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이선임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잡지 및 미술 관련 번역을 했으며, 현재 외국 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다.
저자 : 베로니크 모뤼스(Veronique Maurus)
프랑스의 일간지 <르몽드>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베로니크 모뤼스는 편집을 담당하던 시기에는 중동 지방을 취재하면서 걸프전 사태를 직접 목격했다. 여행을 좋아하는 그녀는 현재 세계 각 지역에 대한 심층적 취재를 바탕으로 한 특별 리포트난의 스페셜 리포트이자 부편집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르몽드>지에 연재되었던 기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에서 베로니크 모뤼스는 유명한 신화와 상상력의 근원을 향한 길이자 동시에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탐험의 길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거대한 신화가 탄생한 지역을 직접 방문한 저자는 신화의 흔적을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만나고 인터뷰하기도 했으며, 방대한 양의 서적과 문헌을 통해 신화의 신비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