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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개인투자자가 주식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
1장. 큰손들은 대부분 ‘따블맨’이다 : 따블맨이 되자, 따블맨이 되자! 2장. 예비 따블맨이여, ‘강한 종목’에 올라타라! : 새가슴 투자자, 결코 따블맨이 될 수 없다 3장. ‘강한 종목 급소 구간’을 노려라! : 완벽한 찬스에서 승부하라! 4장. 따블맨에게 ‘교체매매’란 생활이다! : 갖고 있는 종목을 더 강한 종목으로 옮겨라! 5장. 확실히 돈 되는 거래전략, ‘종가 알박기’ : 크게 승부하는 법을 배워라! 6장. 지금 당장 ‘점핑 양봉’을 찾아라! : 큰 세력일수록 신고가 종목을 노린다 7장. 따블맨의 결정적인 4대 매도법칙! : 이익을 최대한 굴려라 부록. 주식시장 시크릿 10계명 에필로그. 따블맨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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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맨은, 과거 따블 종목의 패턴을 기억한다. 당시의 시장상황과, 업종 및 종목의 흐름을 기억한다. 게다가 따블 종목의 징후를 기억하고 적절한 타이밍을 기억한다.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는 이상, 따블맨은 계속해서 따블 종목을 잡아갈 것이다. 따블맨으로서의 자신감, 그리고 큰 승부의 경험들은 그를 더욱 강력한 따블맨으로 만들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는 더욱더 부자가 될 것이다. --- p.5
따블맨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담대해져야 한다. 투자에 있어서는 ‘공포’와 ‘희망’이라는 심리의 지배를 완전히 벗어나야만 진정한 따블맨의 자격이 주어진다고 할 수 있다. 때로는 얼음처럼 차가운 심장을 가져야 한다. 손해 보고 물량을 던질 때, 그 아픈 쓰라림을 초연히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 p.23 편안한 거래는 두려움을 피해 가는 거래다. 그러나 두려움 없이, 혹은 리스크 없이 큰 수익이 보장되는 일이 있던가? 큰 수익은 리스크와 항상 한몸이다. 크게 벌기 위해서는 이익을 최대한 길게 끌고 가는, 그에 따른 리스크와 특별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큰 수익을 위해서는 두려움과 승리감을 번갈아 가며 느껴야 한다. 따블맨은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하는 법이다. --- p.27 싼 종목 좋아해서 부자가 된 사람, 필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다. 거듭 강조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강한 종목에 대한 배팅에서 찾아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랑 어울려야 하듯이, 대박을 위해선 강한 종목과 어울려 놀아야 한다. 거래량이 평소보다 100% 이상 대량으로 터지면서 저항선을 강하게 뚫는 그런 종목 말이다. 바로 이런 강한 종목에서 따블 종목의 대부분이 탄생하는 법,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종목 또한 바로 여기에 있다. --- p.47 성공적인 거래의 기본은 실수 줄이기다. 실수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늑대 사냥꾼은 ‘길목 지키기’를 통해 실수를 줄였다. 과녁을 고정한 채 늑대가 과녁 안으로 들어올 때까지 그 고통의 시간을 참아낸 것이다. 그렇다면, 따블맨이 되기 위한 트레이딩도 같은 맥락에서 접근하면 되지 않을까? 길목 지키기! 그렇다. 해답은 바로 길목 지키기에 있다. 완벽한 구간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거래만 하면 되는 것이다. --- p.61 매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법칙은 ‘떨어지지 않을 주식을 사는 것’이다. 떨어지지 않을 주식을 사는 것은 그 어떤 투자 타이밍보다도 장기적으로 최고의 수익을 보장해준다. 이건 논리적으로 틀림이 없다. 물론 쉽지는 않다. 따블맨의 비밀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손절매 가능성이 가장 낮은 종목을 선택적으로 거래하라. 그리고 상승 시 매도 시점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라. 이것이 따블맨이 되는 데에 있어 최고의 비밀이다. 주식 부자는 이것을 평생 반복하는 사람이다. --- p.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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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반대편에 서서 2배로 먹는 사람, 따블맨”
전설의 투자고수, ‘따블맨’은 어떤 ‘투자철학’으로 ‘미래의 황제주’를 발굴했을까? ‘약한 종목’과 놀지 말고, ‘따블맨’이 되라고요? “주식투자를 통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약한 종목’과 절대로 놀아서는 안 됩니다.”라고 저자는 강력하게 말한다. ‘약한 종목’은 ‘약한 흐름’으로, ‘강한 종목’은 ‘강한 흐름’으로 진행되기 때문인데, 송곳처럼 날카롭게 머리를 드는, 그런 ‘상위 1% 강한 종목만이 큰 부’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따블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0% 월척조사가 90%의 월척을 몽땅 잡듯이, 소수의 ‘따블맨’이 ‘따블’ 간 종목을 몽땅 잡는다. ‘따블맨’은 ‘따블’ 가능성 있는 큰 종목만 공략하기 때문에 결국 ‘미래의 황제주’인 급등주나 대박주는 ‘따블맨’들의 전유물이 된다. 2007년 현대중공업이 그러했고, 두산그룹주들이 그랬듯이 말이다. 또한, ‘따블맨’들은 이익을 최대한 굴릴 줄 안다. ‘이익을 끝까지 확대하는 전략’, 이것은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 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거래 비밀이다. 항상 ‘돈’은 ‘돈 묻는 원리’에 의해 벼락처럼 벌어야 하는데 이런 논리를 깨우친 사람이 바로 ‘따블맨’이다. 우리 모두, 따블맨이 되자! 따블맨이 되자! 이 책은 항상 ‘큰 부’를 위해 고민하고, 철저하게 ‘큰돈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고, ‘부’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당신은, 지금껏 주식투자에서 단 한 번이라도 ‘따블’을 먹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월척조사가 월척을 잡듯이 ‘따블맨’만이 ‘따블’을 잡게 마련인데, 투자자들 중 따블종목을 잡아본 사람은, 아마도 10%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 일생에 단 한 번도 ‘따블맨’이 된 적이 없으니 이는 당연한 결과다. 이렇듯 현실은 안타까울 정도로 ‘따블맨’과 거리가 멀다. 따블종목을 잡아본 적이 없기에 그런 ‘대박종목을 공략할 노하우’가 있으려야 있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일생에 단 한 번이라도 ‘따블’을 먹어본 사람은, 언제든 따블종목을 또 잡아낼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부터 ‘따블맨’이 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투자자, 특히 ‘개인투자자가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크게(따블) 먹는 길밖에 없다. ‘강한 종목’을 잡았을 때에는 ‘따블’까지 승부를 질기게 끌고 가야 하고, 그동안 잘게 수익을 취했다면 그런 소극적 전략은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 최소한 ‘따블’ 이상을 노리고 들어갔을 때, 운이 따라줘서 ‘따블’을 먹을 수 있다.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서 따블종목 잡는 방법부터 승부를 통해 ‘강한 종목’에 배팅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부’를 위해 항상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믿음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