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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뢰도 12
검류혼
명상 200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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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질투의 불꽃
2. 비암들의 잔치!
3. 용천명 대 마하령(?)
4. 비사진의 한가운데서
5. 위기일발! 나예린
6. 청홍쌍각사의 수난!
7. 비사마군 모사령의 수난
8. 쌍마의 개입
9. 백 년 전의 마인
10. 사부는 기억상실증?
11. 염도의 크나큰 실수
12. 비류연과 비뢰쌍마와의 결전
13. 비사마군의 말로
14. 멍멍이 가출사건
15. 화산파의 영역
16. 화산지회 안목품평회
17. 중원표국과 중앙표국의 조우
18. 날 매화가면이라 불러라!
19. 윤준호 대 매화가면
20. 화산에 오르다
21. 첫 번째 관문의 관리자

비류연과 그 일당들의 좌담회

저자 소개 1

劍流魂, 본명: 목정균(睦正均)

1977년 11월 6일생으로, 개인적으로도 진검(眞劍)과 검술(劍術)을 좋아한다. 현재 일천일도회(一天一刀會)에서 진검술을 수련 중이다.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에 이름만 올려놓고 5년간 휴학하던 도중 느낀 바 있어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편입, 자신의 여행을 위한 지식들을 섭렵하는 중이다. 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막 여행에 나선 여행자. 언제 도착할지 모를 망망대해라 해도 꿈이라는 이름의 나침반을 잃지만 않는다면 전진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막막하고 아득하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이 원하고 선택한 길이기에 그는 즐겁다. 그의 좌우명 첫 번째,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1977년 11월 6일생으로, 개인적으로도 진검(眞劍)과 검술(劍術)을 좋아한다. 현재 일천일도회(一天一刀會)에서 진검술을 수련 중이다.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에 이름만 올려놓고 5년간 휴학하던 도중 느낀 바 있어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편입, 자신의 여행을 위한 지식들을 섭렵하는 중이다.

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막 여행에 나선 여행자. 언제 도착할지 모를 망망대해라 해도 꿈이라는 이름의 나침반을 잃지만 않는다면 전진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막막하고 아득하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이 원하고 선택한 길이기에 그는 즐겁다. 그의 좌우명 첫 번째,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우선 진리를 안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진리 앞에서 겸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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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5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324164

출판사 리뷰

전통 무협과 구분되는 신무협 환타지는 그 전개 방식과 캐릭터의 개성이 확연히 다르다. 중국 무협지의 아류에 불과한 전통 무협 소설은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엄숙주의와 권선징악,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을 방불케 하는 비극적 로맨스는 무협을 구성하는 주요 기본 공식들이었다.

하지만 신무협 환타지는 이런 기본적 공식들과 과감한 결별을 선언하고 있다. 치열한 구성과 내적 장치들은 여전하지만 감각적이고 개방적인 신세대들의 취향에 맞게 탈바꿈을 한 것이다.

신무협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때론 낄낄대고 웃기도 하고 때로는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한다. 이미 각종 그래픽 게임에 익숙해져 있는 만큼 지나친 엄숙주의와 비극적 스토리 구성은 이들의 달라진 욕구를 제대로 수용할 수가 없다. 신무협은 무협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자 그 자체로 무협의 본질적 자리 매김을 요구하는 과도기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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