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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삶 속에서 죄를 죽이기 위한 9가지 방법
브니엘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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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역자 서문

1. 육체적 행위를 죽이는 일
그러나 만약 | 너희가 | 영으로써 | 몸의 행실을 죽이는 | 살리니

2. 죄를 죽이기 위해 힘써야 할 이유
우리 속에 지속적으로 거하는 죄의 잔존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는 죄의 활동성
죄는 항상 극단을 추구한다
우리의 죄를 대적하는 성령
의무를 소홀히 했을 때의 결과
우리의 의무는 온전히 거룩해지는 것이다

3. 죄를 죽이기 위한 원천인 성령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이길 수 없다
죄를 죽이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사역이다

4. 영적 은혜의 전제 조건
평화와 위로는 하나님만이 주시는 특권
죄를 죽이는 삶과 영적 은혜의 상관관계

5. 죄를 죽인다는 의미
마음속에서 죄를 몰아내는 것이 죄를 죽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죄를 숨기려는 것이 죄를 죽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차분한 성품이 죄를 죽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일시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죄를 죽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순간적으로 죄를 이긴 것이 죄를 죽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6. 죄를 죽이기 위한 3가지 지침
지침 1. 타락한 죄의 습관을 무력화시켜라
지침 2. 죄의 힘을 억제하라
지침 3. 죄의 정욕과 싸워 승리하라

7. 죄를 죽이기 위한 기초와 원리
그러므로 성령을 소유한 자만이 죄를 죽일 수 있다
죄를 죽이는 일은 중생과 관련이 있다
원리 1. 그리스도께 먼저 관심을 가져라
원리 2. 모든 영역에서 순종하라

8. 죄를 죽이기 위한 9가지 방법
방법 1. 정욕에 동반되는 여러 위험한 징후들을 살펴라
방법 2. 죄의식, 죄의 위험, 죄의 사악함을 항상 인식하라
방법 3. 양심으로 죄를 느껴라
방법 4.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기를 끊임없이 갈망하라
방법 5. 성품 속에 죄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살펴라
방법 6. 죄에 대항하여 항상 깨어 있으라
방법 7. 처음부터 죄에 대해 결사적으로 대항하라
방법 8. 자신의 사악함을 깨닫고 겸손하라
방법 9. 죄 앞에서 스스로에게 평안하다고 말하지 말라

9. 죄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죽여라
그리스도의 죽음, 십자가 그리고 보혈의 토대 위에서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라
그리스도의 죽음의 토대 위에서 믿을 가지고 행할 때의 전제 조건
죄를 죽이기 위한 성령의 사역

저자 소개 1

John Owen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교가의 설교를 듣고,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다.
청교도 시대의 영광과 질곡을 모두 경험한 그가 흔들림 없이 신앙생활을 이어가며 최고의 신학자로 남을 수 있던 것은 복음에 뿌리를 단단히 내린 참 신앙 덕분이었다. 그는 참된 믿음만이 온갖 시련 속에서 신자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닻이라고 믿었고, 또 자신의 삶을 통해 확인했다.
이 책은 오웬의 영적 통찰력과 진리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주옥같은 책이다. 그의 책은 대부분 신앙 고전의 지위를 누려 왔는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성도의 견인』, 『그리스도의 죽으심』, 『영의 생각 육의 생각』, 『쉽게 읽는 죄와 유혹』(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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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39g | 145*210*20mm
ISBN13
9788993239096

책 속으로

“죄는 우리 속에 거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육체의 행실을 행하도록 자극한다. 죄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우리도 죄를 방치할 수 있다. 하지만 죄는 겉으로 조용한 것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매우 활동적이다. 죄의 물줄기는 외관상 고요해 보이지만 그것은 조류의 움직임이 심한 매우 깊은 물이다. 따라서 우리는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조금도 방심하지 않은 채 어느 상황에서든지 죄와 대항해서 싸워야 한다.”
31쪽, 2장 죄를 죽이기 위해 힘써야 할 이유 중에서

“죄는 우리의 마음을 희미하게 하고 무력화시킨다. 구체적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필요한 영적 틀에서 마음을 떼어놓는다. 죄는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아 하나님의 사랑을 내쫓고 죄를 짓도록 부추기고(요일 2:15, 3:17), 영혼에게 다른 것을 사모하도록 만든다. 그 결과 영혼은 하나님께 똑바로 진실하게 “당신은 나의 기업입니다”라고 말할 수 없게 된다. 하나님으로 채워지기를 원하는 영혼의 갈망, 소망, 그리고 경외심 등이 죄로 물들게 되는 것이다.”
--- p.64, 4장 영적 은혜의 전제 조건 중에서

“죄를 죽이는 일은 죄를 완전히 도말하거나 근절시키고 파괴시켜 그것이 우리의 마음속에 더 이상 설 자리를 잃고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물론 죄를 죽이는 삶은 그런 목표를 지향한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그 목표를 완수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진실로 죄를 완전히 죽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마음속에 죄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그것을 억제하는 것뿐이다.”
--- p.72, 5장 죄를 죽인다는 의미 중에서

“죄의 정욕의 위험은 사람의 일생 동안 평화와 힘을 빼앗아갈 수 있다는 데 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그 분 앞에서 동행할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은 은혜 언약의 위대한 약속의 핵심이다. 바로 이와 같은 평화와 힘을 통해서 우리 영혼은 삶을 얻는다. 만약 그런 것들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화평 가운데서 우리가 그 분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힘을 상실한다면 그런 삶은 우리에게 더 이상 무의미하다. 정욕을 죽이지 못할 때 그 정욕은 영혼에게 이처럼 평화와 힘을 빼앗는다.”
--- p.144, 8장 죄를 죽이기 위한 9가지 방법 중에서

“확실히 우리의 어두움과 연약함이 우리의 태만과 불순종의 구실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온전함과 탁월한 성품에 대한 지식만큼 신앙생활을 해 온 사람이 과연 누가 있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신에 대한 지식을 알게 하신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즉, 그분을 사랑하고 섬기며, 믿고 순종하면서, 죄를 용서하는 창조자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하는 영광과 존귀를 돌리도록 하는 데 있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지식만큼 하나님의 형상의 모습으로 철저하게 변화되지 않았음을 스스로 자각해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 은사들을 제대로 사용했다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더 많은 신뢰를 받았을 것이다.”

--- p.180, 8장 죄를 죽이기 위한 9가지 방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청교도 신학의 최고봉, 존 오웬의 대표작!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열망하라!
“우리는 육신의 행위를 죽일 때,
영적 삶의 활력, 힘 그리고 위안을 얻을 수 있다.”

“동서고금의 어떤 신학자들보다 나는 존 오웬으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확실히 그가 쓴 다른 어떤 책보다 이 작은 책에서 가장 많은 빚을 졌다.”
- 제임스 I. 패커

청교도 시대 신학자 중에서 존 오웬만큼 높은 존경을 받는 신학자도 없을 것이다. 그의 저술은 성경의 통찰과 신학을 영성과 종교적 경험으로 심오하게 결합시킨 작품이었다. 오늘날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재출간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출판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의 신학이 얼마나 높이 평가받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실상 이 책은 로마서 8장 13절의 말씀을 주해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한 글이다. 이 글에서 오웬은 오늘날에는 좀처럼 다루지 않는 주제를 다루었다. 즉,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이 세상에서 부름을 받을 때까지 자신들 속에 역사하는 죄와 타락한 본성들에 대항해 일생 동안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이 주제는 우리 시대가 오웬이 살았던 시대와 별로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오웬이 서문에서 말했던 것처럼 그 당시 적어도 크리스천들은 세상에서 평화스런 모습으로 살고 있었지만 속에서는 죄로 인해 크게 갈등하고 있었다. 실로 오웬 시대의 그런 유혹들은 오늘날에도 도처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면서 그 치료책인 이 책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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