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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기자들의 X-파일, 주르날라리아 드디어 출간!
-『삼국전투기』의 최훈과 일간스포츠 연예부 기자 장상용의 만남. -일간스포츠 인기 연재작 『주르날라리아』가 드디어 단행본化! 3년째 특종 기사를 잡지 못한 3류 스포츠신문 <막무가내 스포츠>. 허구한날 특종을 눈앞에서 놓치는 월낙랑, 분위기 파악을 못해 특종을 놓치는 오호동, 미남 기자 조반해, 추녀 기자 노빛나, 회사건 사장이건 연예인이건 맨날 무시당하는 구라부장까지… 막무가내 스포츠 편집부 사람들이 연예계에서 벌이는 다양한 에피소드. 이것은 픽션인가 팩션인가? - 현직 연예부 기자가 쓴 독자를 헷갈리게 만드는 연예계 뒷 이야기! 이것이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조직명은 모두 가공된 것입니다. - 하지만 너무너무 의심스럽다! 인기 배우 B씨가 정말로 학창시절에 그런 과거가? 인기 연예인 H씨 사생활이 진짜 저런가? 현직 연예부 기자가 쓴 독자를 헷갈리게 만드는 연예계 이야기. 이건 픽션이 아닙니다. 팩션입니다. (팩션(faction): 역사적 사실이나 실존인물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새로운 사실을 재창조하는 문화예술 장르) -구렁이 담 넘듯 펼쳐지는 성인들의 러브(?) 스토리! 운명적인 사랑? 간당간당한 나이대의 성인들에게 그런 드라마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싸우다가도 눈만 맞으면 성사되는 성인들의 러브 스토리를 최훈 스타일로 묘사. 하지만 이쪽도 어쩐지 두근두근. -어디서도 다루지 않은 전문직 종사자들의 이야기 의사, 변호사, 연예인, 감독, 요리사…작품에서 다룰만한 전문직은 이제 바닥났다? 천만에! 연예인은 다루면서 연예 기자를 다루지 않는다는 건 수박 겉핥기와 같다. 연예인들의 가장 은밀한 곳까지 다루는 3D직업 연예 기자들을 철저 해부. 어디서? 오로지 『주르날라리아』에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