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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머리말 Ⅰ 부의 재편 * 리더의 혜안 - 마이클포터 하버드대 교수 1. 월가의 금융위기 극복 프로젝트 문제를 부정하면 문제가 악화된다/금융회사 국유화는 일시적 조치/규제 질 높여 금융위기 재발 막아라/한국경제 공포 느낄 필요 없다 2. 위기의 신자유주의호 어디로 가나 과도한 레버리지에 의존하던 IB 시대 끝났다/최악은 벗어났지만 위기 극복 상당한 시간 소요된다/아시아 글로벌화 성공 땐 세계금융권력 거머쥘 것/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위기에 빠뜨릴 수 있어/새로운 국제금융기구 필요 없어 * 리더의 혜안 -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저자 3. 2009년 기업 화두는 생존전략 위기 때 인력·투자 감축은 커브길서 급브레이크 밟는 격/호황 때 위기 대비한 기업이 위기 때 더 강해진다 4. 위기에서 빛나는 지속성장 기업의 비밀 핵심사업과 숨겨진 자산을 찾아내라/집중·확장·재정의 3단계 전략/마케팅 비용을 줄인 기업이 성공한다? 5. 반복되는 금융위기 속 리스크 관리 신용평가기관의 무사안일과 실패 / 현재에 만족하면 리스크 관리는 물건너 간다 Ⅱ 부의 재편 - 창의성 시대 * 리더의 혜안 -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1. 창조적인 기업이 부를 일군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논쟁을 즐겨야 창의성이 분출된다/공연도 연구개발비가 필요하다 2. 선택과 집중을 통한 창의적 생존 전략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위기탈출 전략/제품의 모멘텀을 창출하라 리더의 혜안/잭 트라웃 트라웃&파트너 대표 3.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어떻게 육성하나 창의적인 돈키호테형 인간에 주목하라 4. 창조적인 사람들의 특징 다양한 경험이 창조적인 사람을 만든다 Ⅲ 부의 재편 - 글로벌 경제 2009 * 리더의 혜안 - 에릭 매스킨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1. 대예측 2009년 세계경제 기상도 위기 후 경기하강 국면 이어진다/침체터널 탈출 신흥시장이 이끈다/정부 금융시장 개입 필요할 때 있다 * 리더의 혜안 - 리처드 레빈 예일대 총장 2. 2009 달러파워 약화되나 흔들리는 기축통화 달러의 지위/그래도 2020년까지는 달러가 중추적 역할 할 것 3. 아시아 M&A 시장 핵으로 떠오른다 아시아 기업 세계 M&A시장 큰 손 되다/비싸게 사는 M&A는 실패작 4. 아시아의 기회와 위기 미국발 금융위기 동남아시아 기업들 강하게 만들 것/한·중·러·일 중심 동북아협력체 구축 필요 5. 중국경제 2009, 올림픽 후 펼쳐질 도전과 위기는 중국경제 연착륙 가능성 높다/중국 내수진작으로 글로벌 경제위기 돌파한다/빈부격차와 환경문제는 지속적인 골칫거리 6. ASEAN + 동아시아경제 2009, 새로운 협력모델은 ‘아세안+3’ 협력모델 부상한다/‘아시아+3’ 상호 보완요소 많다/미래 인력 양성 통해 상호 신뢰 쌓아야 7. 인도경제 2009, 기회는 다시 올 것인가 IT인재 발판으로 인도경제 안정 성장 전망/기반시설 부족, 빈곤층 등은 부담 8. 아랍경제 2009, 부상하는 아랍인의 힘은? 유가 하락하나 변동성에 익숙해져야/한국과 아랍협력 가능성 무한하다/한국과 아랍 간 문화교류 커져야 한다 * 리더의 혜안 - 암 압둘라 알다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청장 Ⅳ 부의재편 - 부 창출 브랜드 전략 * 리더의 혜안 - 로버트 폴렛 구찌그룹 회장 1. 글로컬 브랜딩의 위력 글로컬리제이션이 정답이다/현지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라/글로벌 기업 되려면 현지인 고용 늘려라 * 리더의 혜안 - 케빈 켈러 브랜드 분야의 석학 2. 디자인과 브랜드를 통한 가치 창출 세계화와 현지화를 함께 고려하라 3. 디자인의 힘 디자인은 비용이 아니다 4. 2009 트렌드워치 바운드리스가 신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는다 Ⅴ 부의 재편 - 협력을 통한 부의 창출 * 리더의 혜안 - 버티 어헌 전 아일랜드 총리 1. 경쟁과 협력의 마법 코프티션 경쟁자와 협력할 때 비용은 줄고 수익은 커진다/코프티션으로 수요 확대할 수 있다 2. 위기 극복을 위한 또 다른 옵션, 파트너십 파트너십이 사업성공 원동력/기업문화 유사한 경쟁사가 가장 좋은 파트너 3. 혁신도 협력이 필요하다 오픈 이노베이션이 대세다 4. 무영역 시대에서 살아남기 차이점보다 공통점 발견해야 불확실성 극복한다/고급지식은 아직도 공유가 안 된다 * 리더의 혜안 - 모리스 스트롱 전 유엔 사무차장 Ⅵ 부의 재편 - 국부창출 리더십 * 리더의 혜안 - 존 하워드 호주 총리 1. 위기극복과 부의 창조를 위한 정부 리더십 각국 정부의 발 빠른 구제금융정책 적절했다/어려울 때 오히려 장기 투자 확대하라/국민들에게 위기 본질과 극복방안 솔직히 설명하라 * 리더의 혜안 - 에스코 아호 전 핀란드 총리 * 리더의 혜안 - 고미야마 히로시 도쿄대 총장 2. 국부창출을 위한 여성리더십 육성 여성으로서 직면쿇게 되는 편견을 극복하라/너무 겸손한 여성 자신감 없어 보인다 * 리더의 혜안 - 전신애 미국 노동부 여성국 담당 차관보 Ⅶ 부의 재편 - 웹 3.0이 여는 신세계 1. 웹 3.0과 새로운 비즈니스 웹 3.0 시대=개방성·모바일·뉴 미디어/인터넷 인공지능 시대 열린다/플랫폼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야한다/기업들이 고객에게 정보대가를 지불하는 시대 온다 2. 모바일 컨버전스 혁명과 유비쿼터스 사회 모든 것이 모바일로 해결되는 시대가 왔다/모바일 콘텐츠 확대 위해 표준화 필요하다/휴대폰이 신용카드를 대체한다/모바일 인터넷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 3. 뉴 미디어 혁신 수요자 중심 패러다임으로 변한다/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신미디어로 등장한다/혁신 프리미엄 과실을 챙겨라 * 리더의 혜안 - 리처드 킴버 프렌드스터 CEO Ⅷ 부의 재편 - 펀드 자본주의 1. 만족스러운 노하우를 위한 금융회사 100배 활용하기 한·미·일 3개국 국민 노후 대비 소홀하다/한국은 퇴직연금제도로 이행 중 2. 미술투자 포트폴리오 불황기에 오히려 양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중국 미술시장 과열국면 3. 국부펀드의 힘은 더 강해진다 국부펀드 규모 ‘사모펀드+헤지펀드’ 제쳤다/국부펀드 투자방식 공격적으로 바뀐다/경기 저점 때 국부펀드 움직임 활발할 것 Ⅸ 부의 재편 - 지속성장가능성과 에너지 그리고 미래 1.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 도시의 비전을 공유하라/생태친화적 도시가 더 경쟁력 있다 2. 기후변화와 새롭게 창출되는 신비즈니스 기후변화 책임공방은 이제 그만/정부 지원 없이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불가능하다/개도국과 선진국 탄소배출량 합의해야/글로벌 GDP 1%는 에너지효율 제고를 위해 투자돼/ 정부 역할은 국가 에너지 경쟁력 높이는 것 3. 신재생에너지는 미래의 에너지 유가 떨어져도 미래의 에너지 준비해야 한다/청정에너지 이용능력이 국가 경쟁력이다/개도국과의 형평성도 배려해야 4. 녹색경영이 경쟁력이다 녹색경영은 기업 비즈니스의 일부가 됐다/기술혁신으로 경제적 이윤 추구해야 5. 풍력에너지 개발 현황과 과제 풍력 시장이 조만간 조선 시장 규모 추월한다/한국 풍력발전 확대 필요하다/중동 시장이 풍력시장 판도 바꾼다 6. 빈곤퇴치를 위한 유엔 새천년개발 목표의 현재와 미래 빈민 지역에서 시작한 차이나 모바일의 성장전략/빈곤퇴치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려라/ 금융위기에도 원조는 계속되어야 한다 7. 사회적 기업의 역할은 무엇인가 사회적 기업 역할 갈수록 확대된다/변화를 원한다면 변화의 주체가 되라 * 리더의 혜안 - 릭 오브리 루비콘 프로그램 대표 8. 북한 어디로 가나 북한 경제회생 위해 아시아 국가들과 협력해야 한다/교육을 통한 교류 회복도 필요하다 세계지식포럼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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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들의 혜안
“시장경제에서 ‘보이지 않는 손’도 중요하지만 ‘보이는 손’ 역시 중요한 구실을 한다. 정부가 정책 취지만을 설파할 것이 아니라 취지대로 결과가 나타나게 할 메커니즘을 잘 구성해야 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 “마케팅은 바로 자기 회사가 어떤 지점에 서 있는지 올바로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후발 주자라도 경쟁자가 갖고 있지 않은 것을 찾아내 이야기로 만들고 이것을 간결하고 강력한 ‘메시지’로 바꾸는 능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마케팅 거장, 잭 트라웃 “기업들은 당장 분기 수익률이나 주가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지금은 실적과 주가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고 투자하는 융통성과 전략적 사고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경영전략 대가, 마이클 포터 “구찌 매장을 들른 고객이 원하는 핸드백의 가격을 묻기보다는 과연 그 제품이 매장에 있는지 없는지에 먼저 관심을 갖게 하는 게 명품 마케팅의 핵심이다.” 구찌 그룹 회장, 로버트 폴렛 “최고의 항공사, 최고의 호텔, 최고의 클럽은 절대 도산하지 않는다. 아무리 경영환경이 어려워져도 최고는 건재하기 마련이다. 오히려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창조경영 아이콘, 리처드 브랜슨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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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업 화두는 생존전략,
위기 속에서 더 큰 기회가 생긴다 글로벌 리더들은 입을 모아 모두가 패닉상황에 빠졌을 때가 기회라고 말한다. 역사적으로 살펴볼 때 초일류 기업들은 위기 때 비약적인 도약을 할 수 있었다. 불확실성 속에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개척하는 기업에게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가 돌아온다. 즉, 지금이 한국 기업들이 차기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리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해주는 위기 때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담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 경제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신사업을 살펴보고 앞으로 이 경제 위기가 끝나고 호황기가 찾아왔을 때,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어떤 이들은 이 위기가 제2의 대공황이라고 말하지만 글로벌리더들은 그동안 겪어왔던 금융위기들의 연장선상에 있을 뿐이라고 못 박는다. 그리고 위기가 지나고 다시 호황이 돌아왔을 때 도약을 준비한다면 기회는 없다고 경고한다.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호황기를 대비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부의 재편』 10가지 핵심 주제 1. 비이성적인 공포심과 비관론 자체가 기업경영과 경제발전에 더 큰 어려움을 안겨준다. 2. 위기 때 차별성을 더욱 키우면 경쟁 기업과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 3. 창조성을 위기극복의 무기로 활용해야 한다. 4. 협력을 통해 혁신을 이끌어내는 열린 혁신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 5. 국가·기업 모두 신경제질서 패러다임에 대비해야 한다. 6. 아시아 시대가 도래 할 것이다. 7. 웹 3.0 시대를 맞아 신사업 모델이 창출될 것이다. 8. 기업 경쟁력 끌어올리려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 9. 급격한 다운사이징은 기업 잠재력을 갉아 먹는다. 10. 저탄소·녹색 성장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