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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중심인 나라(고대)
무사가 주도한 시대(중세) 전쟁 끝에 찾아온 평화의 시대(근세) 세계로 뻗어나가는 일본(근대) 종횡무진 하는 일본의 힘(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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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왕족이던 ‘약광 장군’은 668년 고구려가 멸망하기 직전 어지러운 나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에 사신으로 갔어요. 그런데 그 사이에 고구려는 신라와 중국 당나라 연합군인 ‘나당 연합군’의 공격으로 그만 멸망하고 말지요. 귀국하지 못한 약광은 나라가 망하자 도쿄 주변에 살던 고구려 사람들을 모아 이곳에 터를 잡았다고 해요.」
- 일본에 ‘고려역’이 정말 있나요? 중에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재미있게 본 친구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이 작품을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친구의 딸을 보고서 영화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해요. 맨 처음『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구상했을 때 모델이 된 소녀의 나이는 열 살이었어요. 이 작품이 상영되었을 때 그 소녀는 서른 살이 되었답니다. 이 작품이 나오기까지 20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것이죠. 만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실제 모델이 있다고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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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로 질문하며 알아 가는 재미있는 일본 이야기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 일본』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만들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인물과 역사적 순간을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 등 연대기별로 묶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각 장마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어린이의 시각에 맞춰 코믹하고 재미있는 삽화를 넣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또, 내용의 정확성을 위해 현직 교수의 감수를 받아 사실이 검증된 정보 그림책인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 일본』은 재미와 지식 두 가지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