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줄거리 및 특징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자기와 똑같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예술가들은 자신의 관점으로 바라본 세상을 예술작품을 통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이 책은 특히 르누아르에서 칸딘스키에서 이르기까지 20세기 가장 유명했던 16명의 미술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개성 담긴 예술가들의 렌즈를 통해 표현된 예술작품을 보면서 아이들은 때로는 넓게 때로는 좁게 다채롭게 표현된 그들의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No one saw ---------like--------. 문장으로 계속 반복되어 있는 이 책의 특징은 먼저 화가의 이름도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보통 다른 명화집은 화가이름이 너무 작게 되어 있거나 책 맨 뒤쪽에만 실려있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때 누구의 작품인지 소홀히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텍스트안에 화가의 이름이 들어있어 아이들에게 누구의 작품인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조지 쇠라가 보았던 '일요일'을, 폴 클레가 보았던 '물고기'를, 칸딘스키가 보았던 '도시'를, 장 미로가 보았던 '사람'을 이전에 결코 본 적이 없습니다. 각각의 문장은 화가들이 자신의 관점으로 보았던 이미지들을 더 집중하게 해주며, 시와 같은 문장은 노래처럼 들려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이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이들은 화가들이 바라봤던 이미지를 즐길 것이고, 더욱 그림과 친숙해질 것입니다. 특히 이 책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Artists express their own point of view. And nobody sees the world like you" 라고 표현된 문장을 읽으면 우리 아이들도 자기만의 고유의 시각을 가지고 표현하면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진정한 예술가들은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