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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is Jam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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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만부 돌파, 일본 최대 서점 기노쿠니야 종합베스트셀러 1위!
* 독특하고 재미있는, 전혀 새로운 혈액형 시리즈. 쟈메 쟈메의 『혈액형 자기설명서』가 국내에 번역 완간되었다. 이 책은, 자기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혈액형들을 위한 설명서다. 기존의 진부한 혈액형 이야기와는 달리, 누구나 공감하고 흥미로워할만한 일상속의 예들로 채워져 있다. 혈액형을 분석해서 설명하는 방식의 기존 도서와는 달리 해당 항목에 체크를 하면서 설명서를 완성해나가는 형식이 새롭다. 또한 저자의 독특하고도 재미있는 표현력과 재치 있고 귀여운 일러스트는 독자에게 웃음과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자신을 정확히 알고 설명하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척 중요하다. 특히 많은 오해와 편견에 싸인 혈액형에 관해 처음 만난 사람이 물어온다면 아마 나를 모르는 사람이 혈액형만으로 나를 잘못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곤란한 질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쟈메 쟈메의 혈액형 설명서라면 “당신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정확하고 속시원히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PR시대인 현대를 슬기롭게 살아가기 위해 적어도 혈액형으로 당신을 잘못 평가받는 일이 없도록 혈액형의 첫인상을 재단장하자. * B형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B형이에요”라고 하면, “아, 역시……” 하고 납득을 한다든지, ‘B형은 자기중심적’이라는 등, 세상의 바람은 B형에게만 유독 차갑게 부는 것 같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B형의 전형은 겉모습에 불과하다. 남들보다 말이 서툰 B형이기에 자기를 표현하고 싶어도 말이 꼬이고, 단순한 말로 표현할 줄을 모른다. 설명을 잘 못하면 상대에게 마음이 전달되지 않고, 잘 전달되지 않는 상대에게는 설명도 하기 싫어지는 법이다. 결국 어쩔 수 없이 하고 싶은 말도 참게 된다. 이러한 악순환으로 오해가 생기는 것이다. * A형은 소심하고 빈틈이 없다? ‘A형은 소심하고 예민하다’는 세상의 편견 때문에 더욱이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혈액형만 알면 모든 걸 간파했다는 듯이 쉽게 말한다. 하지만 A형은 남들보다 마음이 약하고 섬세하기 때문에 자기를 표현하는 데 조심스럽고, 자신보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착한 마음을 가졌기에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어쩔 수 없이 하고 싶은 말을 억누른다. 그래서 더 내성적으로 보이게 되는 것이다. * AB형, 과연 차가운 얼음 인간인가, 따뜻한 천사표인가? 사실 AB형은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그 사람이 가진 오해조차도 이해하려고 한다. 항상 합리적인 AB형의 모습도 그들을 차갑고 계산적으로 보이게 한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도 대충 하는 법이 없다. 하지만 사실 AB형은 겁이 많고 불안감을 느끼기 싫어서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한다. 그래서 막상 어떤 일을 결정하고 진행할 때는 확실하고 철저하며 계산적인 인간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들의 안을 들여다보면 알게 될 것이다. AB형도 알고 보면 따뜻한 천사표 인간이라는 것을 말이다. * “O형은 항상 밝고 걱정이 없다?” “O형은 단순하고 항상 덜렁댄다?” 항상 밝고 걱정이 없으며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단순하다는 O형에 관한 생각은 실제 O형과는 전혀 다를 수 있다. O형은 남들에게 나약하고 초라한 모습보다는 강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무리해서라도 남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하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소홀해지게 된다. 사실 O형은 겉모습과는 다르게 쉽게 상처를 받는다. 이런 모순이 생기는 이유는 자신을 어필하는 데 있어서 정확히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정확하게 알고, 누구에게든 확실하게 자신을 설명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