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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목민심서
정약용 저
사군자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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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목민심서
[도서] 하룻밤에 읽는 목민심서
정약용 저/이지영 편 사군자
10% 9,000원
하룻밤에 읽는 목민심서

책소개

목차

1. 부임 6조
2. 율기 6조
3. 봉공 6조
4. 애민 6조
5. 진황 6조
6. 해관 6조

엮은이의 말
부록 : 목민심서 서(序)

저자 소개 1

다산茶山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대학자로, 호는 다산(茶山)이다. 1762년 경기도 광주부(현재의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서 출생하여 28세에 문과에 급제했다. 1789년 대과에 급제한 이후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관료 생활을 했다. 곡산부사, 동부승지, 형조참의 등의 벼슬을 지냈다. 문장과 유교 경학에 뛰어났을 뿐 아니라 천문, 과학, 지리 등에도 밝아 1793년에는 수원성을 설계하는 등 기술적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정조 승하 후 당시 금지되었던 천주교를 가까이한 탓으로 벽파의 박해를 받기 시작해 1801년(순조 1년)에 강진으로 귀양을 갔으며, 무려 18년에 걸친 귀양살이 동안 10여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대학자로, 호는 다산(茶山)이다. 1762년 경기도 광주부(현재의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서 출생하여 28세에 문과에 급제했다. 1789년 대과에 급제한 이후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관료 생활을 했다. 곡산부사, 동부승지, 형조참의 등의 벼슬을 지냈다. 문장과 유교 경학에 뛰어났을 뿐 아니라 천문, 과학, 지리 등에도 밝아 1793년에는 수원성을 설계하는 등 기술적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정조 승하 후 당시 금지되었던 천주교를 가까이한 탓으로 벽파의 박해를 받기 시작해 1801년(순조 1년)에 강진으로 귀양을 갔으며, 무려 18년에 걸친 귀양살이 동안 1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정약용은 나라의 정치를 바로잡고 백성들의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여 많은 저서를 남긴 조선 최대의 정치·경제학자이다. 1818년 귀양에서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온 뒤 1836년 별세하기까지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죽은 후 규장각 재학에 추증되었으며, 시호는 문도(文度)이다.
『목민심서(牧民心書)』, 『경세유표(經世遺表)』, 『흠흠신서(欽欽新書)』 등 500백여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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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자 : 이지영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석ㆍ박사 과정 졸업. 문학박사. 현재 인천대학교, 대전대학교 출강중이다.

저서로는 『한국 신학의 신격 유래에 관한 연구』『한국 서사 문학의 연구』『한국 건국 신화의 실상과 이해』『우리 고전 문선(공편)』『동양 고전의 글ㆍ생각(공편)』등 이외에 다수의 논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751083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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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및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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