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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둬야 할 기본 골프 용어
Part1 골프장 골프장의 구성 / 골프장 처음 가기 / 한국골프장 입장하기 / 좋은 매너로 골프장에 도착하기 / 대회의 구분 / 골프방송 즐기기 / 경기장에서 관전하기 1 / 경기장에서 관전하기 2 /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점수를 정하자 / 스코어 카드 보기 / 핸디캡 카드 만들기 / 라운드 전 스트레칭과 새벽골프 두 배로 즐기기 / 첫 홀의 오너로 볼을 칠 때 / 1홀에서 너무 많은 연습스윙을 하지 마라 / 연습스윙 시 잊지 말아야 할 것들 / 라운드 중 영양분 섭취 / 긴장감을 없애기 위해 퍼팅을 빨리 하자 / 그린 / 홀 / 페어웨이의 구성 / 야디지 활용법 Part2 퍼팅과 바람 퍼팅라인 읽기 / 플럼보빙 / 퍼팅그린에서 거리감각을 익히자 / 퍼팅 거리감 익히기 / 공을 오른발 옆에 두고 퍼팅하기 / 코스에서 바람을 읽을 때는 나침반을 활용하자 / 맞바람이 불 때의 코스 공략법 / 맞바람이 불 때 풀 웨지샷은 피해라 / 뒷바람 불 때 바람 잘 이용하기 / 옆바람이 불 때 Part3 코스 공략 내 마음대로 티잉그라운드 이용하기 / 장타자들은 오르막 홀에서 3번 우드로 티샷 / 내리막 홀에서의 티샷 공략 / 그린 앞에 벙커나 해저드가 있는 경우 / 긴 파3 공략법 / 목표물의 제일 위를 타깃으로 Part4 볼의 구질 볼의 구질 1 / 볼의 구질 2 / 페이드 구질 / 드로 구질 만들기 / 악성 훅의 교정 / 훅 교정 Part5 스윙의 응용 스윙과 코스 응용하기 / 왼발 내리막 경사 1 / 왼발 내리막 경사 2 / 왼발 오르막 경사 1 / 왼발 오르막 경사 2 / 발끝 오르막 경사 / 발끝 내리막 경사 / 나무 밑으로 낮은 샷 치기 / 나무를 넘기는 높은 탄도의 샷 / 페어웨이에서 드라이버 치기 / 페어웨이 디봇에 공이 멈춘 경우 / 공이 페어웨이 러프에 놓인 경우 Part6 그린 주변 벙커 그린 주변 벙커샷 20m 이내 / 그린 주변 벙커샷 40m 이상 / 발은 벙커에, 공은 벙커 턱에 있는 샷(그린 주변) / 벙커에 공이 박히면 / 왼발은 벙커 밖, 공은 벙커 안 / 발은 벙커에, 공은 벙커 턱에 있는 샷(페어웨이) / 페어웨이 벙커에서 롱 아이언샷 하기 Part7 그린 주변 플레이 그린 칼라에서 우드로 치핑 / 그린 칼라와 러프 사이에서 샌드웨지로 치핑 / 공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로프트 / 어프로치샷의 조정 / 플롭샷은 클럽의 토우를 이용하자 / 깊은 러프에서 볼 안전하게 탈출시키기 / 오른발이 높은 그린 주변 러프에서의 샷 / 왼발이 높은 그린 주변에서 일반 어프로치 / 치핑 시 오른손을 써야 하나, 왼손을 써야 하나? / 잔디가 없는 맨땅에서의 어프로치 / 범프앤런샷 / 클럽 4개로 18홀 플레이 / 해외 골프장에서의 잔디 적응 Part8 코스 내에서 좋은 스윙을 한 다음에는 기억할 수 있게 하자 / 라운드를 마치고 / 국가대표선수들의 일일훈련 시간표 / 시합 시 신지애 프로의 하루 / 신지애 프로의 일상생활 / 홀인원을 했다? / 비오는 날 스코어 내기 / 겨울골프 즐기기 1 / 겨울골프 즐기기 2 / 겨울골프 즐기기 3 / 코스에서 생긴 병은 코스에서 고치자 / 코스에서 타이밍이 흐트러졌을 때에는 노래를 부르자 / 이미지 트레이닝은 실제와 같은 효과가 있다 / 골프코스 설계의 진짜 트릭은 골퍼들의 실수를 유인하는 것 부 록 아이언 연속 스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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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 예약은 반드시 지키는 것이 매너다. 도우미에게도 좋은 매너로 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볼이 안 맞는다고 도우미 탓을 하는 것은 좋지 않은 모습이다. 각 골프장마다 고유의 티오프 간격이 있는데, 진행에 최대한 협조하도록 한다. 예약시간에 딱 맞추지 말고 약 1시간 30분 정도 일찍 골프장에 도착하자. 식사와 담소 후에는 약 20분 정도 연습볼을 치거나 스트레칭을 하자. 스트레칭 대신 온수로 샤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거리감각을 위해서 그린에 들러 퍼팅연습을 하는 것은 필수다. 예약시간에 여유 없이 도착해 식사도 못하고 허둥지둥하게 되면 그날 플레이를 하는 내내 마음이 급하고 스코어도 엉망이 된다. 즐거운 플레이를 위해 단 5분이라도 자신만의 연습을 갖도록 하자.
--- Part1 골프장 ‘좋은 매너로 골프장에 도착하기’ 중에서 공의 뒤에 서서 홀을 바라보는데 오른손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클럽의 그립을 쥐고 왼손을 퍼터의 헤드바닥에 댄다. 주시력만 사용해 샤프트와 공과 홀을 정열시킨 후 왼손을 떼면 샤프트가 늘어지며 홀이 샤프트의 우측이나 좌측으로 보이게 된다. 홀이 우측으로 보이면 좌측에서 우측으로 휘는 라인이고 홀이 좌측으로 보이면 우측에서 좌측으로 휘는 라인이다. 여기서 주시력은 네모난 종이의 한 가운데를 찢어 팔을 뻗어 그 원을 통해 사물을 보다 눈으로 당겨 왔을 때 자신도 모르게 종이가 눈에 닿은 쪽이다. 처음에는 잘 보이지도 않고 헛갈리지만 연습해서 살펴보면 미세한 라인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다. --- Part2 퍼팅과 바람 ‘플럼보빙’ 중에서 먼저 스탠스의 우측에 볼을 두고 클럽은 피칭웨지나 9번, 8번을 사용한다. 어프로치 홀드를 쥐고 그린 밖의 턱을 겨냥해 공이 튀게 한다. 탄도가 낮아야 턱을 맞고 튀어 올라 구른다고 일부러 토핑을 하면 안 된다. 공의 위치가 스탠스의 우측이므로 자연스럽게 낮은 탄도가 유발된다. 공의 구름을 위해서는 사진에서와 같은 폴로스루가 필수이므로 공이 언덕에 맞고 구를 수 있도록 강한 임팩트는 피하면서 부드럽게 터치해야 한다. 모든 스윙은 시작할 때보다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 임팩트 이후의 동작에 유의한다. --- Part7 그린 주변 플레이 ‘범프앤런샷’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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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의 브리티시 오픈 제패, 그 뒤엔 전현지가 있다!
국내를 넘어 LPGA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신지애, LPGA 롱스드럭스챌린지에서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본 ‘세리 키드’ 김인경. 그들의 공통점은 전현지라는 걸출한 코치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제 그동안 소수의 선수들에게만 전수되어 왔던 전현지의 골프 노하우를 일반 골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전 3권의 『전현지의 자신만만 GOLF』 시리즈 중 ‘실전 게임 편’이 발간된 것이다. 전현지는 본인의 선수경험과 지도체험을 하나로 엮어서 풀어내었는데, 사진을 통해 각각의 동작을 보여주고 간단히 설명함으로써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편하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실제 골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요령과 특별한 팁을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일러주고 있다. 라운드 전 핵심 스피드 레슨! 연습장에서 스윙의 기초를 쌓았다면 이제 꿈의 그리던 필드로 나갈 차례다. 그동안 많은 동작을 연습해왔다고 하더라도 결국 쓰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골프에서 중요한 것은 스윙 동작뿐만이 아니다. 실전 코스에서 어떻게 응용하고 사용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전에서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골프장과 관련된 설명들로 시작해, 퍼팅과 바람, 코스의 공략, 볼의 구질별 공략법, 스윙 응용, 그린 주변 플레이 요령에 대해 소개하고, 코스 내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각종 팁을 제공한다. 실전 게임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골프 멘탈 또한 빼놓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을 들어가기에 앞서 자주 쓰이는 골프 용어와 골프클럽의 부분별 명칭을 설명하였는데, 이는 초보 골퍼나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골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부록으로 ‘아이언 연속 스윙’ 사진을 함께 담아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이어진 연속 동작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지애의 동작과 함께 배우는 퍼펙트 샷의 비밀!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현지의 일급 노하우를 신지애 선수의 자세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흔히 저지르게 되는 잘못된 동작과 신지애 선수의 완벽한 동작을 함께 비교?설명함으로써 추구해야 할 스윙 동작을 보다 명확히 할 수 있다. 또한 신지애 선수의 골프 멘탈, 일상생활 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것이다. 신지애의 샷과 함께 ‘자신만만 퍼펙트샷’을 날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