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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인류 과학 이야기
화학편
예문당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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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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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유리 제작의 기술
2. 한미발, 알프스 녹이다
3. 클레오파트라, 진주를 녹이다
4. 수도승과 화약
5. 안티몬이란 이름의 유래
6. 명반과 교황과 국왕
7. 화약과 화산
8. 에프솜의 소금
9. 개의 동굴
10. 공화국은 과학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11. 우연히 나온 색
12. 최초의 기구
13. 연기에서 나온 빛
14. 교구 목사와 소다수와 새앙쥐
15. 미인이 새까맣게
16. 색맹의 화학자
17. 어느 화학자의 꿈
18. 기묘한 금속 주석
19. 노벨-발견과 노벨상
20. 한 유태인 화학자, 조국을 되찾다
21. 한 유태인 화학자, 고국에서 쫓겨나다
22. 연금술-3백 년마다의 사건

저자 소개

역자 : 황국산
1953년에 출생하여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시인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월간 행원』, 『월간 입사』, 『월간독서』지 등의 편집장과 한국세정신보사, 경영문화원, 도서출판 아리오사 주간, 한국 취업문제연구소 전문위원 등으로 일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시 『바다의 소리』, 『태』, 『유년의 바다』, 『북악영가』, 『서울의 봄』 등과 에세이집 『만남을 위한 준비』, 『사랑과 행복의 연금술』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438g | 153*224*20mm
ISBN13
9788970014302

책 속으로

화확의 이 방면에 특히 주목한 것은 독일의 화학자들이었다.

그중 가장 뛰어난 한 사람이 아우구스트 호프만(1818~1892)으로 특히 코르타르를 연구했다. 학생 때 그는 코르타르에서 추출한 어떤 물질이 인도란(그 무렵 산업에서 푸른 인디고 염료가 대량으로 사용되었지만 그 전부가 이 식물로부터 채취되었다)으로부터 채취한 물질과 같은 것이라고 하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 물질은 푸른 것을 의미하는 아리비아어(안 닐)에서 이름을 따서 아닐린이라고 불렀다.

1845년에 호프만은 런던의 왕립화학학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그는 이 실험실 안에서 천연 물질을 만든다고 하는 실험을 계속했다.

---p.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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