활용한 겁니다. 이곳의 대지지분당 가격은 3.3m²당 2000만 원꼴입니다. 그런데 상가를 이런 식으로 낙찰 받으면 3.3m²당 약 1000만 원 정도에 낙찰을 받는 셈이 됩니다. 반값에 낙찰을 받으니, 최소한 두 배의 수익은 보장받는 셈이죠.”--- 본문 중에서 “여러분들이 눈여겨봐야 할 토지는 경지정리가 안 된 농지입니다. 보시다시피 경지정리가 안 된 농지는 농사를 짓기에 그만큼 부적합하다고 보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용도를 변경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다음으로 볼 것은 수도권 인근의 땅이냐, 아니냐 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토지투자는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기본이긴 하지만, 수도권을 벗어나 멀리 있는 땅은 가격이 오르기까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잘되면 대박, 잘못되더라도 약간 손해인 곳에 투자해야 한다. 언뜻 생각하면 누구나 이렇게 투자할 것 같다. 하지만 대중은 그 반대로 투자할 때가 많다. 잘되면 약간 이익, 안되면 엄청 손해인 곳에 투자하는 거다. 한번 살펴보라. 사람들이 열광하는 투자처는 너도나도 된다고 하면서 몰려드는 물건, 그래서 이미 가격이 오를 대로 오른 물건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물건은 수익률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꺾이거나 새로운 리스크를 만나면 가격이 급속히 떨어진다. (중략) 투자의 기본은 리스크를 먼저 살피는 것이다. 리스크는 생각하지도 않고 기대되는 이익만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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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은 부동산에 있다
이 책의 주인공 한소심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MBA 출신 엘리트다. 직장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 승진하고 있다. 그러나 요즘 한소심은 마음이 편치 못하다. 유학경비를 마련하느라 7년 전 팔았던 아파트 값이 그 사이 껑충 뛰었던 것. 지금은 그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가 살기도 버거울 정도다. 또 한 명의 주인공 박저돌 역시 비슷한 형편이다. 한창 주식이 오르고 있던 시기,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아파트를 팔아 주식에 올인했다가 ‘묻지마 투자’의 쓴맛을 톡톡히 경험했다. 더 괴로운 것은 어찌된 일이지 등기가 넘어간 이후로 아파트 값이 쑥쑥 올랐다. 오랫동안 시세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다가 하필 박저돌이 아파트를 팔고난 이후 제값을 인정받기 시작했던 것이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평범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다. 부동산투자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일반투자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부동산투자자문가인 김원철은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투자를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 10년간은 부동산 값이 꾸준히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또한 부동산투자는 몇 안 되는 안전한 투자수단이기도 하다. 지난 수십 년 간의 통계를 보아도 주식의 코스피지수는 오르내림의 굴곡이 확연히 있었지만,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인 상승곡선을 그렸다. 주식투자는 일반투자자들이 성공할 확률이 5%도 되지 않는 반면에, 부동산투자의 경우 50% 이상의 사람들이 성공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를 근거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부동산투자로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실패 없는 투자원칙, 부동산투자 전문가도 모르는 베스트 투자비법 대공개! 이 책에는 김원철만의 축적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수십 년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체득한 투자비법 중 알짜만 골라내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투자법을 알려준다. 저평가된 투자처를 고르는 방법, 핵심부동산을 고르는 방법 등을 제시해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저자는 남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야가 의외로 황금 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틈새시장을 발굴해 소액투자자도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베스트 투자비법을 알려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잘 모르는 분야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부동산의 흐름과 투자의 원칙을 이해하고 틈새를 잘 찾아보면 적은 돈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고,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재개발 지역의 상가를 구입해 지분을 얻는 방법, 외환대출을 받거나 전세를 이용해 레버리지효과를 보는 방법, 쓸모없는 땅을 구입해 투자가치가 있는 땅으로 만드는 방법, 안전한 경매물건을 고르는 방법 등 부동산투자 전문가들도 알지 못했던 획기적이고 효과만점인 방법만 쏙쏙 골라내 알려준다. 저자는 이런 베스트 투자비법이 일반투자자들에게도 효과적인지 알아보기 위해 무수한 현장경험을 통해 그 실효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그 결과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3년 연속 1000%가 넘는 투자수익률을 안겨주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투자기법으로 탄생시켰다. 그가 말하는 베스트 투자비법을 익히면 경기 침체, 금리 상승, 각종 규제 등으로 위축된 부동산 시장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공할 수 있는 성공투자법을 습득할 수 있다. 소설로 쉽게 이해하고, 돈 되는 부동산을 고르는 안목과 성공투자습관을 기른다! 베스트 투자비법으로 돈 되는 핵심지역, 핵심물건만 쏙쏙 뽑아 찾아내주는 이 책은 기획단계에서 ‘부동산 왕초보도 부동산 투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는 없을까?’하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부동산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 상가, 토지, 경매 등등 광범위한 범위의 부동산과 복잡한 전문용어에 기가 눌려 주먹구구식으로 부동산투자에 임하던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았던 것이다. 그래서 소설 형식을 빌려 구성했다. 따라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술술 읽다 보면 부동산투자의 전반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고, 구체적인 투자기법을 통해 부동산투자의 실전 노하우도 터득할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은 이 책의 주인공들이 투자에 뛰어들어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들과 비교해 자신이 가진 투자마인드와 투자습관도 점검해볼 수 있을 것이다. 박저돌과 한소심은 투자에 임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이름처럼 저돌적인 박저돌은 ‘묻지마 투자’로 한차례 시련을 경험한 인물이다. 반대로 한소심은 소심한 성격 탓에 최고의 투자처를 알려줘도 수익성 검토만 하다 기회를 놓치기 일쑤다. 저자는 이 둘의 성격을 조화롭게 맞추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로 이끌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 뜬소문과 막연한 기대를 멀리하고 꼼꼼히 알아보되, 확신이 들면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투자에 뛰어들라는 것이다. 이 두 주인공의 행보를 따라 읽다 보면 돈 되는 부동산을 고르는 안목이 생기는 것은 물론, 올바른 투자자의 마인드도 갖출 수 있다. 내집마련을 하려고 하나 돈도 부족하고 부동산 가격이 더 떨어지면 어쩌나 두려운 사람들, 청약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 어떤 부동산을 어떻게 사야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부동산투자의 핵심 베스트 비법을 알려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