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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나는 중국어로 꿈을 꾼다 - 중국어의 바다에 빠져 살아온 나의 삶
1. 의지가 기회를 만든다 - 나의 인생과 중국어 2. 실수에서 배운다 - 좌충우돌 나의 중국어 통역기 3. 중국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 경험으로 본 중국인의 속성 PART2 중국어, 이렇게 공부하라 - 왕초보에서 통번역까지 단계별 학습법 1. 중국어, 특성을 알면 시작이 쉽다 - 본격적인 중국어 학습에 앞서 2. 발음과 성조를 잡아라 - 중국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3. 기초 구문을 탄탄히 하라 - 이미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4. 많이 읽자, 허사를 잡자 - 무사히 초급을 탈출한 사람들에게 5. 내가 중국어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나? - 중국어 실력 자가 진단법 6. 중국적인 표현을 가까이 하라 - 스스로 ‘고급’이라 말하는 사람들에게 7. 가다 멈추면 아니 감만 못하다 - 통번역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PART3 내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라 - 중국어 달인들의 생생 학습법 1. 18개월짜리 초짜, 통대를 두드리다 - 도희진 2. 홍콩 영화가 바꾸어 놓은 인생, 무엇에든 미쳐라 - 손정은 3. 내가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나 - 진현 4. 잘못된 첫 만남, 꾸준한 노력 앞에 무릎 꿇다 - 김선경 5. 스튜어디스에서 통번역사가 되기까지 - 김덕현 PART4 중국어는 배우기 어렵나요? - 중국어에 관한 궁금증 해소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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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중국어 학습 안내서 《나는 중국어로 꿈을 꾼다》!
요즈음 중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수준별?분야별로 다양한 중국어 교재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교재가 많다고 중국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글 세대에게 중국어는 결코 쉽게 접근하거나 정복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재미있게, 효율적으로 중국어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자신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공부하다 결국엔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김진아 교수의 《나는 중국어로 꿈을 꾼다》는 국내 최초로 출간된 본격 중국어 학습 안내서이다. 30년 간 중국어를 공부하고 가르치며 축적해 온 저자의 중국어 학습 노하우가 이 책 곳곳에 녹아들어 있다. 어떻게 하면 중국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중국어를 공부할 때는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정확한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지 등등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을 확실하게 짚어 준다.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한 중국어 전문가 5인의 생생한 경험담은 중국어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실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북돋워 준다. 국내 중국어 통역의 1인자 김진아 교수가 들려주는 통역 에피소드 30여 년 동안 중국어와의 질긴 인연을 국내 중국어 통역의 1인자라는 화려한 꽃으로 피워 낸 김진아 교수. 그 긴 시간 동안 중국어를 통해 중국과 중국인들을 만나고, 또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들을 풀어놓았다. 공부는 하지 않고 끼리끼리 모여 술만 마신다며 대놓고 한국 유학생들을 마뜩찮아하던 타이완 교수님들, 아이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부를 중단해야 했던 시절, 통역하며 만났던 청룽과 장궈룽 등 많은 사람들. 한중수교, 중국 민항기 사건, 학술회의 등에서 저질렀던 어이없는 실수들까지……. 지금은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정말 힘들고, 아찔했던 그 순간들을 숨김없이 털어놓았다. 중국어, 특성을 알면 공부하기 쉽다 중국어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무조건 학원에만 가면 해결이 될까? 좀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성부터 4성까지, ‘뽀포모포……’를 무조건 외워야 하나? 중국어를 공부할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일까? 초?중?고급 단계별로 주의해야 할 점과,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외국인으로서 중국어를 공부할 때 학습자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나라나 대륙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부분도 있다. 영미권 사람들이 중국어 회화는 빨리 배우지만 한자 쓰기는 어려워한다거나 일본인들이 한자 쓰기와 읽기에는 강하지만 발음은 어려워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은 어떨까? 우리가 중국어를 배울 때 자주 틀리는 부분은 무엇이며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부닥칠 수 있는 모든 난관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찬찬히, 자세하게 제시하는가 하면 초급자부터 고급자, 통번역 학습자까지 모든 학습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콕콕 집어 주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중국어 통역의 고수들이 들려주는 경험담, “난 이렇게 공부했다” 어떻게 하면 중국어를 잘할 수 있을까? 이 책에 통번역대학원 출신들이 말하는 중국어 학습 노하우가 있다. 누구나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중국어를 전공했을 거라고 생각할 테지만, 천만에! 한국에서 서너 달 학원 다니다가 무작정 중국으로 건너가 1년 간 어학연수 한 것이 전부인 사람도 있고, 전공도 아닌데 다만 홍콩 영화에 미쳐 중국어를 시작한 사람도 있다. 이들과는 반대로 중문과에 입학했지만 적응에 실패하고 방황하다 다시 돌아온 사람도 있다. 이들은 어떻게 중국어를 정복하고 지금의 전문가가 될 수 있었을까? 그들만의 중국어 학습 노하우를 공개한다. 중국어, 그것이 궁금하다(학습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11가지) 김진아 교수가 중국어를 가르치면서 남녀노소, 직업을 불문한 많은 사람으로부터 받은 중국어 학습 및 진로에 관련된 질문 가운데 공통적이고 핵심적인 것 11개를 골라 답을 제시했다. 중국어는 정말 공부하기 어려운지, 중국 사람과 대화하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지, 통번역대학원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또 중국어를 어느 정도로 잘해야 화교나 조선족보다 경쟁력이 생기는 것인지…….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명쾌한 답과 중국어 학습 방향을 제시해 준다. 나만의 학습법을 찾자! 남의 이야기를 듣기만 하거나 남이 하는 방식을 그대로 답습한다고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같은 병에 걸리더라도 각자의 체질에 맞는 처방법이 따로 있는 것처럼, 공부에도 각자의 몸에 맞는 공부법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중국어에는 관심이 많아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일단 시작은 했는데 어렵기만 하고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 어느 정도 회화 실력은 되지만 좀더 깊이 있는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 등등 각자의 상황에 맞는 공부법을 찾기 위해서는 중국어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 보고 그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일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 5인의 경험담과 김진아 교수의 친절한 학습 가이드를 토대로 나만의 학습법을 찾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