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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알 듯 말 듯 아리송, 미묘한 의미 차이
2장. 간단할 것 같지만 쉽지 않은 표현, 이럴 땐 영어로 뭐라고 할까? 3장. 거슬러 올라가보면 깜짝 놀란다. 그런 유래가 있었다니! 4장. 파티에서 소개하고 싶은 음식에 관한 맛있는 지식 5장. 동물들이 활약하는 영어 표현 6장. 누구나 알고 있는 이 단어, 의외의 인물과 관련이 있다 7장. 외국인이 쩔쩔매는 영어의 ‘수’감각과 세는 방법 8장. 도무지 의미를 알 수 없는 관용구, 수수께끼를 푸는 기분으로 푼다! 9장. 네이티브에게는 통하지 않는 영어 10장. ‘약어’ ‘컴퓨터 용어’에 이런 뜻이 있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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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사람들은 자기 집에 친구나 친척들을 불러 자주 파티를 벌인다. 이때 기억해두어야 할 단어가 바로 ‘toast'다. 〔……〕'toast’는 ‘건배’라는 의미도 있어서 술자리에서는 빈번하게 쓰이는 말이다. 어쩌다가 빵을 의미하는 ‘toast'가 ’건배‘를 뜻하게 되었을까? 고대 로마에서는 구운 빵을 한 조각 떼어 와인에 넣는 습관이 있었다. 구운 빵이 와인의 산미를 중화시켜 향을 높이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습관이 셰익스피어 시대의 영국으로까지 이어져 ‘건배=toast'가 되었다. --- pp. 86~87
한편, 영어에서는 이런 무더위를 ‘dog days'라고 표현한다. 왜 더위에 ’개‘가 등장하는 것일까? 이것은 별자리와 관계가 있다. 별자리 중에 큰개자리는 영어로 ‘Canis Major'라고 하는데 주성(主星)인 시리우스의 이름이 ’dog star'다. 이 ‘dog star'가 태양과 같은 시각에 떠오르는 시기(7월 3일~8월 11일)를 ’dog star‘라 부르게 되었고 더운 여름날이나 삼복더위를 ’dog days‘라 부르게 된 것이다. --- pp. 10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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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은 영어에 대한 궁금증들이 풀리기 시작한다!!
읽기만 해도 영어 실력이 저절로 오르는 재미있는 영어의 비밀들!! - ‘10% down’과 ‘10% off’가 다른 말이라고? - ‘다리를 부러뜨려라’라는 말이 격려의 말이 된다고? - ‘그녀는 내 찻잔이 아니야’라는 말은 어떤 의미? - ‘구구단’을 영어로 하면? ‘영어’를 생각하면 먼저 인상부터 써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학교에서 배웠던 재미없고 딱딱한 영어! 도무지 알 수 없고 시험을 위해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영어가 어느 누구에게도 반가울 리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는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한 번에 깨준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은 한 번도 가르쳐준 적이 없었던 숨겨진 영어의 비밀들. 재미있는 영어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 『알아두면 100배 유식해 보이는 영어 단어』는 영어라는 말만 들어도 재미없다고 느끼고 수십 년 동안 영어에 대한 열등감으로 몸이 움츠러드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자신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찾아줄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우리가 궁금했던 영어의 모든 것을 빠짐없이 설명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영어에 대해 궁금했지만 어디서도 답을 얻을 수 없던 것들과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까지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big' 'large' 'great' 등 비슷한 의미를 가졌지만 서로 쓰임이 어떻게 다른지 확실히 몰랐던 단어들을 설명해주는가 하면 ’today'나 'tonight'와 같은 단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설명하기도 한다. 전체 열 개의 테마별로 장을 구분하여 그 안에서 또 세세하게 나뉘는 영어 이야기들은 “아아~”라는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고 가끔은 무릎을 ‘탁’하고 치게 할 정도로 기발하고 재미있다. 영어에 대한 인식을 뿌리부터 바꿔줄 새로운 영어책!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쳐서 대학교와 입사준비를 위한 영어공부는 끊임없이 계속되어 왔다. 하지만 “영어가 재미있나?”라는 질문에 “yes"라는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지금까지 배운 영어는 단지 입시나 취업을 위한 외우기식 영어였다. 우리는 영어 단어 하나하나가 어떤 유래를 가졌는지,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숨기고 있는지를 생각해볼 만한 여유가 없었다. 따라서 당연히 우리가 생각하는 영어는 재미없고 시험에 걸림돌이 되는 과목으로 취급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사실이 있다. ‘영어는 정말 재미있다’는 것이다. 영어는 결코 암기과목이 아니다. 그것의 유래와 숨겨진 이야기를 알면 영어는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다. 읽기만 해도 재미있고 영어실력이 자라나는 영어책!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영어에 대한 인식을 뿌리부터 빠꿔줄 실력 있는 영어책이 당신에게 자신감을 찾아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