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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하느님과 함께 슬픔과 상실을 살아내기
제2장 상실과 고통의 시기에 하느님을 발견하기 제3장 누군가의 죽음과 고통이 신앙에 의문을 품게 만들 때 제4장 상실을 이겨내게 하는 다섯 가지 믿음의 열쇠 제5장 기도와 묵상으로 슬픔을 치유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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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라도 일어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이 상실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예요.” 이것이 깊은 상실의 고통을 경험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다.
이 책은 우리가 가장 어려운 때를 헤쳐 나갈 수 있게 하시는 방법들, 즉 우리가 가장 가깝고. 가장 소중한 누군가를 잃었어도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우리를 슬픔과 고통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기적을 행하시는 바로 그 하느님에게 초점을 모으면서 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소책자 속에 담겨진 지혜와 안내는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어떤 책 못지않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바로 치유입니다. 한 어린아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형이 죽었을 때 친구들이 말했어요. 형은 이제 없다고. 그렇지만 형은 아직도 있어요. 나는 지금도 형한테 말을 하는 걸요.’ 하느님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말하는 것이 바로 기도이고, 사랑이신 하느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 존 카투아 신부는 ‘슬픔 안에서도 기쁨이 가능하다. 기쁨은 고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하느님의 생명이 현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