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아시아의 전환
발전국가를 넘어 양장
박은홍
아르케 2008.09.12.
가격
29,000
5 27,550
YES포인트?
2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I부 국가와 구조조정의 이론
제1장 동아시아 위기와 발전국가론 재검토: 기원, 구조 그리고 한계
제2장 발전국가와 '연계된 자율성': 피터 에번스 논의를 중심으로
제3장 구조조정의 정치경제

제II부 동아시아 전환의 구조조정
제4장 구조조정과 민주주의: 이론과 경험
제5장 타이의 경제 위기와 구조조정
제6장 위기, 경제변화, 국가의 전환: 타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비교
제7장 '싱가포르 모델'의 형성, 진화, 적응: 예외적 발전국가

제III부 새로운 동아시아 모델을 향한 국가-사회관계의 재편
제8장 발전도상국 국영기업부문의 특성과 변화: 타이사례에 대한 국가 중심적 연구
제9장 개방경제, 발전국가 그리고 민주주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국가-사회관계의 재편
제10장 지배구조의 자유화, 사회적 신뢰, 민주주의: 인도네시아와 타이의 비교
제11장 아세안 방식과 동남아시아 신흥공업국의 역할변화: 주권ㆍ개발ㆍ인권의 갈등적 공존과 그 진화

저자 소개 1

고려대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에서 「발전도상국 공공경제의 정치경제: 타일랜드 국영기업부문의 변화를 중심으로」란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타일랜드 탐마쌋대 정치학부에서 수학한 바 있다. 성신여대, 성균관대,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강의했다. 현재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및 NGO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동대학 아시아NGO정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제3세계 민주변혁과 선거의 정치경제학』(1992, 편저), 『동아시아 발전모델은 실패했는가』(1998, 공저), 『복합적 갈등속의 아시아 민주주의』(2008, 공저) 『아시아 민주화와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동학
고려대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에서 「발전도상국 공공경제의 정치경제: 타일랜드 국영기업부문의 변화를 중심으로」란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타일랜드 탐마쌋대 정치학부에서 수학한 바 있다. 성신여대, 성균관대,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강의했다. 현재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및 NGO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동대학 아시아NGO정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제3세계 민주변혁과 선거의 정치경제학』(1992, 편저), 『동아시아 발전모델은 실패했는가』(1998, 공저), 『복합적 갈등속의 아시아 민주주의』(2008, 공저) 『아시아 민주화와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동학』 등이 있다.

박은홍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153*224*30mm
ISBN13
978895803082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지난 10년간 필자가 발표한 글들을 수정, 보완한 것으로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국가와 구조조정의 이론"은 발전국가론과 시장지상주의적 구조조정을 국가-사회의 관점에서 비평하고 있다. 제2부 "동아시아 전환의 구조조정"은 한국과 동남아 신흥공업국의 국가부문과 이러한 국가부문의 구조조정을 계기로 한 경제자유화의 특성을 사례연구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 제3부 "새로운 동아시아 모델을 향한 국가-사회관계의 재편"은 동남아 신흥공업국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발전모델의 국가-사회관계와 그 변형 양상, 나아가 국가 간 관계의 동아시아적 특수성을 민주주의와 사회적 신뢰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있다. 무엇보다 필자는 동아시아 속의 한국을 강조하면서, 이 책이 동남아시아를 포괄하는 동아시아의 맥락에서 한국을 검토하고 조망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997년 통화 위기 전염권역에 한국이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같이 포함되었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아세안+3(한?중?일)' 협력체제의 강화 추세를 강조하지 않더라도, 비교정치경제론적으로 동남아지역 인구는 한국의 정치?경제적 좌표를 확인하게 하고 더 많은 민주주의와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대안을 조직하는 데 교훈적인 이론적?정책적 함의를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래를 불확정적(open-ended)인 것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사회가 대안의 조직화에 어느 정도로 성공하고 국가와 시장에 얼마만큼 개입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 즉 불확실성의 국면(contingent conjuncture)의 향방을 결정하는 '국가-사회관계'에 바로 동아시아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550
1 27,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