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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우 동시에 붙인 노래들
CD1 감자꽃을 보려면/ CD2 꿈이 더 필요한 세상 CD2개,악보집1
백창우
보림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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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D (1)-감자꽃을 보려면 감자밭에 가야해
-굴렁쇠2
-감자꽃을 보려면
-내기할까
-내이름은 무섬미
-하나뿐인 지구.
-백두산 호랑이
-어른들은 못말려
-조그만 꽃에도 저마다 빛깔이 있지요
-아빠,사랑해요
-백두산 갈 사람 여기 붙어라
-노래 하나 해주면 안 잡아먹지
-봄 오는 길
-은자동아 금자동아
-밥상
-통일열차
-영치기 영차
-감자꽃을 보려면(노래반주)
-내기할까(노래반주)
-어른들은 못말려(노래반주)
-노래 하나 해주면 안 잡아먹지(노래반주)

CD (2)-꿈이 더 필요한 세상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선생님,우리 선생님
-순복이
-꿈이 더 필요한 세상
-날고 싶어
-수현이의 크레용
-고추 잠자리
-들어봐
-땅
-답답해요
-아기염소
-그릇
-벌레먹은 배추
-떡국 한 그릇 뚝딱
-바람
-굴렁쇠2
-선생님,우리 선생님(노래반주)
-날고 싶어(노래반주)
-꿈이 더 필요한 세상(노래반주)
-답답해요(노래반주)

저자 소개 1

시, 작곡, 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며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나이 서른에 우린〉, 〈그대의 날〉 같은 노래를 발표했고, 어린이 노래팀 ‘굴렁쇠아이들’과 함 께 아이·어른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동요를 발표하고 있으며,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정호승, 정희성, 김원중, 홍순관 같은 시인·가수들과 시노래모임 ‘나팔꽃’을 만들어 시노래운동을 펼치고 있다.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로 제 44회 백상출판상을,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로 제1회 대한민국출판상과 제1회 풀꽃동요상을 받았다.
시, 작곡, 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며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나이 서른에 우린〉, 〈그대의 날〉 같은 노래를 발표했고, 어린이 노래팀 ‘굴렁쇠아이들’과 함 께 아이·어른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동요를 발표하고 있으며,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정호승, 정희성, 김원중, 홍순관 같은 시인·가수들과 시노래모임 ‘나팔꽃’을 만들어 시노래운동을 펼치고 있다.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로 제 44회 백상출판상을,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로 제1회 대한민국출판상과 제1회 풀꽃동요상을 받았다.

그동안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를 비롯한 시집 네 권과, 스스로 만들고 노래한 음반 두 장, 시노래 산문집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1·2, 《다 다른 노래 다 다른 아이들》을 냈고, 창작 태교 음악 《뱃속 아기와 나누고 싶은 음악 태담》, 자장노래 《낮에는 해아기 밤에는 달아기》, 놀이노래 《달궁달궁》, 어린이 시에 붙인 《딱지 따먹기》,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동시노래집 《이원수 동요집》, 《김용택 동요집》, 《이오덕 노래상자》, 《권정생 노래상자》, 《내 머리에 뿔이 돋은 날》, 《초록 토끼를 만났어》, 동화를 노래로 만든 《노래하는 강아지똥》 등 여러 개의 작곡집을 냈다. 또한 여러 가수들에게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임희숙), 〈부치지 않은 편지〉(김광석), 〈내 사람이여〉(이동원), 〈벙어리 바이올린〉(윤설하), 〈겨울 새〉(안치환), 〈보리피리〉(정태춘), 〈아홉 켤레의 신발〉(장사익), 〈봄은 고양이로다〉(권진원), 〈남누리 북누리〉(안숙선), 〈만해 아리랑〉(박애리) 등의 노래를 써 주기도 했다.

인디레이블 ‘포크플러스’, ‘왈왈책방’과 백창우 노래작업실 ‘개밥그릇’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내고 있다.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 『시노래모임 나팔꽃』 동인으로 ‘작게 낮게 느리기’ 사는 삶을 꿈꾸며 시를 노래로 만들어 나누는 시노래 운동을 펼치고 있고, ‘아이들에게 아이들 노래를 돌려주자’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책과 음반으로 담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낸 책과 음반으로는 시집 네 권과 산문집 『노래야 너도 잠을 깨렴』을 비롯하여 『노래야 너도 잠을 깨렴』 『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동요』 『이원수 동요집』 『딱지 따먹기』 『예쁘지 않은 곳은 없다』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와 창작태교음악인 『엄마와 아기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같은 것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시리즈로 제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창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쪽 | 552g | 295*260*15mm
ISBN13
9788943304850

출판사 리뷰

'좋은 노래 하나를 듣고 부르는 것은 마음 안에 작은 씨앗 하나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폭력적인 언어와 외래어가 우리 아이들의 언어 속에 자리 잡고, 딱딱한 아스팔트 속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을 위한 음반이 많이 만들어지고는 있지만 이것조차 영어나 컴필레이션등의 기능성 음반, 혹은 전자악기를 이용한 음반이 대부분이다.

어린이를 위한 음반을 만드는 백창우 아저씨가 이문구 선생님의 동시와 자신의 동시에 곡을 붙여 『이문구 동시에 붙인 노래들』과 『백창우 동시에 붙인 노래들』을 내놓았다.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고 아이들 동심의 세계를 순수하게 그려보이는 노랫말과, 각 노랫말의 정서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곡의 구성, 여기에 통기타, 피아노, 하모니카, 바이올린, 멜로디언, 드럼, 북, 장구, 꽹과리, 징, 가야금, 소금, 대금, 피리 등의 국악기와 양악기의 자연스런 조화로 시의 정서를 자연스레 담아내었다. 특히 밥그릇, 숟가락 등을 사용하여 음악에 경쾌함을 더했으며 자연의 소리 - 벌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천둥소리 - 등을 사용하여 현장감을 더하였다. 굴렁쇠 아이들의 노래는 다소 투박하고 거칠지만 오히려 잘 훈련된 목소리보다 더 노랫말의 감정을 잘 표현하여 듣는 사람에게 친근감을 전달한다.

음반의 구성 특징

1. 노랫말에서 느껴지는 서정성과 따뜻함
『이문구 동시에 붙인 노래들』의 동시들은 이문구 선생님이 시골에서 살면서 아들 산복이와 딸 자숙이에게 들려주기 위해 쓴 동시들에 곡을 붙였다. ‘개구쟁이 산복이’, ‘울보 자숙이’ 등의 노래를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까치니 까마귀니’, ‘보리밭에서’, ‘기차소리’, ‘가을하늘’, ‘장독대’, ‘장다리밭’ 등 자연에 대한 사랑과 잊혀졌던 일상이 정겹다.

『백창우 동시에 붙인 노래들』의 노랫말은 ‘어른들은 못말려’, ‘꿈이 더 필요한 세상’, ‘수현이의 크레용’, ‘떡국 한 그릇 뚝딱’, ‘아기염소’ 등의 노래를 통해 아이들의 감성과 사소한 일상에서의 동심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2. 동시에 가장 어울리는 정서를 담아낸 곡과 구성
두 음반 모두 백창우 아저씨가 곡을 붙여 동시에 가장 어울리는 정서를 담아내었다. 양악기와 국악기의 조화로운 구성이 돋보이고, 노랫말의 회화성을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타악기를 이용하였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밥그릇, 숟가락 등을 사용하여 음악에 경쾌함을 더했으며, 자연의 소리 - 벌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천둥소리 - 등을 사용하여 현장감을 더하였다.

3. 우리 아이와 같은 굴렁쇠 아이들의 노래
잘 훈련된 목소리보다 다소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굴렁쇠 아이들의 노래는 오히려 꾸밈없는 노래로 인해 친근감과 호소력을 가지고 있다.

4.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음반
전작 『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동요』와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을 듣고 많은 성원과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이 음반은 백창우 아저씨의 전작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곡들로 이제껏 기다려온 많은 어린이들과 한때 어린이였던 어른들에게 잊혀졌던 서정성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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