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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비밀: 영어로 꿈의 루트를 개척하다
1. 나는 영어로 꿈을 꾼다 2. 목마른 영어, 달게 마시다 3. 영어 패자부활전 박영준 원장의 영어 이야기 두 번째 비밀: 초·중·고 단계별 영어학습법 엿듣다 1. 호기심 가득, 초등학교 시기 2. 방황과 사춘기, 중학교 시기 3. 본격 도전, 고등학교 시기 박영준 원장의 영어 이야기 세 번째 비밀: 영어, 영역별로 이렇게 완성하다 1. 무조건 듣고 싶진 않아 2. 이젠 말하고 싶어 3. 그만 읽으면 안될까 4. 나를 표현하고 싶어 박영준 원장의 영어 이야기 네 번째 비밀: 해결 안 되는 영어, 이렇게 정복하다 1. 영단어 정복기 2. 죽은 교과서 문법 살리기 박영준 원장의 영어 이야기 다섯 번째 비밀: 달인의 기술로 슬럼프를 극복하다 1. 라이벌은 나의 힘 2. 시간을 낚다, 시간관리의 달인 3. "Why?"로 시작한 진짜 공부 박영준 원장의 영어 이야기 천재들의 아직 못다한 이야기 영어천재들에게 묻는다 Q&A Best 영어천재들의 생활 Portfolio 외국에서 통하는 영어시험 Top 4 미국대학 리스트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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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우, 하버드대학교: 한가롭게 유유자적하게 사는 것도 멋있다고 생각해요. 욕심 없이 사는 게 목표라면 그렇게 살면 되죠. 그러나 그것을 자신의 게으름을 변명하기 위한 구실로 삼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좀더 자기 자신과 자기 인생에 대해서 욕심을 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크고 높은 목표를 가지세요. --- p.194
조아라, 와세다대학교: 실수를 할까 봐 영어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외국인들도 영어를 틀려요. 문법도 틀리고 발음도 틀리고…… 중요한 건 자신감을 갖고 직접 부딪치는 거예요. 영어는 많이 말할수록 자기 것이 됩니다. --- p.114 조은비, 브라운대학교: 굉장히 힘들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내가 정말 생생하게 살아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들이기도 했어요. 마라톤 주자들은 오랫동안 힘들게 달리면서 극심한 고통 뒤에 'runner's high'라고 불리는 행복감을 맛본다고 해요. 저에게도 고등학교 시절은 달리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p.89 유현승, 브라운대학교: 영어를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고민할 필요도 없겠지요. 영어는 거북이에요. 느리지만 꾸준히 달리면 언젠가 토끼를 제칠 수 있는 날이 오게 마련이거든요. 특히 독해는 평소에 독서습관을 길러주지 않으면 절대 잘할 수 없어요. --- p.125 이창훈, 펜실베니아대학교: 마치 기사 속에 나오는 작가가 된 것처럼 무작정 오웰의 작품을 베껴 쓰기 시작했어요. 베껴 쓰는 것이 그리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아,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하고 놀랄 때가 많았어요. 영어의 풍부함과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많이 느꼈습니다.--- p.134 전재준, 코넬대학교: 지금도 멋진 글을 보면 일단 외워요. 저에게 영어는 영화 'Never Ending Story'의 세계 같아요. 멋진 문장과 훌륭한 표현을 알면 알수록 영어 세계는 끝도 없이 더 넓어지고 아름다워지는 법이거든요. --- p.155 오정민, 듀크대학교: 문법공부는 중요해요.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이 문법을 이용해서 실생활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과서의 죽은 문법을 살리는 방법은 그 문법을 사용해서 직접 입으로 문장을 말해보는 거예요. --- p.165 이수현, 포모나대학: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주고 받는 데 쓰일 뿐 아니라 꿈을 이루도록 해주는 멋진 도구니까요. --- p.19 박세준, 조지타운대학교: '나는 이러이러한 학교에 다니는 엘리트다'라는 의미없는 자부심 외에 큰 장점 없는 유학이라면, 차라리 한국에서 미국의 초일류 대학 학부수업에 결코 크게는 뒤지지 않는, 자신에게 더 맞는 교육을 더 편한 언어로 배우는 편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요? --- p.31 남소윤, 터프츠대학교: 봉사활동을 하면서 저 스스로가 더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 공부를 하다 보면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게 마련인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그런 여유들을 찾을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하면서 좀더 성숙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외국에서도 영어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한 더 많은 이들을 도우면서 살고 싶어요.--- p.80 조용준, 뉴욕대학교: 영어공부에 하루를 고스란히 투자하고도 그토록 즐거웠던 이유는 그 시간들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일 거예요. 목표가 있다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요 흔들리지 않을 수 있어요. 마치 등대가 거친 파도 속에서도 뱃길을 밝혀주는 것처럼요.--- p.185 염승열, 미국변호사: 미국에 있을 때 항상 생각했던 것이 '나는 한국인으로 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배우는 과정 중에 있다고 생각하고 그 배움을 최대한 제 조국과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고 싶어요. 지금도 제 공부방법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질문을 던지고 거기에 다다르는 가장 행복한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 p.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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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문대학의 달콤한 합격 뒤에 숨겨진 쌉싸름한 에피소드, "다섯 개의 비밀"
생각대로 명문대 가고 하고 싶은 일을 이뤄낸 그들. 어떤 비밀이 있었기에 가능했는지 그 블랙박스 속을 슬쩍 들여다 본다. 그들에게도 영어로 말 못하던 이야기, 사춘기에 반항 부리다 선생님에게 혼난 적도 있다. 성적이 100등 이상 떨어져본 적까지 있다. 그들이 공부에 불을 붙이게 된 계기, 어렵고 힘들게 공부한 시기, 생각대로 다 되지 않았던 그들의 내막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못했던 '범상한' 아이들의 '범상치' 않았던 에피소드와 공부법을 한 권에 모두 풀어 놓았다. 2. 나도 해볼 수 있는 노하우를 찾아라, "살짝 엿보는 비밀노트" '내가 누구? IQ 430!'짜리 감히 엄두조차 내기 힘든 실행 불가능한 공부법은 접어두자. 대한민국 영어천재들의 실화를 통해 말하는 '진짜' 공부법 노하우를 신선하게 따갈 수 있도록 본문에 표시를 달아 좀더 구체적으로 풀어 구성했다. 정말 필요한 요소를 찾아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재다능 공부법을 "살짝 엿보는 비밀노트"에서 알아본다. 3. 영어전문가의 전문 코칭, "영어 이야기" 20년간 교육계에 몸담으면서 서울시 교육감 감사장과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표창을 받은 공인된 교육전문가 서울어학원 대표원장 박영준이 오랜만에 입을 열었다. 수많은 아이들을 특목고, 명문대, 미국사립고 및 아이비리그에 합격시킨 그는 각각 챕터 별로 공부의 비밀이 밝혀질 때마다 테마 별로 조언하면서 학생들이 어떻게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짚어준다. 4. 그들의 생활상까지 하나하나 꿰뚫다, "천재들의 아직 못다한 이야기" 그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생생하게 받을 얻은 Q&A Best와 생활 포트폴리오, 그리고 외국에서 통하는 영어시험정보 등을 실었다. 실제 공부했던 노트와 참고서, 아이비리그 합격 입학증과 메일, 그들이 직접 경험했던 상황을 묘사한 사진 등을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보여주어 다각적으로 영어천재들의 삶을 들여다 본다. 이제 영어 공부법, 이제 읽지만 말고 뜨겁게 느껴보자. 5. 국제중, 특목고, 아이비리그가 목표인 학생들의 필독서 영어를 항상 쓰는 영어권으로 유학을 갔던 천재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어 어떻게 하면 영어를 우리말처럼 사용할 수 있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앞으로 보게 될 시험에 대한 정보도 부가적으로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 6. 책의 수익금은 서울어학원 박영준 원장과 영어천재들의 뜻에 따라 전액 사회에 환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