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 자비의 성모 수녀회
데라사 에바 슐코우스카 포토키에 의해 1962년에 폴란드에서 설립되었다. 데라사 에바 슐코우스카 포토키는 프랑스 수도회에서 얻는 경험을 바탕으로 도덕적 위험에 처해 있는 여성들을 돕기 위해 첫 번째 자비의 집을 열었다. 초창기부터 이 공동체의 사명은 하느님 자비의 신비와 자비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신비와 이어졌다. 현재 이 공동체는 도덕적 도움이 필요한 여성, 미혼모, 그리고 그리스도의 자비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돌보고 있다. 이 회는 파우스티나 수녀의 사명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그 임무는 온 세상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간청하는 것,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신비를 선포하는 것을 포함한다. 폴란드 전 지역과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자비로우신 예수님의 상본과 파우스티나 수녀의 유해 앞에서 기도드리려고 이 곳을 순례한다.
역자 : 여진주
'하느님 자비의 사도연합회' 한국 대표 회원으로 역서로는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