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2

다고 아키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多湖 輝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바대학교 교수를 거쳐 다고 아키라 연구소 소장, 소니 교육연구재단 고문을 역임했다. 심리 전문가로서 새로운 발상법, 창의성 강화 분야에 특히 노력을 기울여 기업체의 직원 교육 강연이나 연수원 훈련에 다양한 참여를 했으며, 청소년과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학, 자기계발 관련서적을 다수 출간했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특히 1960년대부터 시작하여 40여 년간 23권에 걸쳐 발표한 ‘두뇌 스트레칭’ 시리즈는 누계 1200만 부가 넘는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주요 저서로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바대학교 교수를 거쳐 다고 아키라 연구소 소장, 소니 교육연구재단 고문을 역임했다. 심리 전문가로서 새로운 발상법, 창의성 강화 분야에 특히 노력을 기울여 기업체의 직원 교육 강연이나 연수원 훈련에 다양한 참여를 했으며, 청소년과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학, 자기계발 관련서적을 다수 출간했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특히 1960년대부터 시작하여 40여 년간 23권에 걸쳐 발표한 ‘두뇌 스트레칭’ 시리즈는 누계 1200만 부가 넘는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주요 저서로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심리술』, 『습관의 지혜』, 『두뇌 스트레칭』, 『마흔을 넘기면 머리가 굳어진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 『60세부터의 생활방식』, 『절망을 극복해낸 인생은 즐겁다』, 『전략적 나이 들기』 등이 있다.

다고 아키라의 다른 상품

동덕여대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외국어 전문학교 일본어과 수료 및 일한 통역과를 졸업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에서 일한 번역을 담당하며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 『처음 시작하는 만화 통계학』, 『열두 살의 인생노트』, 『비즈니스 매너』, 『심리적 전략 자기 PR기술』, 『우연의 힘』, 『공부 잘하는 기억력의 비밀』, 『즐거운 채소 기르기』, 『비즈니스의 첫 단계 미팅 약속』, 『행운에도 법칙이 있다』 등이 있다.

정세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00g | 148*210*20mm
ISBN13
9788993484021

책 속으로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개성이 있다고 생각했을 때가 훨씬 재미있단다. 나하고 다른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차이점을 발견하는 게 재미있는 거야. “주위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마음은 똑같지만 방법이 나와는 좀 다르네”라는 식의 차이 말이야. 그렇게 관찰하다 보면, 사람들 저마다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어. ‘심술쟁이’로 기억했던 사람인데 자세히 보니 의외로 괜찮은 면이 있는 거야. 쭈그리고 앉아서 강아지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을 건네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말이야. --- p.26

아직 시간은 충분해. 그러므로 ‘나에게는 이 일밖에 없다’라고 성급히 결정할 필요는 없어.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정했다면 이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한 거야. 열심히 준비하는 동안에 처음에 생각했던 일 말고 다른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수도 있단다. 만약 관심 분야가 바뀌었다면 더욱더 많이 고민한 후에 결정하기 바랄게. --- p.54

어른들은 자주 “결과만 좋으면 된다”고 말해.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대충 처리해도 결과만 제대로 나오면 된다는 말이야. 어른들이 이런 사고를 가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어른들은 너무 바쁘단다. 실패를 하면 다시 시작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어. 그래서 일단 모양새만 갖추어졌다면 다음 일을 추진하려고 해. 하지만 너희가 그래서는 안 돼. 어른이 되기 전까지는 아직 여유가 많이 있지? 그러니까 ‘결과만 좋으면 된다’며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자세를 버리고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바랄게. -108쪽

진실은 과연 하나라고 단정 지을 수가 없지? 친구와의 싸움같이 단순한 경우는 누구의 입장에서 바라볼 것인가에 따라 상황이 수시로 바뀌거든. 그렇기 때문에 ‘진실은 오직 하나’라고 성급히 결론짓지 말고 여러 가지의 시각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해. 오히려 그런 열린 자세가 진실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단다.--- p.120

일부러 골탕 먹이려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무슨 일이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꽤 많단다. 이런 사람과 친구로 지내기는 정말 힘들기 때문에 포기하는 마음으로 한 사람 두 사람 떠나게 되는 거야. 약속을 잘 안 지키는 사람은 새로운 친구는 쉽게 사귈 수 있을지 몰라도 친구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하기는 어렵단다. 그러니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해. --- p.135
자신의 생활공간은 더럽히고 싶지 않고 길거리나 공원은 더러워져도 괜찮다? 매우 편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야. 주차장에서도 담배꽁초가 가득한 자동차 재떨이를 아무 데나 털고는 그냥 내빼는 사람이 있어. 자기 차만 깨끗하면 된다는 거지. 차안에 어린 자녀가 타고 있었는데 아빠가 자녀들 눈앞에서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 거야. 그 아빠는 자신의 자녀에게 뭐라고 가르칠까? “길거리는 아무리 더러워져도 상관없단다. 우리 집만 깨끗이 정리하면 되는 거야” 설마 이렇게 말하지는 않겠지? --- p.148

정의를 지키려면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해. 그리고 가끔 승리의 여세를 몰아 정의로 포장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억지로 동조할 필요는 없어. 마찬가지로 지금은 비록 패배자의 모습이지만 정의는 언제나 내 편이라는 신념을 가져도 좋아. 최선을 다해 정의를 위해 싸웠다면 말이야.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승리자가 반드시 정의롭다고 장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두기 바랄게. --- p.165

결코 인생을 운의 좋고 나쁨으로 결정해서는 안 돼. 운을 탓하기 때문에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지 못해. 자신이 ‘잘못되었다’고 깨달은 순간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말이야. 하지만 운을 믿는 사람들은 ‘운이 없다’는 점괘가 나오면 다시 재수 좋은 날이 오기를 앉아서 기다리기만 한단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새롭게 출발해야 하는데도 멍하니 앉아 기회를 놓치고 있는 거지. --- p.212

결과가 어찌되었든 용기를 내서 도전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박수를 받을 수 있단다. 지금은 실패를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어른이 되기 전까지는 실패를 많이 경험해 보는 것도 좋아. 너에게는 실패를 만회할 시간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말이야. 그런 시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젊음의 ‘특권’이란다. --- p.224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아마도 네가 어른이 된 이후에도 이 문제는 계속 남아 있을 거야.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머리로만 생각해서는 답을 찾을 수 없단다. 일단은 행동으로 옮겨 보고 더욱더 밀접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했으면 해.

--- pp.226

출판사 리뷰

“요새 애들 너무 버릇없고 막돼먹었어. 도대체 애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건지. 저래 가지고 사람 구실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원 쯧쯧.”요즘 어른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우리 주변에는 맘에 들지 않으면 버럭 화부터 내는 아이, 자기보다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아 남에게 폐를 끼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이런 아이들은 이기적이고 편협한 어른이 돼서 결국 이기적이고 편협한 삶을 살게 된다.
상상나무에서 펴낸 『열두 살의 인생노트』는 이 세상 모든 아이가 이기적이고 편협한 어른이 아닌,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모두에게 존경받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듯 부드럽게 삶의 지침을 세워주는 강한 책, 『열두 살의 인생노트』를 만나본다. 글 / BOOKS

▷ 상상나무라는 출판사 이름이 호감이 갑니다. 출판사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상상나무는 ‘미래를 여는 지식의 힘’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998년에 설립돼 경제·경영, 종교, 자기계발, 여행, 건강, 교육 분야의 전문서적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시키는 책 만드는 일에 매료된 사람들이 모여 독자의 마음에 영원히 남을 양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일시적인 베스트셀러보다는 세상을 비추는 따뜻한 책, 시대를 뛰어넘어 미래의 독자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책 제목에서 깊이와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한마디로 소개한다면 어떤 책인가요.
『열두 살의 인생노트』는 인생이 무엇인지, 어떤 삶이 훌륭한 삶인지를 경험한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일러주는‘아이들을 위한 인생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수록돼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 책은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방법에 대한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 나에게 어울리는 삶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멋진 인생, 나만의 삶’,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배워야 하는 세상에 대한 ‘세상은 넓고 배울 것은 많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자세에 대한 ‘어른의 말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닮지 말아야 할 어른 모델에 대한 ‘이런 어른은 꼴불견’, 진정한 정의에 대한 ‘정의를 실천하는 법’, 타인과 더불어 사는 방법에 대한 ‘타인에게 선행을 베푼다는 것’, 어엿한 인격체로서의 자신감에 대한 ‘이 세상에 구제불능인 사람은 없다’ 등 총 8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각 장별로 여러 개의 에피소드를 이해하기 쉽게 대화체로 구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 뒤표지에 ‘엄마아빠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해 주라’고 씌어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부모가 바로 서야 교육이 바로 서고, 아이도 바로 선다고들 말합니다. 올바른 인생에 대해 확실한 신념과 가치관을 갖고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엄마아빠가 먼저 읽기를 바랍니다. 그러고 난 후 아이에게 자신 있게 권해 주세요.

▷ 아이들이 읽으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될지 말씀해 주십시오.
각 장의 주제를 살펴보면 구체적으로 어떤 지침이 되는지 알 수 있겠지요.

※제1장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모든 걸 터놓고 교감할 수 있는 친구 한두 명만 사귀어도 그 인생은 성공했다고들 말합니다. 서로 다른 성격과 성향을 가진 아이들이 둘도 없는 인생의 친구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2장 멋진 인생, 나만의 삶-누구에게나 삶은 소중하고 값진 것입니다. 또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이란 없습니다. 나만의 개성과 특기를 개발하고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돼 멋진 인생을 누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3장 세상은 넓고 배울 것은 많다-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살아가는 이 넓은 세상. 멋진 어른이 돼 멋진 삶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대성한 어른이 되기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4장 어른의 말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너무 일방적이고 수다스러운(?) 말들을 쏟아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이라고 해서 모두 옳은 것은 아니지요.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들의 옳지 않은 말을 곱씹어봄으로써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5장 이런 어른은 꼴불견-아이는 어른의 거울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훌륭한 역할 모델이 돼야 합니다. 그러나 얼마나 못나고 한심한 어른들이 많습니까. 천태만상 꼴불견 어른들을 꼬집어봄으로써 역할 모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6장 정의를 실천하는 법-이 사회가 건전하고 올바르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뢱성원 개개인 간에 정의에 대한 개념이 올바르게 정립돼 있어야 합니다. 진정한 정의란 과연 ?엇인지,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7장 타인에게 선행을 베푼다는 것-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지요. 서로 아끼고 도우며 베푸는 삶을 살 때 진정 아름다운 세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선행을 베푼다는 것의 참 의미를 되새겨봄으로써 더불어 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8장 이 세상에 구제불능인 사람은 없다-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그 누구라도 쓸모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현재는 다소 부족한 듯 보이더라도 언젠가는 멋지게 제몫을 다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상상나무에서 보는 『열두 살의 인생노트』는 어떤 책입니까.
『열두 살의 인생노트』는 멋진 어른, 멋진 삶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해 명확하게 제시해주는, 마치 긴 항해에 반드시 필요한 나침반과도 같은 책입니다. 이제 막 인생이라는 항해를 떠나는 우리 아이들 손에 꼭 쥐어줘야 하는‘인생나침반’이라고나 할까요.
이 책은 저자가 머리말에서도 언급했듯이 ‘친구들 사이에 왜 왕따현상이 일어나는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근원적인 고민을 통해 인간으로서,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남과 더불어 삶을 향유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세상 모든 아이가 이기적이고 편협한 어른이 아닌,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모두에게 존경받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