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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마음을 사로잡는 사랑 비타민
불가사리의 운명 피아니스트의 마음 맹인의 행복 한마디 말과 작은 미소 아름다운 인연 관중과 제 환공 말 한마디의 위력 생명을 구한 남색 리본 생명의 양식 카네기와 새엄마 부성애와 기적 모성애 인간성과 글쓰기 1달러 이야기 친구 간의 우정 형과 동생 Ⅱ. 인생을 바꾸는 생각 비타민 괴물과 어부 결과보다 과정 아름다운 소유 가장 뛰어난 학생은? 갈릴레오의 실험 우연한 만남 우연히 알게 된 재능 똑같은 방법에 다른 결과 네 개의 못 자신만의 개성 인생은 새옹지마 와신상담 포드의 물컵 이론 Ⅲ. 성공을 부르는 습관 비타민 습관의 힘 머리를 써라 한 사람의 이력서 노벨의 학력 0.01초의 기적 바꿀 수 없다면 적응하라 깨지지 않는 유리잔 가장 빠른 길 유머의 힘 낮은 자세 새끼 기린의 노력 똑똑한 것과 겸손한 것 넬슨 만델라의 깨달음 인생의 나비 효과 Ⅳ. 어려움을 이겨 내는 지혜 비타민 대법관의 신념 나폴레옹과 물에 빠진 병사 마음속의 18홀 괭이상어와 먹이 성공의 기회 생존 게임 당구공 위의 파리 스님과 불상 바벨탑의 전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가장 큰 사과 뼈아픈 실수 박사 체면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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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는 아들러 소위에게 작가가 되는 길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주었다. 다섯 번의 강의가 모두 끝나고 마지막 한 차례의 수업만이 남았을 때 헤밍웨이는 급한 일이 생겨 웨일스를 떠나게 되었다.
공항까지 배웅을 나온 아들러 소위에게 헤밍웨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라네. 그럼 지금부터 자네에게 마지막 여섯 번째 강의를 해 주겠네.” 헤밍웨이는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인격을 쌓지 않으면 안 된다네. 작가가 되려면 우선 동정심이 있어야 하고, 부드러움으로 강한 것을 상대할 수 있어야 한다네. 그리고 타인의 불행을 절대로 비웃어서는 안 된다네.” 아들러 소위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이 물었다. “인간 됨됨이가 소설을 쓰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겁니까?” “인간 됨됨이는 자네의 인생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하다네.” 이제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헤밍웨이는 아들러 소위와 작별 인사를 한 뒤, 몇 걸음 걸어가다가 갑자기 몸을 돌려 말했다. “아, 송별회 파티 초청장을 보내기 전에 반드시 위스키를 한 병 개봉하여 맛보도록 하게나!” 군함으로 돌아와 위스키를 개봉하여 확인해 본 아들러 소위는 그제야 병 속에 들어 있는 것이 위스키가 아니라 녹차라는 사실을 알았다. 위스키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찍부터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약속대로 여섯 번에 걸쳐 좋은 이야기를 들려준 헤밍웨이의 마음 씀씀이에 아들러 소위는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생각 비타민 글을 보면 글쓴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헤밍웨이가 뛰어난 작품을 많이 쓸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넓은 아량과 관용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강물이 결국 바다로 흘러 들어가듯, 크고 넓은 사랑은 친한 친구든 낯선 사람이든, 심지어 원수까지도 모두 끌어안을 수 있다. 타인을 용서하고 포용할 때, 우리 자신도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이해를 받을 수 있으며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된다. 지식 비타민 미국의 소설가인 헤밍웨이(1899년~1961년)는 1954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그는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등의 작품을 발표하여 일찍부터 ‘잃어버린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30, 40년대 비관주의가 주류를 이루던 헤밍웨이의 작품은 주제를 바꾸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등의 작품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고발하였고, 50년대에는 〈노인과 바다〉라는 작품을 통해 인간의 무서운 집념을 그려 냈다. 헤밍웨이는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작품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미국 문학계에 새로운 혁명을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 p.51 _ 「인간성과 글쓰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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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줍니다
부모는 자녀들이 어떤 아이로 자라기를 바랄까요? 늘 일등만 하는 아이를 원하나요? 연예인처럼 스타가 되기를 바라나요? 아니면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직업을 갖길 원하나요? 무슨 일을 하든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려면, 최고가 되려면, 무엇보다 그 마음 바탕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황금만능주의 사상이 팽배해지고 부와 권력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의 기본과 근본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의 몸과 마음이 올바르고 튼튼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가치관을 갖고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나갈 수 있도록, 꿈을 향해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철학 비타민』의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