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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
경제가 흔들려도 변하지 않는 투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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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최소 자금으로 최고 자산을 공략한다."
『부동산 투자의 정석』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투자법을 소개했던 '부동산 김사부'가 12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그는 지금이 소액 투자의 최적기라 말하며, 돈이 없다고 말하는 가장 보통의 사람들에게 비교적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 뉴 전세 레버리지 투자법을 공개한다.
2019.11.12. 경제 경영 PD 박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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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01_인구 감소와 부동산 투자
02_필연적 위기 속 생존법
03_위기가 와도 성공하는 사람들
*김 사부의 특별 레슨-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장 뉴 전세 레버리지 전략

01_전세 레버리지 전략의 유효성
02_뉴 전세 레버리지 전략이란
03_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
*김 사부의 특별 레슨-매년 1채씩 매수하기!

3장 소액으로 아파트 투자하기

01_비 로열 아파트
02_미분양 아파트
03_입주 급매 아파트
*김 사부의 특별 레슨-투자의 1원칙, 멍청한 선택 피하기

4장 소액으로 빌라 투자하기

01_신축 빌라
02_뜨는 지역의 낡은 빌라
03_대지지분이 넓은 빌라
*김 사부의 특별 레슨-자녀, 재테크 최대의 적

5장 소액 투자처를 보는 눈

01_택지개발지구의 오피스텔
02_지방이라면 학군이 핵심
*김 사부의 특별 레슨-돈은 누가 벌어주는 걸까?

나오는 말

저자 소개 1

부동산 김사부

수많은 부동산 전문가에게 큰 영향을 준 ‘고수들의 스승’이자 부동산 투자 자문과 교육 및 부동산 개발 회사의 대표다. 약 20년간 두 번의 개정을 거친 스테디셀러 『부동산 투자의 정석』은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힐 뿐 아니라, 절판 당시 책에 실린 지역과 단지가 몇 년 후 폭등하며 높은 수익을 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20만 원의 중고가로 거래되기도 했다. 2009년 강남의 주도권이 도곡동에서 반포로 이동한다는 점과 2014~2015년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를 비롯한 서울의 미분양이 큰 수익이 된다는 점, 2016년 분당의 폭등 등을 예측하여 대중이 모르는 투자 가
수많은 부동산 전문가에게 큰 영향을 준 ‘고수들의 스승’이자 부동산 투자 자문과 교육 및 부동산 개발 회사의 대표다. 약 20년간 두 번의 개정을 거친 스테디셀러 『부동산 투자의 정석』은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힐 뿐 아니라, 절판 당시 책에 실린 지역과 단지가 몇 년 후 폭등하며 높은 수익을 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20만 원의 중고가로 거래되기도 했다.

2009년 강남의 주도권이 도곡동에서 반포로 이동한다는 점과 2014~2015년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를 비롯한 서울의 미분양이 큰 수익이 된다는 점, 2016년 분당의 폭등 등을 예측하여 대중이 모르는 투자 가치를 미리 발견했으며, 2017년에는 둔촌주공에 1억 원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또한 용인과 대전, 창원 등의 지역에서 2000만~3000만 원의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많은 투자자의 희망이 되기도 했다. 저서 『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 특별 부록에서 언급했던 단지들은 1년 만에 평균 250%, 최대 412%의 상승률을 달성하면서 책을 따라만 해도 큰 수익을 낸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평범한 사람도 쉽게 승률 높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맘 편하고 우수한 투자’ 모임을 통해 20년 이상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인생 멘토’로 불린다. 저서로는 『부동산 투자의 정석』과 『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 부동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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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564g | 145*215*22mm
ISBN13
9788925567846

책 속으로

이 결론은 자극적인 성공 스토리나 공포스러운 실패 스토리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매우 광범위한, 즉 ‘해당되는 범위’에 속하는 사람이 매우 많은 경우를 분석해 내린 결론이기 때문이다. 그 결론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평범한 사람도 10년을 공부하면, 누구나 원하는 수준의 경제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 이것이 10년이 넘는 강의와 컨설팅과 관찰을 통한 나의 결론이다. 다시 말하지만, ‘누구나’다.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다.
--- p.7-8, 「들어가는 말」중에서

서울의 대장 아파트인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경우, 2018년 11월에 한강이 보이는 84㎡ 형이 31억 원에 거래되었다. 분양 당시만 해도, 3.3㎡당 5,000만 원이 넘어 ‘초고가 분양’이라는 말이 나왔고 과연 모두 분양이 될까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는데, 오히려 분양한 지 불과 5년 만에 2배가 넘는 가격이 됐다. 대치동은 또 어떤가? 한때 인터넷 강의가 나오면서 대치동의 신화는 없어질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 인터넷 강의로 스타 강사의 강의를 쉽게 들을 수 있는데, 누가 대치동에 가서 줄을 서가면서까지 수강을 하겠느냐는 논리였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는가?
--- p.30, 「1장_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중에서

문제는 이제 전세 레버리지 전략조차 실행해 보기 매우 까다로운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다. 전세가율(주택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이 낮아져서 적절한 투자 대상을 찾는 것이 힘들어진 탓도 있지만, 간혹 그런 대상을 찾아도 투자자들이 몰리는 바람에 오히려 ‘역전세난’이 벌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사실 이러한 문제는 더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투자하기 적절한 대상이 많지 않을 뿐이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많이 찾으면 된다. 또 투자자들이 몰릴 것을 감안하거나 투자자들이 몰리지 않을 시점을 잘 잡으면 된다. 진짜 문제는, 이런 게 아니라 ‘정부의 규제’다.
--- p.66, 「2장_ 뉴 전세 레버리지 전략」중에서

이제 나 홀로 아파트를 보자. 같은 지역 같은 평수의 매매가격이 3억 5,000만 원인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75%이고 여기에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다고 해보자. 사실, 이 가정은 현실적이지 않다. 대단지의 전세가율이 75%라면, 나 홀로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대개 그보다 높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라. 나 홀로 아 파트의 경우 잠시 거주는 할지언정, 대다수가 매수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매매가격은 크게 움직이지 않고 전세가격만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 p.108, 「3장_ 소액으로 아파트 투자하기」중에서

앞의 서울 강서구 빌라에 투자한 사례와 강남구 빌라에 투자한 사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투자 방식에 있어서는 별로 다를 게 없고, 투자 대상에서도 큰 차이가 없다. 투자자들 모두 최대한 적은 금액을 들여 신축 빌라를 매수했을 뿐이다. 그런데 한쪽은 해외로 도피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다른 한쪽은 떵떵거리며 살게 되는 결과를 얻었다. 뭐지?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
--- p.185, 「4장_ 소액으로 빌라 투자하기」중에서

부동산 투자는 대개 서울과 경기 지역에 몰린다. 그러나 요 몇 년 사이에 그랬듯, 지방 부동산에서 훨씬 좋은 수익을 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지방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건, 투자금이 적게 들어 소액으로 투자할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지방 부동산에 투자할 때는 반드시 몇 가지 원칙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 원칙만 지킨다면, 소액으로 매우 놀라운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 p.314, 「5장_ 소액 투자처를 보는 눈」중에서

그런데 이야기는 지금부터다. 현재 40억 원짜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이들은 매일 경제적으로 시달리고 있다. 그사이 수입이 딱히 더 늘지 않은 상황에서 높은 이자를 계속 감당하려다 보니 부담이 상당히 큰 것이다. 40억 원짜리 아파트를 팔아버리면 될 텐데, 그러지는 못하고 있다. 왜? 아파트를 매도한 뒤 가격이 더 오르면 너무 배가 아플까 봐. 게다가 이들은 이제 60억 원짜리 빌딩을 알아보고 있다. 옆집 사람이 그렇게 대출을 받아 30억 원짜리 빌딩을 샀는데, 그게 60억 원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다. 이 부부는 아파트를 팔고, 더 대출을 끌어당겨서 60억 원짜리 빌딩을 사면 어떨까 고심 중이다. 어떤가, 이 두 부부의 인생이 성공적으로 보이는가?

--- p.354-5, 「나오는 말」중에서

출판사 리뷰

“최소 자금으로, 최고 자산을 공략한다!”
투자자의 필독서 『부동산 투자의 정석』 저자의 최신작

대한민국 부동산은 어떻게 흘러갈까? 유독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하락론자와 상승론자의 의견이 극명하게 갈린다. 실제로 대한민국의 부동산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이에 따른 주택 수요·공급 변화 그리고 경기 사이클 등의 원인으로 오르락내리락해 왔다. 그사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잃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큰돈을 번 사람도 있다. 단 한 가지 확실한 게 있다면, 30년 전 1억 원을 통장에 넣은 사람과 같은 시기 같은 금액을 부동산에 묻은 사람의 현재 자산 가치는 극명한 차이를 보일 것이라는 점이다.

2007년,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해 부동산을 매입하고 이를 한 채씩 늘려가며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독창적인 투자법을 공개해 주목받았던 저자, 그가 집필한 『부동산 투자의 정석』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라고 불리며 이 시대의 투자 고수들을 탄생시키는 데 한몫했다. 10년 후 같은 제목으로 출시된 개정판 역시 사랑받은 건, 그가 전하는 노하우가 특정한 시점에서만 가능한 기법이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적용할 수 있는 투자의 원리였기 때문. 이제 필명 ‘부동산 김사부’로 활동하는 그가 무려 12년 만에 신간을 들고 나왔다. 투자의 필요성과 부동산의 투자 효율성을 알고 있음에도, 정작 ‘투자할 돈’이 없어서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못하는 부동산 서민들을 위해서다. 이번엔 『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이다!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현시점, 돈 되는 아파트·빌라·오피스텔·지방 핵심 부동산

10년 공개한 저자의 ‘전세 레버리지 투자법’이 지금도 통할까? 이미 부동산 가격이 오를 대로 올랐는데, 적은 돈으로 투자할 만한 부동산이 있을까? 현시점 부동산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며 던지는 질문들이다. 지금까지 15년 넘게 강의해 오며 수강생들의 필요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그는 1장에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위기는 필연적이지만 늘 위기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있었다면서, 그들이 무엇을 준비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를 이야기한다. 또 2장에서는 변화한 정책과 시장 속에서 새롭게 손본 ‘뉴 전세 레버리지 전략’을 소개하면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친절히 답한다. 3장과 4장에서는 소액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을 선사하는 아파트와 빌라 투자처를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오랜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터득한 역발상 투자 노하우가 빛난다. 5장은 택지개발지구 오피스텔이나 지방의 좋은 학군에 위치한 부동산과 같은 소액 투자처를 찾을 수 있는 지혜를 알려준다. 그 밖에도 그는 각 장 말미에 ‘김사부의 특별 레슨’을 실어, 보통의 재능과 보통의 자산을 가진 사람들도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투자 마인드를 제시한다.

가진 돈은 없지만 가성비 높은 자산을 지렛대로 삼아 인플레이션으로 하락하는 자산을 지키고 싶다면, 혼란한 부동산 시장 속 투자의 길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이 책 역시 당신의 책장에 오랜 시간 꼽혀 있을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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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 최소 자금으로 최고 자산 공략
    [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 최소 자금으로 최고 자산 공략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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