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1.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라 2. 그림자를 만들지 말라 3. 신성모독에서 찬송으로 돌아가라 4. 메인티넌스의 일정을 지켜라 5. 사랑의 순환을 지켜라 6. 당신 안의 살인자를 제거하라 7. 순결한 기쁨을 지켜라 8. 규정대로만 취하라 9. 진리를 붙잡아라 10. 자족하기를 배워라 |
Bill Hybels
빌 하이벨스의 다른 상품
|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육체적 폭력과 언어의 폭력 사이에 나타난 놀라운 유사성을 밝히셨다. 고기 굽는 칼과 흥미진진한 가십 사이에는 별 차이가 없다. 마찬가지로 권총의 탄환과 독설을 퍼붓는 혀에도 차이가 없다. 왜 그럴까? 그것들은 모두 같은 뿌리에서 흘러 나왓기 때문이다. 그 뿌리는 증오로 가득한 마음이다. 그리고 그 둘은 모두를 죽게 한다.
내 마음속에 그와 같은 성향이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 특히, 다른 사람들으 마음으로부터 경멸하고 언어의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는 더욱 그렇다. 나는, 내 마음의 가혹함을 고백하고, 경건하고 신실함으로 위장된 킬러임을 시인해야 했다. 몰론 그곳에는 칼은 없다. 욕설도 없다, 그러나 자비도 분명 없다. 살인에 관련된 제6계명에 대한 글을 써내려가기 시작했을 때, 나는 아주 쉽게 끝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분기점을 맞이하면서,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가장 도전이 되는 부분이 되었다. 지금까지도. 나는 너무도 빈번히 킬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 -- pp 12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