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중국문화답사기를 시작하며
오월 문화지역 1. 오월의 원림을 찾아서 1. 소주의 원림과 절 2. 무석의 공원 3. 상해의 예원 2. 호수와 원림을 거닐며 1. 항주의 서호 2. 양주 원림과 호수 3. 오월의 주거공간과 삶 1. 오월의 주거건축 2. 물의 도시 소주 일대와 그 문화경관 3. 중국 강남 제일의 수향도시 주장 4. 상해박물관 4. 오월지역의 그림 문화와 경관 5. 무이구곡과 주자의 무이도가 |
|
소주는 청대에 이르러 운하의 대부분이 매립되어 물의 도시로서의 이미지는 반감됬지만, 농촌의 수향진에서는 아직도 여전히 물길이 사람이나 물자가 이동하는 주요 통로가 되고 있다. 물길을 따라 설치된 석축 계단은 뱃길로 통한 접근이 훨씬 원활한 교통수단이었음을 알게 해주며, 이들에게는 직므도 운하가 여전히 생활의 터전이 되고 있다.
운하가 행활의 젖줄이다 보니 사실상 자동차가 필요 없으며 - 지금은 자동차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여 보행자나 관람객이 자유로이 다닐수 있도록 하고 있다 - 건축물 역시 모두 운하를 대면하고 있다. --- pp.168~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