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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비즈엘리트의 시대가 온다
대한민국 100년을 먹여 살릴 창조적 소수자
전하진
오푸스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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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장

1장 웹 2.0 경제의 적들
1 ‘자리’에 목숨 거는 자들
2 과거에 발목 잡힌 경제
3 글로벌 파트너십의 실종
4 사기꾼이거나 도둑이거나, 우리가 누구를 믿을 수 있는가!

2장 비즈엘리트의 탄생
1 비즈엘리트는 야생을 선택한다
2 비즈엘리트는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승부한다
3 비즈엘리트는 스몰 자이언츠를 꿈꾼다
4 비즈엘리트 조직의 키워드

3장 컬쳐 키워드를 비즈니스 코드로 변환하라!
1 먼저 상상한 자가 먼저 도달한다
2 ‘나’를 존중하듯 ‘우리’를 배려하라
3 동화가 아니라 ‘상생’이다
4 비틀고 짜맞추고 넘나들라!

4장 비즈니스의 탄생을가로막는 앙시앵레짐
1 눈먼 공룡의 시대
2 14%를 위한 교육
3 경제를 망치는 조직들
4 불량대회 주최자들

5장 RULE vs RULE _실리콘밸리의역동성은어떻게지속되는가?
1 실패마저도 경쟁력이 된다
2 대박신화를 통해 동기를 부여한다
3 이합집산으로 가치를 창조한다
4 목표설정이 다르면 판짜기도 다르다

6장 비즈엘리트 시대의 마인드세트
1 빅뱅의 씨앗은 이미 뿌려졌다
2 새로운 승자를 위한 비즈니스 토양
3 새로운 비즈니스의 탄생, 답은 여기에 있다
4 비즈엘리트를 위한 로드맵

맺음말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 100인의 추천사

저자 소개 1

현 SDX재단 이사장, 부동산학 박사. 대한민국 벤처 1세대를 상징하는 기업가이자 국가 에너지 패러다임과 인류의 생존 주권을 연구하는 사상가다. 그는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의 붕괴와 회생을 몸소 겪으며 새로운 문명의 운영체제(OS)를 직접 설계해 온 독보적인 현장 전문가다. 1998년 외환위기라는 국가적 파국 속에서 ‘아래아한글’과 한글과컴퓨터를 기적적으로 살려내며 ‘살림’의 경영학을 세상에 알렸다. 이후 제19대 국회의원으로서 전력 수요관리제도(DR, 일명 ‘전하진법’)를 입법해 거대 중앙 집중형 에너지 시스템을 수요자 중심의 분산형 패러다임으로
현 SDX재단 이사장, 부동산학 박사.
대한민국 벤처 1세대를 상징하는 기업가이자 국가 에너지 패러다임과 인류의 생존 주권을 연구하는 사상가다. 그는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의 붕괴와 회생을 몸소 겪으며 새로운 문명의 운영체제(OS)를 직접 설계해 온 독보적인 현장 전문가다.
1998년 외환위기라는 국가적 파국 속에서 ‘아래아한글’과 한글과컴퓨터를 기적적으로 살려내며 ‘살림’의 경영학을 세상에 알렸다. 이후 제19대 국회의원으로서 전력 수요관리제도(DR, 일명 ‘전하진법’)를 입법해 거대 중앙 집중형 에너지 시스템을 수요자 중심의 분산형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초석을 놓았다. 이는 현재 그가 주장하는 자립형 공동체 ‘살림셀(Salim Cell)’의 정책적·기술적 모태가 되었다.
‘머니로직’의 정점과 바닥을 모두 경험하며 통장의 숫자보다 내면의 역량(SERA)이 진짜 자산임을 깨달았고, 부동산학 박사로서 삶터를 ‘생존 안전망’으로 정의하며 학문적 토대를 닦았다.
현재 SDX재단 이사장으로서 문명 표준 ‘ESGG’를 전파하며, 대한민국이 살림로직의 종주국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전국에 살림셀을 구축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비즈엘리트의 시대가 온다》, 《SERA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 《즐기다보니 내 세상》, 《ESGG 지구와 공감할 때》(공저) 등이 있다.

"지금 당장 전기와 통신이 72시간 동안 끊긴다고 상상해 보라. 당신의 화려한 스펙과 통장의 숫자는 그 순간 아무런 힘이 없다. 나는 1998년 국가 부도의 현장에서 시스템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고, 이제 2030년 더 큰 문명적 파국이 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이 책은 막연한 경고가 아니다. 거대 시스템의 배급을 기다리는 '사육된 삶'에서 벗어나, 내 손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며 삶의 주도권을 쥐는 '생존 주권'을 탈환하기 위한 실전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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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482g | 153*224*20mm
ISBN13
9788996147510

책 속으로

세계는 항상 격변의 시기에 특정한 질문을 인간에게 던졌다. 그 질문에 답을 찾는 인간과 그들을 꿈의 선장으로 삼은 국가만이 격렬한 위기의 파도를 넘어 미지의 항구에 닻을 내렸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우리는 도전을 기억하고 꿈의 이정표를 세우는 대신, 실패만을 기억하고 스스로를 경주마의 삶에 내몰았다. 나를 완성하고자 했던 자아의 신화 따위는 상관없이 오직 누군가 먼저 획득한 안전해 보이는 그 무엇을 나도 빨리 얻기 위한 싸움에 몰두했다.
그럼에도 격변의 시대가 던진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른 가능성을 찾아 비즈니스의 대륙에 망루를 세우고 새로운 세계의 바다에 돛을 편 모험가들이 있다. 나는 그들을 비즈엘리트라 부른다. 이 책에서 나는 그들이 꿈의 깃발을 꽂은 세계의 정체에 대해, 그들을 가로막는 낡고 높은 벽과 오래된 적들에 대해, 그들이 스스로 갈고 닦은 무기에 대해, 그리고 이제 막 시작된 전투에서 거둔 그들의 작은 승리와 전리품에 대해 말할 것이다. 그들과 함께 자아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 서슴없이 모험에 뛰어들 미래의 도전자들을 위한 꿈의 이정표를 높이 세우려고 한다.--- 「서장」중에서

모험 1 : 미국의 마이스페이스와 경쟁하는 큐박스(www.qbox.com)는 블로그와 미니홈피 배경음악의 음원을 찾아내 들려주며 전 세계 340만 뮤지션들의 2천만 곡 이상의 음악듣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30대 초반의 권도혁 대표는 자신들의 회사형태를 네트워크 컴퍼니(network company)라고 부른다. 함께 일하는 파트너들이 서울, 광주,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지에 흩어져 있지만 어느 도시에도 사무실을 가지고 있지 않다. 파트너들은 매일 아침 컴퓨터에 앉아 각자 오늘 할일을 메신저와 이메일 등을 통해 전 멤버에게 공지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한 자리에 모일 수 없는 멤버들이 자율적으로 스스로를 통제하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글로벌 파트너들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데 PC방이면 어떻고 집이면 어떤가. 법인설립에 반드시 사무실 임대계약이 필요한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지만, 비즈엘리트들은 이미 직장과 업무환경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 있다.

모험 2 : 스팟엔진(Spotengine) 오규석 대표는 동인천중학교 3학년이다. 미국에는 가본 적도 없다는 그는 매일 테크크런치나 매셔블 같은 IT 전문 사이트와 미국 파워블로거 및 뉴스를 섭렵하고 있었다. 그를 만났을 때 IT 전문용어부터 미국 시장상황까지 너무 잘 알고 있어 도저히 열다섯이라고 믿을 수 없었다. 2008년 7월에 사업준비에 본격 착수했는데 오픈소스 프로젝트 사이트에서 만난 미국 인디애나 주의 에반 월시라는 학생과 의기투합해 본인이 CEO, 에반이 CTO를 맡았다. 최근에는 미니 블로그 사이트 stix.me도 선보였다. 한국시장은 아무래도 작다며 처음부터 미국시장을 공략하려고 마음먹었다는 그에게 스무 살이 되었을 때 어떤 성공을 꿈꾸고 있냐고 물었더니 수줍은 듯 페이스북의 성공을 예로 든다.

모험 4 : 파프리카랩(www.paprikalab.com) 김동신 대표는 29살의 젊은이다. 대학 2학년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외국 블로그를 200여 군데씩 검색하고 해외정보만 들여다보며 살았는데 병역특례로 엔씨소프트에서 일을 배운 것이 창업의 결정적 계기였다. 그는 2008년 10월 14일 ‘오픈웹아시아 2008’에 집행자로 참여해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벤처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부터 청년사업가와 투자자들이 350명이나 모였고 이중 1/3은 일본, 중국,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등지에서 날아온 해외 참가자였다. 그는 내년에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투자를 유치할 계획인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사업모델인 만큼 투자자의 관심이 뜨겁다.--- 본문 중 비즈엘리트 사례에서

우리 시대의 컬쳐 키워드인 상상력, 개인화, 다문화, 창조적 융합은 웹 2.0 시대를 사는 비즈엘리트에게는 생존의 방식이 될 것이다. 이 말은 곧 한국사회에 새로운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기반이 이 네 가지 키워드를 비껴나지 못한다는 말이고, 이 컬쳐 키워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다면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비즈니스를 마련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경제의 부침에 따라 비즈니스의 존폐도 달라지지만 중요한 것은 시대의 키워드를 품고 가는 것이다.--- 3장 컬쳐 키워드를 비즈니스 코드로 변환하라「비틀고 짜맞추고 넘나들라!」중에서

싸이월드나 새롬기술의 다이얼패드는 요즘 미국에서 한창 주목받는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이나 링크드인 그리고 스카이프보다 앞선 모델이었다. 그러나 한국은 애초부터 전세계 2% 남짓의 작은 시장을 목표로 하니, 기술개발이 빨라도 기업으로서의 성공은 뒤쳐질 수밖에 없다. 이런 일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면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세계시장을 날아다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기술개발만큼이나 절실하다. 대박신화가 허황된 꿈이라 말하기 전에 한국 비즈니스 생태계는 얼마나 건강한지, 과연 우리가 새로운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젊은이들에게 제값을 치러줄 도덕과 자본이 있는지 돌아볼 일이다.--- 5장 Rule vs Rule「대박신화를 통해 동기를 부여한다」중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비즈엘리트는 훈련되지 않은 신병이나 같다. 그들이 ‘최고’ ‘최초’ 라는 단어를 좋아하긴 하지만 높은 정상에 오르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바가 없다. 그저 자신의 상상력이나 기술만을 믿고 덤빈다. 스스로 하길 좋아하는 나머지 모든 것을 다 잘할 수 있고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 것도 생기는 모양이다. ‘스몰 윈(Small Win)’은 목표달성을 위한 성공요인을 세분화해 가장 적은 투자로 이룰 수 있는 것부터 단계적으로 이뤄나가는 것을 뜻한다. 비즈니스의 핵심이 추구하는 가치를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달성하는 일이라면, 스몰 윈의 반복이야말로 비즈엘리트가 받아야 할 훈련이다.

--- 6장 비즈엘리트 시대의 마인드세트「비즈엘리트를 위한 로드맵」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창조적 소수자Creative Minority
비즈엘리트는 한국경제 빅뱅의 신호탄이자, 바로 당신의 삶의 방식이 될 것이다!


한국의 경제토양에서 과연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대표되는 21세기 주도산업이 제대로 꽃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비즈니스의 싹이 보이지 않는다는 자탄을 우리는 왜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가? 이는 우리 스스로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는 시트엘리트(seat elite)라는 유령을 물리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산업화 성공의 관성에 젖어‘자리’에 안주하며 변화를 가로막는 시트엘리트……. 그러나 이미 변화는 현실이 되었다. 개방과 공유의 정신으로 무장한 웹 2.0 시대에 한국사회에 새로운 파워그룹이 등장하고 있다. 바로 비즈 엘리트의 시대(Biz Elite Era)가 도래하였다.

비즈엘리트는 자리가 아니라 가치를 추구하며,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제일의 목표로 삼아, 글로벌 파트너십을 무기로 활용한다. 지배적 소수자가 되어버린 시트엘리트외는 달리 이 새로운 파워그룹은 비즈니스 마인드, 자리와 상황므 탓하지 않는 태도, 상상력, 실패를 감수하는 모험정신을 특징으로 지닌다. 일찍이 토인비가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창조적 소수자(creative minority)들이 역사를 이끈다고 갈파했듯, 비즈엘리트는 한국경제의 빅뱅을 이끌 주인공들로 저자는 비즈엘리트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100년을 먹여 살릴 새로운 비즈니스의 탄생을 예고한다고 내다본다. 비즈엘리트는 수십 년 야생의 길을 걸어온 기업인일 수도 있고 웹 2.0 시대에 청춘을 건 무명의 젊은이일 수도 있다. 또 이들이 속한 조직은 벤처이거나 대기업일 수도 있고 대학이거나 공조직일 수도 있다. 이들은 자신이 선 땅이 어디든 세계를 무대로 삼으며 스몰 자이언츠로 자신을 포지셔닝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비즈엘리트를 만난다면 1996년 피터 드러커가 한국을 세계최고의 기업가정신을 지닌 나라라고 평한 사실을 새삼 떠올리게 될 것이다.

문제는 이 새로운 파워그룹이 활동하기에 한국의 비즈니스 생태계가 척박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웹 2.0 경제의 적들로 산업화 성공의 타성에 젖은 한국 내 시트엘리트의 저항과 신뢰의 부재를 드는 한편, 새로운 비즈니스의 탄생을 가로막는 한국사회의 낡은 시스템을 비판하며 비즈엘리트의 무대를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판짜기를 역설한다. 이를 위해 경기부침에도 불구하고 역동성을 유지하는 실리콘밸리의 게임의 룰을 들여다보며 한국의 비즈니스 생태계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모색한다. 실패마저도 경쟁력이 되고, 동기를 부여하는 대박신화를 비웃지 않고, 목표설정에 따라 판짜기가 달라지는 곳. 대학, 벤처, 벤처캐피털, 대기업이 함께 꾸리는 비즈니스 생태계의 선순환이야말로, 불황과 저성장의 위기에 봉착한 한국경제가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해 선택해야 할 게임의 룰이라 주장한다. 한편 지난 20여 년의 비즈니스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비즈엘리트 개인은 어떤 준비와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그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자는 상상력, 개인화, 다문화, 창조적 융합이라는 컬쳐 키워드를 비즈니스 코드로 변환하는 데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으라고 조언하며, 실패를 관리하고 성공을 통제할 수 있는 비즈엘리트의 마인드를 촉구한다.

검은 2009년이 시작될 거라는 비관과 불안의 늪에 빠진 듯한 한국. 그럼에도 역사는 늘 대혼란 뒤에 빅뱅의 순간을 맞았다. 전하진의 신작은 이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을 제시하고자 한다. '자아의 신화(Personal Legend)'를 이루기 위해 도전과 모험의 길을 떠나는 자들, 그들이 꿈을 꿀 수 있어야 하고 그 모험을 한국의 경제토양이 품어줄 수 있을 때 개인과 국가 모두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미래를 열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인간은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일에만 몰입한다.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새롭고 재미있는 일에 몰두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자들이 바로 비즈엘리트다. 지금 수많은 젊은이들이 낡고 뻔하고 재미없지만 안전을 보장하는 직업을 찾아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절을 낭비하고 있다. 그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지금 새롭고 재미있는 일에 몰두하고 있느냐고.
권준모 (넥슨 대표이사)
패배의 늪에서는 성공의 씨앗이 움을 트지만, 비관의 늪에서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다. 도전을 꿈꾸는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정독을 권한다.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
비즈니스는 자유다. 비즈니스 리더는 그 자유를 찾아 새로운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는 발명가다. 당신은 자유를 찾고 있는가? 아니 억압에 안주하려 하는가?
최휘영 (NHN 대표이사)
다니엘 핑크의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가 세계화로 인한 직업세계의 변화를 갈파했다면, 전하진의 『비즈엘리트의 시대가 온다』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기업가정신의 불꽃을 피워 올릴 만한 책이다.
권기찬 (웨어펀 인터내셔널 회장)
세계를 경험하고 한국에 돌아와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여라. 한국을 경험하고 세계로 나아가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스토리는 받아 적고 사표로 삼아라.
웨인 킴 (StorageASP (토론토) 대표이사)
시대가 혼란할수록 같은 변화를 두고도 누구는 미래의 보물창고라 하고, 누구는 한물간 쓰레기라고 한다. 하지만 쓰레기조차 보물로 디자인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연금술이라 믿는다. 이 연금술의 비밀을 터득한 자가 바로 비즈엘리트가 아닐까?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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