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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한국어 자막:영어 영화상세설명 상영시간:124분 관람등급:전체관람가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임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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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산책><여섯 개의 시선><날아라 펭귄><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미안해, 고마워><남쪽으로 튀어><제보자><리틀 포레스트> 등을 감독하였으며, 1996년 <세 친구>로 1회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2002년 <아름다운 생존 -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로 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박남옥 영화상, 2002년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3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작품상, 2008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임순례의 다른 상품

주연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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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영화감독. 1999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으로 데뷔했고 [오아시스]로 제59회 베니스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후 [바람난 가족] [효자동 이발사] [가족의 탄생] [사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아가씨] [군산] [리틀 포레스트] [메기] 등 주역과 단역을 통틀어 마흔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17년 [여배우는 오늘도]로 감독 데뷔했고, 2021년 [세 자매]의 공동 제작자 겸 배우로 참여했다. [필모그래피]박하사탕(1999)|주연배우 오아시스(2002)|주연배우 바람난 가족(2003)|은호
배우, 영화감독. 1999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으로 데뷔했고 [오아시스]로 제59회 베니스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후 [바람난 가족] [효자동 이발사] [가족의 탄생] [사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아가씨] [군산] [리틀 포레스트] [메기] 등 주역과 단역을 통틀어 마흔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17년 [여배우는 오늘도]로 감독 데뷔했고, 2021년 [세 자매]의 공동 제작자 겸 배우로 참여했다.
[필모그래피]

박하사탕(1999)|주연배우
오아시스(2002)|주연배우
바람난 가족(2003)|은호정
효자동 이발사(2004)|김민자
효자동 이발사(영문자막)(2004)|주연배우
여교수의 은밀한..+10분단편(2005)|주연배우
가족의 탄생+10분단편(2005)|주연배우
사랑해
말순씨(2005)|김말순
가족의 탄생(2005)|미라
사과(2005)|현정
가족의 탄생(DVD)(2005)|주연배우
사랑해
말순씨+10분단편(2005)|주연배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미숙
태왕사신기 (TV)(2007)|주연배우
날아라 펭귄(2009)|주연배우

문소리의 다른 상품

주연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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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MBC 27기 탤런트 공채시험에 합격하면서 연예계에 입문.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MBC 메디컬 드라마 <해바라기>에서 무서운 듯 하면서도 귀여운 정신병 환자로 나오면서 부터. 이 캐릭터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그녀는 차태현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연기력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 후 차태현과 함께 한 018 PCS CF 시리즈를 통해 예의 그 깜직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만들어나간다. 2002년 상반기 <재밌는 영화>를 시작으로 영화배우의 길로 접어든다. <재밌는 영화>는 한국영화의 장중한 순간들을 희극적으로 뭉개면서 원전에 기생하는
1997년, MBC 27기 탤런트 공채시험에 합격하면서 연예계에 입문.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MBC 메디컬 드라마 <해바라기>에서 무서운 듯 하면서도 귀여운 정신병 환자로 나오면서 부터. 이 캐릭터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그녀는 차태현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연기력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 후 차태현과 함께 한 018 PCS CF 시리즈를 통해 예의 그 깜직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만들어나간다.

2002년 상반기 <재밌는 영화>를 시작으로 영화배우의 길로 접어든다. <재밌는 영화>는 한국영화의 장중한 순간들을 희극적으로 뭉개면서 원전에 기생하는 ‘패러디’의 가벼운 몸짓만으로 대중문화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영화였다.실제로 제작진은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김정은 만이 `상미`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는 연기자라고 생각했었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이런 제작진의 기대를 200%이상 만족시키는 다양한 코믹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이다. 김정은은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들이 했던 모든 연기를 자신의 색깔로 패러디하며 개성을 만들어 나갔고, 마냥 이쁘게 보이려고만 하는 기존의 여배우와는 달리 재미있는 모습과 특이한 모습까지 김정은식대로 연기했다.

그 후 <가문의 영광>을 찍으면서 최고의 여배우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귀엽지만 솔직하고 내숭떨지 않는 그녀의 이미지는 이 시기에 완성되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어진 <나비>와 <불어라 봄바람> 등은 그다지 큰 흥행을 하지 못했으나, 드라마의 첫주연을 맡은 <파리의 연인>에서 신드롬과도 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그 해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필모그래피]

가문의 영광(2002)|장진경
재밌는 영화(2002)|주연배우
불어라 봄바람(2003)|주연배우
나비(2003)|은지/혜미
내 남자의 로맨스(2004)|김현주
사랑니(2005)|조인영
사랑니+10분단편(2005)|주연배우
가을날의 동화-사랑니(2005)|주연배우
잘 살아보세(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잘 살아보세(2006)|국가 공식 가족계획 요원 박현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혜경

주연엄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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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엄정화의 동생이다. 영화 <실미도>와 SG워너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주목 받은 배우. <가족>에서는 상대적으로 절제되고 내면적인 갈등을 보여줘야 하는 동수 역을 맡아 깊은 카리스마와 강한 눈빛을 연기했다. KBS 드라마 <부활>을 기점으로 따라다니는 '엄포스'라는 타이틀에서부터 2010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유신'역을 맡아 '유신랑'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과 그만의 색깔이 녹아있는 강렬한 캐릭터로 매 작품마다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필모그래피]영화가족(2004)|동수 공공의 적2(2005)|이사장 비서 가족의 탄생(2005
가수 엄정화의 동생이다. 영화 <실미도>와 SG워너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주목 받은 배우. <가족>에서는 상대적으로 절제되고 내면적인 갈등을 보여줘야 하는 동수 역을 맡아 깊은 카리스마와 강한 눈빛을 연기했다. KBS 드라마 <부활>을 기점으로 따라다니는 '엄포스'라는 타이틀에서부터 2010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유신'역을 맡아 '유신랑'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과 그만의 색깔이 녹아있는 강렬한 캐릭터로 매 작품마다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필모그래피]
영화
가족(2004)|동수
공공의 적2(2005)|이사장 비서
가족의 탄생(2005)|형철
가족의 탄생(DVD)(2005)|주연배우
가족의 탄생+10분단편(2005)|주연배우
이리(2007)|태웅
내사랑(2007)|진만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승필
님은 먼곳에(2008)|상길
핸드폰(2008)|오승민
차우(2008)|주연배우

드라마
선덕여왕(MBC)| 마왕(KBS2)| 늑대(MBC)| 부활(KBS2)| 쾌걸춘향(KBS2)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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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08년 09월 04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내용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문소리 분).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되자, 그녀는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생계를 위해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일본 프로팀의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김정은 분)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대행으로 귀국한다. 팀의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인 미숙을 비롯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노장 선수들을 하나 둘 불러모은다.
혜경은 초반부터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전력 강화에 힘쓰지만 그녀의 독선적인 스타일은 개성 강한 신진 선수들과 불화를 야기하고 급기야 노장 선수들과 신진 선수들간의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이에 협회위원장은 선수들과의 불화와 여자라는 점을 문제 삼아 혜경을 감독대행에서 경질시키고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엄태웅 분)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한다. 무엇보다 자존심이 중요했던 혜경이지만, 미숙의 만류와 일본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해 명예 회복에 나선다.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뒤로하고 이제 감독으로의 성공적인 전향을 꿈꾸는 승필. 그는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은 과학적인 프로그램과 유럽식 훈련 방식을 무리하게 도입해 한국형 핸드볼이 몸에 익은 노장 선수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대표팀의 전력마저 저하시킨다. 심지어 혜경과의 갈등으로 미숙 마저 태릉을 떠나버리고 대표팀은 남자고등학생 선수들과의 평가전에서도 졸전을 펼친다.
미숙의 무단이탈을 문제 삼아 엔트리에서 제외하겠다고 공표하는 승필. 안타까운 혜경은 불암산 등반 훈련에서 자신이 먼저 완주하면 미숙의 엔트리 자격 박탈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한다. 혜경은 미숙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달리고 승필은 그런 그녀에게 지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뛰는데… 결국 혜경을 비롯한 노장 선수들의 노력으로 미숙은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고, 승필과 신진 선수들도 그녀들의 핸드볼에 대한 근성과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려는 투지를 인정하게 된다.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은 다시 한번 세계 재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아테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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