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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ca Fe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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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영아 및 유아들을 위한 놀이책
‘초롱초롱 아가맘’은 0~3세 영아 및 유아들을 위한 놀이책 시리즈입니다. 0~3세 영유아들은 두뇌 발달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지적 자극이 필요합니다. 이때는 손에 닿는 모든 것들이 탐색과 놀이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는 지적 자극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학습 방법이 요구됩니다.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형태의 책이 필요합니다. ‘초롱초롱 아가맘’ 시리즈는 0~3세 영유아들의 특성에 맞추어, 안전하고,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는 책, 감각 발달을 돕고,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팝업북, 아이들에게 친숙한 자동차와 동물을 인형 형태의 책으로 만나는 헝겊 인형책 등 다양한 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롱초롱 아가맘’ 시리즈의 책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높여 주고, 성장 과정에 맞춰 감성과 인지, 언어 발달을 도와 줍니다. 까꿍!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까꿍놀이를 해 봐요 갓난아기들에게 사물이나 신체의 일부 또는 전체를 반복적으로 가렸다 보여 주는 까꿍놀이는 영아 시기의 인지 발달에 중요한 ‘대상 영속성(사물이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까꿍놀이를 통해 자신과 타인 또는 사물을 구별하게 되며, 자아 개념을 확장하고, 다른 사람과의 상호 작용에 대해 알게 되어 사회성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까꿍! 누가 숨었을까?-북극 동물 친구들』에서는 북극곰, 펭귄, 바다표범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북극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책을 펼치면 각각의 페이지마다 동물들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조심스레 손을 펼치면 동물들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이런 반복적인 과정은 아이들의 인지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동물과 동물의 이름을 한 페이지에 보여 주어, 동물의 모습과 이름을 쉽게 익힐 수 있어 언어 학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깨지지 않는 거울이 부착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보며 자아를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까꿍! 나야 나.”처럼 반복되는 리듬감 있는 말로 아이들에게 놀이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앞선 출간된 『까꿍! 나 누구게?-동물 농장 친구들』에서는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고양이, 강아지 등이, 『까꿍! 너 누구니?-정글 동물 친구들』에서는 정글 속에 사는 사자나 악어 동물이 등장하여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만나 까꿍놀이를 할 수 있으며, 영유아 시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첫 번째 책으로 손색없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