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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주르날라리아
특종! 연예계 리얼스토리
장상용최훈 그림
길찾기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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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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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25년간 콘텐츠 전문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책과 논문을 펴냈다. 스토리텔링 전공 문화콘텐츠학 박사(러시아문학 석사)이며, 콘텐츠의 스토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창작해 왔다. 현재 초이락컨텐츠컴퍼니에서 웹툰사업과 대외업무 담당 부장으로 있다. 친구로부터 ‘금융 문맹’이라는 소리를 듣고 오기로 시작한 첫 미국 주식 투자에서 실패를 맛보고, 3년간 미국 주식을 공부했다. ‘흙수저’에서 일약 ‘AI 대부’로 떠오른 젠슨 황의 엔비디아가 지닌 성장 스토리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 이야기 이래로 역대 미국 주식시장 사상 최고의 히트 상품이며, ‘모든 것을 한계까지 밀어붙여’ 구한 ‘미친
25년간 콘텐츠 전문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책과 논문을 펴냈다. 스토리텔링 전공 문화콘텐츠학 박사(러시아문학 석사)이며, 콘텐츠의 스토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창작해 왔다. 현재 초이락컨텐츠컴퍼니에서 웹툰사업과 대외업무 담당 부장으로 있다.

친구로부터 ‘금융 문맹’이라는 소리를 듣고 오기로 시작한 첫 미국 주식 투자에서 실패를 맛보고, 3년간 미국 주식을 공부했다. ‘흙수저’에서 일약 ‘AI 대부’로 떠오른 젠슨 황의 엔비디아가 지닌 성장 스토리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 이야기 이래로 역대 미국 주식시장 사상 최고의 히트 상품이며, ‘모든 것을 한계까지 밀어붙여’ 구한 ‘미친 기술’과 함께하는 엔비디아 주식은 ‘인생에 한 번뿐인 주식’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장서가상을 수상했으며 만화 전문기자, 만화 스토리작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는 『전방위 문화기획자를 위한 스토리텔링 쓰기』 『프로들의 상상력 노트』 『영원한 도전자 박기정』 『스토리텔링, 오리진과 변주들』 『장상용의 만화와 시대정신: 1960-1979』 『장상용의 만화와 시대정신: 1980-199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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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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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02쪽 | 410g | 152*223*20mm
ISBN13
9788960521292

출판사 리뷰

연예 기자들의 X-파일, 주르날라리아 드디어 출간!
-『삼국전투기』의 최훈과 일간스포츠 연예부 기자 장상용의 만남.
-일간스포츠 인기 연재작 『주르날라리아』가 드디어 단행본化!

3년째 특종 기사를 잡지 못한 3류 스포츠신문 <막무가내 스포츠>. 허구한날 특종을 눈앞에서 놓치는 월낙랑, 분위기 파악을 못해 특종을 놓치는 오호동, 미남 기자 조반해, 추녀 기자 노빛나, 회사건 사장이건 연예인이건 맨날 무시당하는 구라부장까지… 막무가내 스포츠 편집부 사람들이 연예계에서 벌이는 다양한 에피소드.

이것은 픽션인가 팩션인가?
- 현직 연예부 기자가 쓴 독자를 헷갈리게 만드는 연예계 뒷 이야기!

이것이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조직명은 모두 가공된 것입니다.
- 하지만 너무너무 의심스럽다! 인기 배우 B씨가 정말로 학창시절에 그런 과거가? 인기 연예인 H씨 사생활이 진짜 저런가? 현직 연예부 기자가 쓴 독자를 헷갈리게 만드는 연예계 이야기. 이건 픽션이 아닙니다. 팩션입니다. (팩션(faction): 역사적 사실이나 실존인물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새로운 사실을 재창조하는 문화예술 장르)

-구렁이 담 넘듯 펼쳐지는 성인들의 러브(?) 스토리!
운명적인 사랑? 간당간당한 나이대의 성인들에게 그런 드라마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싸우다가도 눈만 맞으면 성사되는 성인들의 러브 스토리를 최훈 스타일로 묘사. 하지만 이쪽도 어쩐지 두근두근.

-어디서도 다루지 않은 전문직 종사자들의 이야기
의사, 변호사, 연예인, 감독, 요리사…작품에서 다룰만한 전문직은 이제 바닥났다? 천만에! 연예인은 다루면서 연예 기자를 다루지 않는다는 건 수박 겉핥기와 같다. 연예인들의 가장 은밀한 곳까지 다루는 3D직업 연예 기자들을 철저 해부. 어디서? 오로지 『주르날라리아』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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