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만화 톰소여 TOM SAWYER
타카하시 신 글그림
미우(대원) 2008.09.30.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4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타카하시 신

관심작가 알림신청
 

Shin Takahashi,たかはし しん / タカハシ シン,高橋しん

섬세한 서정 묘사, 그리고 순수함이 가득한 작품들로 남녀노소 구분없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타카하시 신은 1967년 9월 8일생으로, 홋카이도 시베츠시에서 태어났다. 1990년 「좋아하게 될 사람」으로 스피리츠상 장려상 수상하였으며, 빅코믹 스피리츠에 「코치의 마적 지도학」으로 데뷔했다. 장기간 연재하며 인기를 모은 「좋은 사람」이 드라마화 되기도 하였으며, 「최종병기그녀」의 선풍적인 인기로 국내 독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좋은 사람』『최종병기그녀』『너의 파편』『좋아하게 될 사람』『톰소여 TOM SAWYER』 등이 있다.

타카하시 신의 다른 상품

글,그림 : 다카하시 신(高橋しん)
1967년 9월 8일생으로, 홋카이도 시베츠시에서 태어났다. 1990년 「좋아하게 될 사람」으로 스피리츠상 장려상 수상하였으며, 빅코믹 스피리츠에 「코치의 마적 지도학」으로 데뷔했다. 장기간 연재하며 인기를 모은 「좋은 사람」이 드라마화 되기도 하였으며, 「최종병기그녀」의 선풍적인 인기로 국내 독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좋은 사람』『최종병기그녀』『너의 파편』『좋아하게 될 사람』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456g | 128*188*30mm
ISBN13
9788925233956

출판사 리뷰

숨은 1인치 찾기의 즐거움 美友!!
수려한 그림체와 드라마틱한 스토리의 조화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강렬한 느낌과 큰 웃음을 주는 것이 만화의 묘미라고 여겨지고 있다. 이렇게 화려한 웃음에 익숙해진 독자들은 소소한 미소를 짓게 해주는, 가려진 만화를 못 보고 스쳐지나가기 쉽다. 미우는 바로 이렇게 숨어있는 1인치 같은 만화를 찾아내 때로는 입꼬리가 살짝 움직일 정도의 미소와 책장을 덮은 뒤 잠시 밀려오는 감상이 주는 또 다른 만화의 매력을 선보이고자 한다.
오는 9월에 첫선을 보일 작품은 <최종병기 그녀>의 작가 다카하시 신이 고전을 재해석한 <톰 소여>와 41세에 만화계에 데뷔한 작가의 연륜이 묻어나는 <심야식당>이다. 곱씹을수록 새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들로 선별하여, 기존 만화와는 달리 작품의 개성을 살린 고급 사양으로 제작되어 오래 곁에 두고 보는 한 권의 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최종병기그녀> 다카하시 신의 새로운 해석으로 재탄생한 고전 <톰 소여>.
2004년에서 2006년까지 2년에 걸쳐 그려낸 명품 단편집의 탄생!


어느덧 잊어버린, 「그 여름」의 스토리, 어린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게 해준다.
'어린시절 나'와의 해후.
아슬아슬 추억이 소생하는 불후의 명작 어드벤쳐

백천사 <월간 멜로디> 2005년 1월호에 마크 트웨인 원작 <톰 소여의 모험>을 새롭게 각색한 타카하시 신의 단편이 게재되었다. 2004년 11월부터 2006년 4월에 걸쳐 작업, 2007년에 완결이 되어 단행본으로 만들어진 이 단편집은 말 그대로 타카하시 신의 정성이 그대로 집대성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가의 홈페이지에도 역시, 타카하시 신 본인이 몇 년 전서부터 기획해왔던 것을 스태프와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냈다고 밝히고 있다.
원작인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과는 다르게 다카하시 신이 만들어낸 <톰 소여>의 세계관은 일본의 작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여름이라는 계절적 배경과 함께, 시골의 추억 어린 풍경들을 아름답게 묘사한 타카하신 신 특유의 유려한 그림체와 대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이 작품의 볼거리. 타카하시 신이 과연 이 세계적인 명작을 어떻게 자기 식으로 풀어놓았는지, 그것 역시 그의 작품 애독자라면 기대해 볼만한 좋은 감상 포인트다.

리뷰/한줄평6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