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봅 맥카일
미국 아이오와 주 출생. 메리놀회 소속으로 1964년 사제로 서품되었다. 11년간 필리핀에서 활동했고, 1975년부터 1996년 현재까지 방글라데시에서 사목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써 보낸 크리스마스 편지들이 「내셔널 가톨릭 리포터」지에 여러 차례 실리기도 했다.
역자 : 권은정
서 저술가이자 인터뷰 전문 기자이다. 저서로 『젠틀맨 만들기』, 『그 사람이 아름답다』, 역서로 『그녀가 나를 만나기 전에』, 『타인의 아이들』, 『해마의 신호』, 『작고 파란 꾸러미』, 『붉은 새의 선물』 외 다수가 있다. 한겨레신문의 런던 통신원으로 오래 일했으며, 현재 『인권』, 『사과나무』 등의 매체에 인터뷰와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여 키츠의 시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