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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특공대 환타지 그림책 !
사이좋은 삼총사 [개구쟁이 특공대]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우연한 사건에서 미지의 세계를 체험하는 [개구쟁이 특공대] 시리즈. 스토리도 탄탄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어린이에게 딱 맞는 그림책입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모험 환타지 [일본 차일드혼사 작품] 개구쟁이 특공대 시리즈. 신기한 고양이에 이끌려 산타클로스 나라에 간 개구쟁이 특공대앞에 나타난 것은 진짜 산타클로스! 기운 없는 산타클로스를 격려하는 은찬 준 유미... 사이좋은 세친구 개구쟁이 특공대 시리즈.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은? 유미의 방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은찬 준 유미. “산타클로스는 없어!” “아니야있어!” 산타클로스가 있는지 없는지 말다툼을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산타클로스는 진짜 있어요.” 놀란 세 사람 앞에 나타난 것은 빨간 옷을 입은 고양이. 산타클로스의 조수라는 야옹 산타는 산타클로스 나라에 데려가 주겠다고 말합니다. 그곳에서 만난 산타클로스는... 아이들이자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한숨을 쉴 때마다 작아지는 것이었어요. 그 모습을 지켜본 개구쟁이 특공대. 산타클로스에게 힘이 되기 위해 야옹 산타들과 선물을준비합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올해는 어떤 착한 일을 했는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밤에 잠자기 전 머리맡에 양말을 매달고 잠들던 때가 있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일이 되버렸지만... 어느 순간 그 선물은 아빠 엄마가 주신 거라는 걸 알게 되면 이미 어린이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 순간 세상은 모두 나를 배신한 거라 생각이 들고 왜 한번도 의심해 본적이 없었을까 자신을 탓해보기도 합니다. 세상이 많이들 변했다고 하지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순수함을 지켜주는 것도 어른들의 몫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