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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내가 더 알고 싶은, 진짜 하나님 최고의 걸작품, 나 섬김의 대상, 이웃 훈련,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삶 부르심, 하나님의 동역자로 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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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주고받는 방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관찰과 논리로 설득과 이해를 추구했다면, 지금은 감각과 감성으로 공감과 감동을 추구합니다.
판단 기준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무엇이 옳고 그른가'를 추구했다면, 지금은 '무엇이 의미 있는가'를 추구합니다. 더 나아가 '나는 무엇을 더 사랑하는가'에 우선순위를 두고 삶을 꾸려나갑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느낌, 설명보다 감동, 작은 조각보다 전체 그림, 부담감보다 편안함, 강요보다 자기 의지, 어려운 개념보다 이해할 수 있는 흐름, 지식보다 깨달음을 중시하고, 그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언어는 신앙의 언어라기보다 삶의 언어에 가깝습니다. 저는 자신을 평범한 사람으로 여기는 이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언어로 못다 전한 이야기는 그림이 전할 것입니다. 그림으로도 전하지 못한 이야기는 이 책의 여백마다 기도로 숨어 있습니다. 다 채우지 못한 나머지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마음의 언어로 그려나가기를 부탁합니다. ---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