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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아이작의 Talk about Food
교재+테이프 1
이보영
넥서스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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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Appetizers & Snacks
2. Breakfast Foods
3. Desserts
4. Drinks
5. Fruits
6. Meat
7. Sauces
8. Spices
9. Utensils & Appliances
10. Vegetables

저자 소개 1

Boyoung Lee,イ ボ ヨン,李寶寧

이보영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말하기 교수법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100% 국내파 영어교육가이다. 다양한 방송 활동 뿐만 아니라, 유·아동 영어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교사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어린이 영어교육에서부터 초·중등생, 대학생 및 성인까지 다양한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교재개발 등 영어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EBS 라디오 Start English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이보영영어TV, EBS 라디오 생방송 Evening Special 등에서 활동
이보영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말하기 교수법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100% 국내파 영어교육가이다.

다양한 방송 활동 뿐만 아니라, 유·아동 영어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교사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어린이 영어교육에서부터 초·중등생, 대학생 및 성인까지 다양한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교재개발 등 영어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EBS 라디오 Start English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이보영영어TV, EBS 라디오 생방송 Evening Special 등에서 활동하며 많은 학습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이보영의 여행영어회화』, 『이보영의 대화가 편해지는 영어잡담의 힘』, 『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이보영의 120분 시리즈』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iane.lee.165

이보영의 다른 상품

저자 : 아이작(Isaac Durst)
[EBS-FM Morning Special]의 공동진행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해진 아이작. 짐 캐리를 방불케 하는 표정연기와 애드립을 주무기로 하는 이 키 큰 영어 선생님은 1988년 연세대학교 어학과정을 마치고 1991년 동 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예술학 박사과정을 공부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한신대, 한성대 영어강사 및 한서대학교 조교수로 영어교육의 경험을 쌓던 그는 2000년 [EBS-FM Morning Special] 진행을 시작하면서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 되어 가기 시작했다. [EBS-FM Survival English] 공동진행, [어린이 영어 이렇게 하세요], Arirang TV [Happy Station], OUN [Upgrade your TOEIC Listening], [Upgrade your Drama Listening] 등의 방송활동을 통해 영어교육의 재미와 깊이를 더해 가는 그가 이번 시리즈의 공동집필을 통해 여러분에게 테마별 영어 이디엄 시리즈를 선보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38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2201431

책 속으로

어린 아기들은 혼자 먹지 못하기 때문에 보통 엄마가 도와주죠. 이가 아직 다 안 난 아기들에게는 부드러운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게 되는데, 이렇게 숟가락으로 떠먹이는 것을 spoon feed라고 합니다. 이 말은 또 혼자서는 무언가를 할 수 없는 사람을 돕거나 아이를 과보호한다는 뜻으로도 쓰이죠. '직접 떠먹여 줘야 안다'는 우리말 표현처럼 일일이 자세하게 다 알려주고 가르쳐줄 때도 spoon feed라고 합니다.

[Anytime Talk]
A This homework is too hard. Can you give me some help?
B I've already shown you how to do it twice.
A Yeah, but can you show me just one more time, please?
B If I help you any more, I might as well just spoon feed you the answers.

A : 이 숙제는 너무 어려워. 나 좀 도와줄래?
B : 어떻게 하는 건지 벌써 두 번이나 가르쳐 줬잖아.
A : 그래도 한 번만 더 가르쳐 주면 안 되겟니? 제발.
B : 더 도와주려면, 차라리 아예 답을 가르쳐 주는 게 낫겠다.

show : '보여주다, 드러내다'라는 뜻 외에 '알려주다, 안내하다, 가리키다'라는 뜻이 있죠. Can you show me the way to the bus stop?은 "버스 정류장 가는 길 좀 알려 주세요."라는 말입니다.

might[may] as well :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는 편이 낫다'라는 의미죠. You might as well go home. 하면 "넌 집에 돌아가는 게 좋겠다."라는 뜻입니다.

--- p.153

'와플'이란 음식 이름 들어 보셨죠? 미국 사람들이 즐겨 먹는 아침식사 메뉴중의 하나로 팬케익과 비슷한데, 그보다는 조금 덜 부담스럽습니다. 와플을 구울 떄는 양쪽을 뒤집어 가면서 익혀 줘야 하죠. 그래서 이 waffle이란 말을 동사로 써써 He is waffling.이라고 하면, 변덕스럽게 자꾸 마음을 바꿔서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와플을 이쪽 저쪽으로 뒤집듯이 마음을 자꾸 뒤집는다는 말이죠.

[Anytime Talk]
A Have you made a decision yet?
B Well, I'm just not sure what to do.
A Will ou stop waffling and just make up your mind?
B I'm sorry, but you have to give me some more time.

A : 이제 결정을 내렸어?
B : 글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A : 이랬다저랬다 하지 말고 그냥 마음을 정해.
B : 미안하지만, 시간을 좀 더 줘야겠다.

yet : 간단한 듯 하지만 쓰기 수비지 않은 말입니다. 보통 부정문에서는 '아직'이라는 뜻으로, 의문문에서는 '이미, 이제'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죠. Are you up yet?하면 "이제 일어났니?"라는 뜻입니다. 대답으로 Not yet.하면 "아뇨, 아직이요."라는 뜻이죠.

make up one's mind : '마음을 먹다, 결정을 내리다'라는 뜻이죠. 위 대화에 나온, make a decision과 같은 뜻입니다. '마음을 바꾸다'라고 할 떄는 change one's mind라고 하면 되겠죠?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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