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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동물 만들기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12마리 동물을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엉금엉금 거북이, 아기 늑대, 꼬끼오 수탉처럼 만들기 어려워 보이는 동물도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가면 어느 순간 뚝딱! 멋진 동물이 완성됩니다. 책에 나오는 방법을 응용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도 만들어 보세요. 둘째, 아바, 리코, 테오와 12개의 동물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종이가 들어 있습니다. 아바, 리코, 테오와 12개의 동물을 만들 수 있는 종이가 20장 들어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 알록달록한 색깔 종이와 얼룩무늬 종이도 들어 있어 따로 색종이를 준비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또한 가위로 오릴 필요 없이 뜯어내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며, 아이들이 만들기 어려운 눈, 코, 입 부분은 간단하게 뜯어 붙여 꾸밀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원숭이와 이파리가 풍성한 나무도 만들어 보세요. 얼룩소에게는 예쁜 꽃목걸이도 만들어 줄 수 있답니다. 셋째, 동물의 다양한 질감과 색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빠삐에 친구」 만들기책은 프랑스의 대표적 미술 작가인 밀라 보탕의 감각적인 미술 기법으로 다양한 색감과 질감의 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털이 있는 양, 꼬리가 꼬불꼬불한 다람쥐, 갈기가 풍성한 사자 등 동물들의 다양한 형태와 질감을 종이를 찢고, 오리고, 말고, 접는 등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해 보세요. 갈색 부엉이를 만들며 날개에 쓰이는 갈색과 몸통에 쓰이는 갈색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하며 색을 변별하고 색상간의 조화로운 활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넷째,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이 쑥쑥 자랍니다. 커다란 귀를 팔랑팔랑 움직이는 리코와 목과 다리가 길쭉길쭉한 아바, 얼룩덜룩 무늬와 뿔이 멋진 얼룩소 등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자세히 관찰하면서 사물의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똑같은 종잇조각을 요리조리 다르게 붙여 돼지와 닭을 만들어 보세요. 우리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도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