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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리 제작의 기술
2. 한미발, 알프스 녹이다 3. 클레오파트라, 진주를 녹이다 4. 수도승과 화약 5. 안티몬이란 이름의 유래 6. 명반과 교황과 국왕 7. 화약과 화산 8. 에프솜의 소금 9. 개의 동굴 10. 공화국은 과학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11. 우연히 나온 색 12. 최초의 기구 13. 연기에서 나온 빛 14. 교구 목사와 소다수와 새앙쥐 15. 미인이 새까맣게 16. 색맹의 화학자 17. 어느 화학자의 꿈 18. 기묘한 금속 주석 19. 노벨-발견과 노벨상 20. 한 유태인 화학자, 조국을 되찾다 21. 한 유태인 화학자, 고국에서 쫓겨나다 22. 연금술-3백 년마다의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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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확의 이 방면에 특히 주목한 것은 독일의 화학자들이었다.
그중 가장 뛰어난 한 사람이 아우구스트 호프만(1818~1892)으로 특히 코르타르를 연구했다. 학생 때 그는 코르타르에서 추출한 어떤 물질이 인도란(그 무렵 산업에서 푸른 인디고 염료가 대량으로 사용되었지만 그 전부가 이 식물로부터 채취되었다)으로부터 채취한 물질과 같은 것이라고 하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 물질은 푸른 것을 의미하는 아리비아어(안 닐)에서 이름을 따서 아닐린이라고 불렀다. 1845년에 호프만은 런던의 왕립화학학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그는 이 실험실 안에서 천연 물질을 만든다고 하는 실험을 계속했다. ---p.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