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진실과 거짓
Introduction - 새로운 인류의 출현, 정직공동체 1. 왜 꼭 이렇게 살아야만 되는가? 2. 우리를 얽어매는 마음의 속박 (...) 2장 폭발과 창조 Introduction - 그곳을 넘어서서 8. 존재를 향한 연민 9. 분노를 솔직히 폭로하라 (...) 3장 행복 프로젝트 Introduction - 삶을 다시 쓴다 12. 성장과 진화를 위한 프로그램 13.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라 (...) 4장 삶, 들어오기 Introduction - 자기 자신의 삶과의 대화 21. 맥락의 창조 22. 끊임없이 스토리를 만들어라 5장 새로운 세상을 열며 Introduction - 새로운 영웅 이야기 23. 우리는 모두 정상적인 사람? 24. 세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존재의 맥락으로 |
姜憲求
강헌구의 다른 상품
|
통쾌하고 후련한 삶의 혁명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있는 그대로, 노골적으로,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속 편하게, 다리 쭉 뻗고 살기, 그래서 진짜로 자유롭고 행복해지기!
인간은 모두 지독한 불행에 빠져 있다. 거짓말이라는 꾀에 빠져 스스로를 감옥 속에 가두고 자신의 영혼에 폭력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무슨 큰 이득을 취하자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순간순간을 쉽게 모면해보자는 생각에 습관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도 수 천 수 만 가지의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 저자 브래드 블랜튼은 이 책을 통해 고통과 삶의 수억 가지 문제들을 자신의 일부로 당연시하며 사는 현대인들에게 진지하고 솔직하며, 무엇보다 적나라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이 만약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있는 그대로, 노골적으로,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속 편하게, 다리 쭉 뻗고, 그래서 진짜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기를 원한다면, 그래서 이만큼 적나라한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책에 속시원히 빠져보는 것도 괜찮겠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브래드의 다소 급진적이고 과격한 방법들이 이미 굳을 대로 굳어버린 당신의 마음을 눈처럼 녹아내리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브래드가 제시하는 적나라한 해결책들은 삶의 몇 가지 문제만을 적당히 치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신이 어렸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그 거짓의 테두리를 완전히 무너뜨려 근본적이고도 원초적인 치유책을 얻게 할 것이다. 당신이 행복으로 가는 길에 나타날 모든 장애물들을 일거에 퇴치한다고나 할까? 적나라함의 정도와 행복함의 강도 저자가 권하는 적나라함의 강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대방에게 감정이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내 마음 속의 모든 원망과 미움을 털어놓아라. 직격탄을 퍼부어라. 직설적인 단어로 언제, 어디서, 어떤 이유로 화가 났는지 하나도 빼놓지 말고 모조리 꼬치꼬치 다 말해라. 처음엔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상대를 힘들게도 하지만, 그것은 잠시일 뿐! 서로가 서로에게 지속적으로 솔직해질 때, 분노를 넘어 서로의 좋은 점까지 진실하게 이야기해줄 수 있는 새로운 인간관계의 장이 열린다. 둘째, 다 벗어라!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말고 사람 앞에 나서서 부끄러운 자신의 과거와 치부를 들어내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는 잊어라. 역시 처음엔 부끄러움과 수치가 몸을 떨게 하지만, 다 벗고 나면 찾아오는 것은 형언할 수 없는 행복, 마치 아이와 같이 삶을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참다운 행복이다. 셋째, 현재의 나를 해체하고 새로운 나를 건설하라. 내 삶의 목적선언서와 그에 따르는 프로젝트 기술서를 6개월마다 한번씩 작성하고, 그때마다 지난 것은 태워버려라. 작성한 것은 지갑에 넣어 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건네주어라(거리에 뿌리고 다니며 자신의 삶의 목적을 목청껏 외치고 다녀도 좋다). 그리고 당신의 삶의 목적을 이야기하고, 충고 받고, 다시 수정해라. 그래서 당신의 현재와 미래를 조금씩 바꾸고 개선하여 결국에는 드라마틱한 것으로 바꾸어가라. 위의 방법들은 우리에게 다소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너무나 오랜 세월동안 불행과 거짓에 익숙해져버린 우리에게 이만큼의 적나라함만이 살길이라면, 그래야만 행복으로 가는 기차에 겨우 올라탈 수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