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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복제하라! 복제하라! 복제하라!
1장 손오공 매니저의 집념- 변변치 못한 조직으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사람이 경쟁력이고 재산이다 조직에 집중하면 답이 보인다 두 발을 모두 담그게 하라 한 가지라도 정확히 요구하고 끝을 봐라 프로 조직만이 경쟁에서 이긴다 손오공 매니저의 지혜 01 2장 손오공 매니저의 비전- 전 사원이 함께 뛰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걱정만 할 뿐 사실 소홀히 하지 않았는가?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막연한 목표로는 안 된다 가장 훌륭한 협력자는 내 조직이다 몸과 마음이 움직일 만한 이유를 줘라 하루에 채용을 위해 몇 시간 투자하는가 성공을 가시화하라 손오공 매니저의 지혜 02 3장 손오공 매니저의 행동- 열 사람 몫을 할 1등 인재를 발굴하라 적당한 사람이 아닌 적합한 사람에 투자하라 고객은 제2의 조직기반이다 목표시장에 그물을 쳐라 타고난 잠재력을 지닌 여성 인재에 주목하라 쉽게 스카우트되는 사람은 가짜다 첫 3개월은 매출보다 채용이 중요하다 사정하지 말고 기회를 팔아라 비전을 공유하고 될 때까지 밀어붙여라 무조건 끌어당기려 하지 마라 손오공 매니저의 지혜 03 4장 손오공 매니저의 책임- 처음부터 혹독하게 1등 DNA를 심어라 타인의 운명을 책임지는 소명의식 기본기만큼은 절대 타협하면 안 된다 자신이 하는 일을 만천하에 알려라 현장기술을 전수하라 벼랑 끝에 세우든가 돌아보지 못할 꿈을 팔아라 성공을 향해 한껏 날아오르게 하라 손오공 매니저의 지혜 04 에필로그 1등 조직원을 가진 매니저가 승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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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기근에 시달리는 조직의 구원투수, 손오공 매니저
자기 복제로 꼴찌 조직에서 1등 조직으로 거듭나다!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을 만든 리크루팅 달인의 전략 노트 폐쇄 직전의 영업소에 계약직 영업소장으로 부임한 저자는 조직을 다시 정비하는 데 온힘을 쏟아 6개월 만에 신상품 판매 1위 지점에 오르고 년도대상 우수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 이후 영업효율이 최하위인 지점에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 지점으로 올려놓았다. 조직을 관리하고 인재를 길러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저자는 곧 세일즈 현장에서 신인 교육과 기존 사원의 마케팅 교육을 전담하는 교육팀장으로서 관리자 대상 조직관리 과정, 설계사 대상 판매 전문인 과정, 여사원 대상 강사 양성 과정 등을 적극 개발하고 운영했다. 현재 세일즈 조직뿐만 아니라 일반 대기업의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조직의 영업컨설팅을 하고 있는 저자는 세일즈스쿨을 운영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빨리 전해 듣고 있다. 지금 현장에서 있는 매니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함께 일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고민을 들을 때마다 저자는 오히려 이렇게 반문한다. “제대로 시도해보기는 하셨어요?” 매니저가 되기 전에는 고객 발굴에 집중했다면, 조직을 책임지고 성과를 내야 하는 매니저는 함께 조직을 키워나갈 인재 발굴에 죽을힘을 다해 매진해야 한다. 조직원을 발굴하고 훈련시키는 일에는 리더의 집념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집념만으로는 1등 조직을 만들어낼 수 없다. 리더의 집념과 비전, 그리고 그를 뒷받침하는 행동과 책임의식으로 전 조직원이 함께 뛸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인재 발굴에서 1등 DNA를 심는 트레이닝까지, 손오공 매니저의 자기 복제술 저자 자신이 현장에 있을 때보다 더욱 심각해진 요즘 세일즈 업계의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는 조직에 꼭 필요한 ‘손오공 매니저’라는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안한다. 사실 성공하는 리더들은 호흡을 척척 맞추는 자기만의 사단을 확보하고 있다. 조직의 리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나 같은 한 사람만 더 있었어도…” 하는 절실한 마음을 갖고 있다. ‘손오공 매니저’는 자신의 열정과 실력을 그대로 갖춘 인재를 하나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자기복제의 달인을 뜻한다. 특히 입사한 지 1주일도 안 되어서 못 버티고 나가거나 공을 들여 잘 키워놓은 직원이 경쟁사로 옮기는 일이 부지기수인 조직에서는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해야 할 절체절명의 미션이다. 매니저는 무엇보다 팀 구성원이 있으나 변변치 않으면 내 열정부터 옮겨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내 영업 태도, 내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여 온전히 ‘나만한 사람’을 만들어야 한다. 가능성 있는 구성원이 한 사람도 없거나 새로이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면 내 모습을 닮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발굴하여 채용하고, 내 모습을 그대로 복제시켜 도제로 육성하는 것이다. 한 달에 한 사람씩만 만들면 3개월이면 성공이 보이고 6개월이면 수치상 확실한 1등이 되고 1년이면 따라올 팀이 없는 완전한 1등 팀이 될 수 있다. 그들은 신뢰를 기본으로 하지만 무엇보다 조직원의 성과를 보장해주는 책임감 있는 리더십이 따른다. 이는 단순히 집념, 의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예전처럼 헝그리 정신이나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해서는 조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다. 전 사원이 함께 뛸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독려할 때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최소 하루 단위부터 계획을 세우고 1년까지는 자동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트레이닝시키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서 손오공 매니저의 진가는 발휘된다. 조직이 함께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천 지침서 책 속에는 젊은 여자 영업소장을 마뜩치 않아했던 조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또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녔던 저자의 열정으로 일구어낸 성과와 현장경험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지혜, 리더십, 집념, 책임감을 가진 서유기의 손오공에 비유하여 자기 복제로 1등 조직을 만든 유능한 매니저들의 실질적인 사례를 실었다. 조직의 운명을 바꾸는 손오공 매니저의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부터 전 사원이 함께 인재를 발굴해내는 자동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어디에서 어떤 인재를 발굴할 것인지의 실질적인 인재 발굴의 노하우, 마지막으로 조직원에게 1등 DNA를 트레이닝 해법까지 담았다. 세미나와 컨설팅 중에 접하는 매니저들의 사례와 직접 인터뷰 등을 통해 사례를 모으고 저자의 경험지식을 녹여냈다. 이론적인 방법은 이미 모두 알고 있고 사례 역시 충분히 공유하여 쉽게 동기부여 되지 않는다. 실질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사례로 ‘하면 되겠구나’ ‘한번 실천해보자’는 비전과 실천의지를 갖게 하는 것에 집중했다. 점점 더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조직이든 개인이든 유일한 목적은 성공에 있다. 특히 성과 없이 성공을 이야기할 수 없는 조직은 구성원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고 진정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책은 ‘함께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천 지침서로 세일즈 조직뿐만 아니라 다른 여타의 모든 조직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또 리더를 갈망하는 젊은이들과 수일 내 자기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뜻 맞는 동지, 성공 파트너를 찾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