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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감사의 말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Part 1 주식시장 관련 차트 CHART 1 - 주가수익비율 : 과거와 현재 CHART 2 - 그래도 믿지 못하겠다면 CHART 3 - 기업 수익과 주가 CHART 4 - 기업 수익률 : 주식과 채권 CHART 5 - 주가배당률은 주가의 장기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CHART 6 - 주가순자산비율 : 자산가치와 비교하기 CHART 7 - 주가현금흐름비율 : 숨어 있는 변종 CHART 8 - 나의 책 《슈퍼주식》과 〈포브스〉 광고 CHART 9 - 주식남편과 채권부인 : 두 사람이 진정으로 헤어질 수 없는 이유 CHART 10 - 아무런 법칙도 존재하지 않는다 : 56년간 주가와 단기금리의 관계 CHART 11 - 밸류라인 산업지수 :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주가지수 CHART 12 - 투자수익 순위, 승자는 누구일까? CHART 13 - 해외 다변화 투자 CHART 14 - 해외 주식시장 : 미국 시장과 7개국 주식시장의 동조화 CHART 15 - 미국의 51번째 주 CHART 16 - 주가와 GNP CHART 17 - 성장의 프리미엄 CHART 18 - 성장주 주가의 변덕 CHART 19 - 기업공개(IPO)는 '아마 너무 비쌀걸(It's Probably Overpriced)'이라는 뜻이다 CHART 20 - 투자자여 잠에서 깨어나라! CHART 21 - 청산가치를 감안한 인수합병전략 CHART 22 - 조용한 주가폭락 CHART 23 - 이동평균선 거래법 CHART 24 - 뉴스와 주가 CHART 25 - 경기침체와 주가 CHART 26 - 9차례의 중요한 주식시장 사이클 CHART 27 - 1920년대의 상승세가 재현될까? CHART 28 - 주가수익비율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CHART 29 - 명백한 경고신호 CHART 30 - 사냥꾼이 값싼 주식만 사들이는 것은 아니다 CHART 31 - 우선주는 우선 매수하면 안 된다 CHART 32 - 2% 법칙 CHART 33 - 부자들이 잊고 있는 것을 기억하라 CHART 34 - 월간 철도산업지수, 1843∼1862년 CHART 35 - 18세기에도 금융시장이 있었을까? CHART 36 - 남해 주식회사 대소동 CHART 37 - 주식시장의 190년 역사 CHART 38 - 그들은 돈을 제대로 관리했을까? CHART 39 - 백만장자가 되는 두 가지 방법 Part 2 이자율, 원자재 가격, 부동산 및 인플레이션 관련 차트 CHART 40 - 이자율의 변동 CHART 41 - 4개국의 장기금리 비교 CHART 42 - 이들 사이에 단단한 결속력이 있다 CHART 43 - 뱀 : 동반 변동 현상 CHART 44 - 왜 석유 가격과 이자율은 같이 움직일까? CHART 45 - 고금리는 되풀이되는 악몽이다 CHART 46 - 125년간 이어진 연금형 채권의 조언 CHART 47 - 영국이 경제 난국을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의 원천 CHART 48 - 높은 것이 낮고, 낮은 것이 높을 때 CHART 49 - 미국과 영국의 도매물가 비교 CHART 50 - 영국 남부의 물가 CHART 51 - 도매물가 인플레이션 CHART 52 - 인플레이션, 미국의 경험 CHART 53 - 금 : 원자재 가격의 리트머스 시험지 CHART 54 - 3개국의 물가 CHART 55 -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교훈 CHART 56 - 더 이상 갈 곳이 없으니 오를 뿐? CHART 57 - 금을 장기간 보유하면 오히려 손해다 CHART 58 - 부동산 가격의 장기 사이클 CHART 59 - 시골 땅값의 진실 CHART 60 - 결코 그렇지 않다 CHART 61 - 미국의 주택 가격 Part 3 경기 사이클 및 재정정책 분석, 그리고 오해 CHART 62 - 1분 커닝 페이퍼 CHART 63 - 패턴에서 무엇이 보이는가? CHART 64 - 실업률과 1% 법칙 CHART 65 - 자동차도 추락한다! CHART 66 - 주택신축지수 비틀어 보기 CHART 67 - 영국의 실업률 CHART 68 - 설비투자에 관한 잘못된 생각 CHART 69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금광은 얼마나 중요할까? CHART 70 - 인건비는 정말 과다한가? CHART 71 - 전력 사용량과 경제성장의 관계 CHART 72 - 원유 공급 : 정부 개입의 진정한 결과 CHART 73 - 텍사스 사람들이 최초로 학습곡선에 올라탄 것은 아니다 CHART 74 - 고집이냐, 새로운 지식이냐? CHART 75 - 세금, 발전의 길로 들어서는 입장료 CHART 76 - 장기적인 안목으로 본 정부규모의 증가 CHART 77 - 꾸준히 증가하는 지방세 CHART 78 - 주정부가 반란을 일으켰다 CHART 79 - 그래프에는 단 하나의 숫자도 없다 CHART 80 - 연방정부 세금에 관련된 미신 CHART 81 - 균형예산을 만든다는 허풍 CHART 82 - '땅 부자' 연방정부의 부동산투자 CHART 83 - 미국의 GNP 대비 국방비 규모 CHART 84 - 경제학자들은 인정하지 않는 경기 사이클 CHART 85 - 태양의 흑점 CHART 86 - 주식시장과 치마길이 CHART 87 - 먹이를 먹어치우는 동물은 아예 사지 마라! CHART 88 - 월스트리트의 마녀 CHART 89 - 자연현상과 금융시장의 우연한 일치 CHART 90 - 시장에서 가죽은 잃지 말아야 결론 [부록 A] 어린이도 무서움에 떨게 하는 그릇된 미신 [부록 B] 최신 차트 CHART 18 - 수요와 공급, 가격의 진정한 원동력 CHART 74 - 부채, 연방정부 그리고 마약중독 CHART 83 - 제대로 비교하기 CHART 84 - 공산주의가 파멸할 줄 미리 알았다 |
Ken Fisher,Kenneth L.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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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하나가 수많은 이론보다 더 가치 있다!]
주식시장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특히 요즘처럼 주식시장이 심하게 요동치고 향후 주가의 방향을 종잡기 힘든 시기에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그러나 조금만 더 깊숙하게 들어가 살펴보면, 주식시장에서는 매일같이 사건이 일어나고 흥미 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지만, 사실 중요한 본질은 수십 년 동안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실제로 오늘날 주식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일들은 과거 역사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되풀이되었다. 장기 차트나 사이클을 통하여 우리는 그것을 충분히 알아낼 수 있다. 그러므로 과거의 차트에서 나타난 움직임을 이해할 수 있으면 우리는 오늘날의 금융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훨씬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으며, 내일을 위한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최고의 주식시장 예측가가 엄선한 90개의 차트] 이 책은 최고의 시장 예측 전문가 켄 피셔가 20년 전에 집필한 책에 자신의 바뀐 생각을 담아 출간한 개정판이다. 초판은 출간 당시 1987년 블랙먼데이를 예견한 것이 정확히 들어맞아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책에는 일반인들은 물론 전문가조차 쉽게 접할 수 없는 귀중한 차트들이 많이 들어 있다. 차트 중에는 20세기 초반에 만들어진 것도 있으며 심지어 그 이전에 만들어진 것도 들어 있다. 모두 역사적인 중요성을 고려해 엄선한 차트들이며, 그런 만큼 차트 하나하나가 모두 수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아울러 이 책은 주식 차트 외에도 주식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경기, 부동산, 이자율, 인플레이션, 금, 재정정책과 관련된 차트들도 수록돼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복잡한 주가움직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시대를 초월하는 투자기법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매일매일 독자들의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차트들이 당신의 주식투자를 송두리째 바꾼다!] 주식시장은 전쟁과 혁명, 대공황, 인플레이션 등을 포함해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경험하면서 오늘날까지 지속되어 왔다. 그러는 동안 각 나라마다 제각각의 리듬을 가지는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만들었다. 이 책은 이러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장기차트를 분석함으로써 과거의 주가 움직임과 현재의 주가 움직임이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대단히 면밀하게 분석한 책이다. 아울러 각각의 차트에는 어떤 점을 중시하여야 하고, 왜 그것이 중요한지에 대한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그러나 각각의 차트는 모두 역사적으로 대단히 큰 의미를 갖고 있고 수많은 정보를 내재하고 있으므로 차트들을 주의 깊게 들여다본다면 독자들은 저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차트의 의미를 찾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 만일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에 수록된 90개의 차트야말로 훌륭한 지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주식시장이 어떻게 요동치더라도 흔들림 없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즉 당장 내일 혹은 10년 후에 새로운 사건이 벌어져서 시장이 미친 듯이 오르거나, 혹은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여 우리를 공포에 질리게 만들더라도, 언제라도 이 책으로 돌아와서 그런 상황을 이용해 수익을 얻고 자산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