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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Part1 영문법의 의문점을 밝힌다 ― 이것으로 안개가 싹 걷힌다 [시제] ① 현재형 ― ‘현재형’은 현재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ㆍ 현재형은 ‘과거·현재·미래형’이라고 생각한다 ㆍ 시제의 지식을 회화에 응용한다 ㆍ 현재형이 미래의 예정에도 쓰일 수 있는 이유 ② 진행형 ― 진행형으로 만들 수 없는 동사의 순간 판별법 ㆍ 중단·재개될 수 없는 동사는 진행형으로 만들 수 없다 ㆍ ‘그녀는 케이크 맛이 난다!?’ ③ 현재형의 특수한 용법 ― 시간·조건의 부사절에서는 미래형 대신에 현재형이 되는 이유(1) ㆍ 시간과 조건을 나타내는 종속접속사 ㆍ 종속접속사를 발견했을 때 ④ 현재형의 특수한 용법 ― 시간·조건의 부사절에서는 미래형 대신에 현재형이 되는 이유(2) ㆍ 셰익스피어가 시제를 가르쳐주다 ㆍ 사실은 실수에서 탄생된 공식이다 ⑤ 현재완료형 ― 우리말로 사고하면 현재완료형은 마스터할 수 없다! ㆍ 현재완료형은 ‘과거+현재’라고 생각한다 ㆍ 완료형은 이미지로 생각한다 ㆍ 억지로 용법을 구분할 필요는 없다 ⑥ 현재완료형의 상투어 ― 현재완료형에서 문화의 차이를 발견한다 ㆍ 문화가 다르면 발상도 다르다 ◈ column 아기가 처음 하는 말은 왜 ‘마마’, ‘파파’일까? [가정법] ⑦ 가정법이란? ― 가정법은 로맨틱한 마음이다 ㆍ 가정법에는 ‘마음’이 담긴다 ㆍ 가정법은 로맨틱하다 ㆍ ‘I wish ~’에 감춰진 신데렐라의 마음 ⑧ 가정법을 알아보는 방법 ― 가정법에는 if가 필요하다는 믿음을 버린다 ㆍ would / could를 보면 가정법을 예상한다 ㆍ 가정법은 ‘망상’의 표시이다 ㆍ 공식에는 ‘조동사의 과거형’이 필요하다 ⑨ 가정법의 도치 ― if는 생략할 수 있다 ㆍ TOEIC, 영자신문에 흔히 사용되는 ‘도치’ ㆍ ‘도치’의 규칙을 철저하게 익히기 위해서는? [조동사] ⑩ will의 진정한 의미 ― will은 ‘~일 것이다’가 아니다 ㆍ will을 ‘~일 것이다’라고 해석한다? ㆍ will은 강력한 힘이 담겨 있다 ㆍ will은 ‘반드시 ~한다’라고만 해석해도 된다!! ⑪ 조동사와 대용표현 ― must와 have to를 어떻게 구분해서 쓸까? ㆍ must도 have to도 ‘압박’의 의미 ㆍ must와 have to의 차이 ㆍ will과 be going to의 차이 ⑫ may를 사용한 숙어 ― 암기 없이 이해한다 ㆍ may는 ‘50% 확률’을 의미한다 ㆍ 숙어도 ‘may의 50% 확률’의 의미로 해결된다! [부정사] ⑬ 부정사는 ‘미래’를 나타낸다 ― 왜 want의 뒤에 to가 붙을까? ㆍ to는 ‘화살표(?)’로 생각한다 ㆍ to부정사는 ‘발전적·미래지향적’ ‘V+to ~’는 ‘앞으로 ~하다’ ⑭ ‘be to 구문’이란? ― ‘be to ~’는 ‘~하기로 되어 있다’라고 해석한다 ㆍ ‘be to ~’는 ‘~하기로 되어 있다’라는 의미 ㆍ 영자신문에 쓰이는 ‘be to 구문’ [동명사] ⑮ 동명사 형태를 취하는 동사(1) ― ‘반복’의 이미지가 있는 동사는 뒤에 ‘-ing’이 온다 ㆍ 동명사는 ‘소극적·과거지향적’ ㆍ ‘반복’의 이미지가 있는 동사 ㆍ 속담에 동명사가 많은 이유 ◈ column 아이는 이렇게 말을 배운다 동명사 형태를 취하는 동사(2) ― ‘중단’의 이미지가 있는 동사는 뒤에 -ing이 온다 ㆍ ‘중단’의 이미지가 있는 동사 ㆍ 어두운 이미지의 동사는 뒤에 -ing 동명사 형태를 취하는 동사(3) ― ‘도피’의 이미지가 있는 동사는 뒤에 -ing이 온다 ㆍ ‘도피’의 이미지가 있는 동사 [분사] 분사구문이란? ― 분사구문의 초간단 판별법 ㆍ 분사구문이란 두 개의 문장을 적당히 연결한 것 ㆍ 분사구문의 해석 방법은 -ing의 위치로 결정된다 ㆍ 분사구문의 본질은 ‘적당히 의미를 얼버무리는 것’ Part2 영어를 형태로 이해한다 ― 문장의 형태가 의미를 가르쳐준다 [두운] 암기가 필요 없는 숙어 습득법 ― 새로운 영어의 세계 ‘두운(頭韻)’ ㆍ 상투어는 ‘두운’이 해결수! ㆍ ‘두운’이 담겨 있는 숙어들 [도치] 왜 도치가 일어날까? ― 어순만 바꿔도 대화가 활기차다 ㆍ 문장에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도치’ ㆍ 감정표현은 ‘먼저 말해버린다’ ㆍ 말을 아껴서 흥미를 끌어당기는 화술 [수동태] 어떤 장면에서 수동태를 사용할까? ―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수동태의 진짜 사용법 ㆍ ‘수동태’는 영어 특유의 표현법 ㆍ 주어를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쓰이는 수동태 ㆍ 수동태는 by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기본 ◈ column 간단한 단어 학습법 [비교] 비교급을 사용한 상투어 ― ‘no more ~ than …’의 초간단 해석법 ㆍ ‘no more ~ than …’의 해석법법 ㆍ no less는 ‘아주(超)’라고 생각한다 ㆍ 『어린 왕자』도 화살표 두 개로 해결한다 ? 숙어도 화살표 두 개로 해결한다 [문형] 5문형의 장점 ― 문형으로 모르는 동사의 뜻을 안다(1) ㆍ 문형을 알면 동사의 뜻도 알게 된다! ㆍ 제1문형(SV)의 동사는 ‘있다·움직이다’라는 뜻! ㆍ 단어를 알지 못해도 문형으로 해석할 수 있다 ◈ column 말하기 힘든 것은 간접적으로 말한다(1) 제2문형 ― 문형으로 모르는 동사의 뜻을 안다(2) ㆍ 제2문형(SVC)은 ‘S=C다’라는 의미! ㆍ ‘SV+형용사’는 ‘S는 형용사다’라고 해석한다! 제4문형 ― 문형으로 모르는 동사의 뜻을 안다(3) ‘V+사람+사물’은 ‘사람에게 사물을 주다’라고 해석한다! 모르는 동사도 ‘주다’라고만 해석한다 ◈ column 말하기 힘든 것은 간접적으로 말한다(2) [어법] marry의 어법 ― ‘be married to ~’를 원어민 감각으로 익힌다 ‘be married to 사람’의 성립 배경 ㆍ ‘be married with’가 되지 않는 이유 that절을 취하는 동사의 어법 ― that절을 취하는 동사는 ‘인식·전달’의 동사 ㆍ ‘SV that ~’의 V는 ‘생각하다, 말하다’라는 의미 ㆍ 모르는 단어도 모두 ‘생각하다, 말하다’라는 의미 rob의 어법 ― ‘rob 사람 of 사물’의 수수께끼를 영어의 역사로 이해한다 ㆍ rob은 ‘의복을 벗다’라는 의미 ㆍ of와 off는 같은 어원 ㆍ rob형의 동사는 모두 ‘빼앗다’의 의미 tell의 어법 ― tell / convince / notify 등의 어법을 단숨에 정복한다 ㆍ tell형 동사를 단숨에 정복한다 ㆍ tell형의 동사는 모두 ‘전하다’라는 의미 ㆍ 숙어 ‘be convinced of’의 성립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의 어법(1) ― ‘surprise’가 ‘놀라게 하다’라는 뜻이 되는 이유 ㆍ 문화의 차이가 말의 차이로 나타난다 ㆍ 영어의 감정동사는 ‘~시키다’라고 해석한다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의 어법(2) ― ‘흥분하다’가 ‘be excited’로 수동태가 되는 이유 ㆍ exciting과 excited는 전혀 다르다 Part3 품사·기능을 이해한다 ― 영문 이해력 높이기 [관사] the의 지식 ― the와 a의 원어민 감각을 익힌다 ㆍ 모두가 같은 것을 가리키면 the ㆍ the의 지식을 회화에 사용한다 ㆍ a와 the는 이렇게 다르다 [명사] 불가산명사의 사고방식 ― 셀 수 없는 명사의 세 가지 패턴 ㆍ 구체적인 형태가 연상되지 않는 것은 셀 수 없다 ㆍ 보이지 않는 것은 셀 수 없다 ㆍ 잘라도 되는 것은 셀 수 없다 ㆍ baggage를 셀 수 없는 이유 [형용사] 틀리기 쉬운 형용사의 순간 판별법 ― 형용사의 어미에 주목! ㆍ -able / -ible은 ‘수동’의 의미를 갖는다 ㆍ -able / -ible으로 모르는 단어도 해석한다 [관사] 빈도부사의 위치 ― 빈도부사를 제대로 사용한다 ㆍ 빈도부사는 어디에 둘까? ㆍ 빈도부사는 not의 위치에 [접속사] so ~ that … 구문 ― 원어민이 ‘so ~ that … 구문’을 알아보는 방법 ㆍ 원어민은 ‘so’를 신경 쓴다 ㆍ ‘so’는 ‘그 정도로’라고 생각한다 ◈ column 리스닝도 이론부터(1) [관계사] 관계사의 기본구조 ― 거꾸로 읽지 않는 관계사 해석 방법 ㆍ 독해 속도 향상! 관계사를 대입법으로 해석한다 ㆍ 관계대명사는 ‘형용사절’을 만든다 ㆍ 주격을 사용해 문장을 연결한다 ㆍ 목적격을 사용해 문장을 연결한다 ㆍ 하나의 문장을 두 개로 나눠 해석한다 생략된 관계대명사 찾아내기 ― 관계사를 알면 독해가 쉬워진다 ㆍ ‘명사+SV’는 관계대명사를 생략한 것 ㆍ ‘전치사+관계대명사’는 한 묶음 관계부사의 기본구조 ― 관계부사도 형용사절을 만든다 ㆍ 관계부사를 사용해 문장을 연결한다 ㆍ 관계부사도 형용사절을 만든다 관계대명사 what ― what은 명사절을 만든다 ㆍ 관계대명사 what은 명사절을 만든다 ◈ column 리스닝도 이론부터(2) -ever가 붙은 복합관계사 ― 명언에 잘 쓰이는 ‘복합관계사’, 외울 것은 두 개뿐! ㆍ -ever가 붙으면 형용사절만은 만들지 않는다 ㆍ -ever가 붙으면 ‘양보’로 해석한다 관계형용사의 기본구조 ― 의문사와 관계사는 사용법이 같다 ㆍ 관계형용사는 중학 1학년 지식으로 충분하다 ㆍ 복합관계형용사는 ‘양보’의 의미를 보태는 것만으로 OK ◈ column 왜 영단어 스펠링은 어려울까? 부록 ― 문법 보충·어휘 리스트 한국 출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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