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장 핌 사에 찾아온 죽음
제2장 주책 맞은 두 타자수 제3장 호기심 많은 신입사원 제4장 할리퀸의 기막힌 곡예 제5장 브레든의 놀라운 변신 제6장 치명적 무기의 완벽성 제7장 습격당한 파커 제8장 회사를 구한 코플리 제9장 할리퀸의 가장무도회 제10장 격렬한 사내 언쟁 제11장 파티장 난입사건 제12장 수습기자의 모험 제13장 어느 부서장의 불륜 제14장 두 망나니의 음모 제15장 양복 입은 남자의 갑작스러운 죽음 제16장 우체국에서 벌인 괴상한 행동 제17장 꼬마 피터의 눈물 제18장 뜻밖의 결과 제19장 이중인간 제20장 어설픈 살인자의 최후 제21장 핌 사를 떠나는 죽음 |
|
국내 최초의 피터 윔지 경 시리즈는 애초 다섯 권으로 기획되었으나, 도로시 세이어즈의 최고 작품으로 꼽히는 『살인은 광고된다』가 빠지면 안 된다는 분위기에 따라 『아홉 번의 종소리』 번역으로 호평을 받은 김영애 번역가에게 특별히 부탁드려 『살인은 광고된다』를 6권으로 포함하였습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런던에 있는 벤슨 광고 에이전시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도로시 세이어즈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추리소설로는 드물게 재치와 유머로 무장하여 읽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도로시 세이어즈의 피터 윔지 경 시리즈》 (전 6권) 1권 시체는 누구(Whose Body?) 2권 증인이 너무 많다(Clouds of Witness) 3권 부자연스러운 죽음(Unnatural Death) 4권 맹독(Strong Poison) 5권 아홉 번의 종소리(The Nine Tailors) 6권 살인은 광고된다(Murder Must Advertise) * 피터 윔지 경 시리즈는 6권부터 거꾸로 읽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