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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의 축복
산상수훈 다시보기
이강천 저
푸른초장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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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 산에 오르신 예수님
2.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3.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4.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5. 배부를 것임이요
6.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7.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8.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에필로그 하늘에서 상이 큼이라

부록 바나나행전을 읽고 - 류순화 사모

저자 소개 1

이강천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에즈베리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육군 군목을 역임하였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경남 밀양교회, 영동중앙교회 등에서 목회를 하였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선교국장을 역임하였다. 전도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그는 국제전도폭발훈련 초대 본부장으로서 십여 년을 심기면서 하국교회의 부흥을 일으키는 견인차 역할을 감당했다. 그의 저서 《마지막 세기, 마지막 주자》를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적 비전을 다지게 하였고, 수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선교사로 헌신하게 하였다. 그는 바나바훈련원을 세워 훈련
이강천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에즈베리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육군 군목을 역임하였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경남 밀양교회, 영동중앙교회 등에서 목회를 하였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선교국장을 역임하였다.

전도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그는 국제전도폭발훈련 초대 본부장으로서 십여 년을 심기면서 하국교회의 부흥을 일으키는 견인차 역할을 감당했다. 그의 저서 《마지막 세기, 마지막 주자》를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적 비전을 다지게 하였고, 수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선교사로 헌신하게 하였다.

그는 바나바훈련원을 세워 훈련원 원장으로 20년간 재직하면서 목회자, 선교사 및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영성훈련과 치유사역 그리고 교회갱신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기성과 기장, 구세군, 예장, 순복음 교회 등 교파를 초월하여 수많은 목회자와 선교사들을 배출했다. 현재 그는 모든 공직을 은퇴하고 프리랜서와 같이 글로벌 미니스트리 강사로 선교사 수련회 강사, 선교지 목회자 세미나 강사로 섬기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부흥회 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바울을 일으켜 세운 바나바와 같이 드러나진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귀중한 사역의 도구가 되고 있다. 저서로는 그의 성령사역 일대기를 기록한 《바나바행전》, 《전략적 중보기도》, 《생명예배》, 《지상 최대의 축복》, 《예수님의 기도학교》, 《코미멀-교회성장, 본질이 묘책이다》, 《코미멀-김 집사의 목양행전》, 《바보행전》, 《하나님의 비전》, 《코이노니아 경제의 꿈》, 《창세기를 걷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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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50g | 130*180*20mm
ISBN13
9788992817240

추천평

저녁 첫 강의가 시작되면서 나는 충격에 휩싸이기 시작했습니다. 철저히 성경을 바탕으로 하여 던져지는 "그 엄청난 소리"에 나는 첫 시간부터 나의 생각이 바스러지기 시작했고, 그 동안 나의 삶을 지탱해 왔던 관념들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말씀에 전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주호 목사(18기 훈련생)
나는 이강천 목사님의 눈물을 사랑한다. 강의 도중 "사랑"이란 단어를 말하실 때 울컥 하시는 모습!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을 하시며 뜨거운 눈물을 쏟으시는 모습! 그리고 마음에 담으시는 목사님의 순수한 모습은 마치 자연과 하나가 된 것 같다. 늘 에덴동산에서 사시는 목사님을 우린 사랑한다. 사랑하는 바나바 훈련을 통해 많은 목회자와 선교사, 평신도, 청소년들이 비전과 영성을 회복하길 기도한다.
이정희 사모(주향한교회)
훈련의 시간은 죽는 경험과 천국경험이라는 선물을 제게 안겨 주었습니다. "천국도 바나바 훈련원처럼 이렇게 좋은 곳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이보다도 더 행복한 곳이겠죠? 이 세상을 떠나면 슬플 거라는 생각들 하지만 이보다 더 좋은 천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바나바훈련원을 통해 다시 한 번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4조 사모님들의 얼굴이 한 분씩 그려집니다. 그분들의 섬김과 눈물의 사역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을 기대하고 기도해 봅니다.
박수정 사모(하늘소망교회)
어느덧 바나바훈련원도 9개월이 흘렀고, 이제 다음 달 수료만 남겨 두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동안 어떻게 변화 되었을까?"라는 물음에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사랑으로 나를 새롭게 만져 주셨습니다. 나의 삶은 회복되었고, 사역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소망과 비전으로 앞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방석운 목사(추수꾼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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