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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몸에는 많은 생물이 붙어살고 있어요
2. 미생물은 맨눈으로 볼 수 없어요 3. 비듬은 머리의 피부세포가 죽은 거예요 4. 눈썹에는 털집진드기가 살아요 5. 눈물은 세균을 죽이는 무기예요 6. 코딱지는 콧물과 먼지가 엉긴 거예요 7. 귀를 잘못 후비면 상처가 생겨요 8. 충치균 때문에 이가 썩고 잇몸이 부어요 9. 여드름은 피부 속 세균 때문에 생겨요 10. 벼룩은 동물 몸에서 사람에게 옮겨 가요 11. 이는 우리 몸의 피를 빨아 먹어요 12. 위장에는 헬리코박터 균이 살아요 13. 회충은 지렁이를 닮았어요 14. 대장 속 세균 때문에 방귀 냄새가 나요 15. 대장 속 세균은 소화를 도와요 16. 사마귀는 전염되기 쉬워요 17. 무좀은 발을 괴롭히는 곰팡이예요 18. 태어날 때부터 물려받은 세균도 있어요 ■ “인체의 기생생물” 재미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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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와 동생 가영이는 미래에서 온 나노로봇 콩콩이를 만났어요. 무서운 미래의 기생생물이 엄마 몸 속으로 들어갔대요. 철이와 가영이는 콩콩이와 함께 엄마 몸 속으로 들어가 나쁜 기생생물을 잡았어요. 우리 몸의 이곳저곳을 돌아보는 여행 속에 기생생물의 의미, 기생생물의 종류, 우리 몸에 이로운 기생생물, 기생생물을 없애는 방법 등 인체의 기생생물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이 담겨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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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은 아이가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못 좇아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탄탄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학습도 아이들이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접한다면 훨씬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신 한 학부모님은 “입학 전 아이뿐만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해 줘도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만 죽 연결된 책보다 훨씬 재미있는 책입니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과 골든벨 놀이를 하기에도 좋습니다.”라며 새로운 방법으로 책을 활용하기도 하셨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모두 25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비행기와 로켓」, 「애완동물」, 「빛과 그림자」, 「물」, 「인체의 기생생물」, 「발명과 발견」, 「불」, 「꽃」, 「소금과 설탕」, 「동물의 생활」은 시리즈를 완성하는 마지막 편입니다. 무슨 일에든 “왜요?”라고 묻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학습 능력과 사고력으로 연결시켜 주기에 모자람이 없고, 책을 다 읽은 후 생기는 자신감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아이들의 두려움을 없애 주고,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드리는 『0학년 과학교과서』로 자신만만 1학년을 맞이하세요! 『0학년 과학교과서』만의 특징! 아이 스스로 읽고 또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만화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구성 형식입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내용을 조금 더 흥미있고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체의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 주고, 그 속에 녹아 있는 과학 지식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 내용과의 연계성이 높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 내용을 엄선하여 25개의 주제를 뽑았습니다. 예를 들어 「동물의 생활」 편은 4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김새, 4학년 2학기 2단원 동물의 암수, 5학년 2학기 1단원 환경과 생물, 6학년 1학기 5단원 주변의 생물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런 연계성으로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0학년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정보를 먼저 접할 수 있습니다.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2008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 국내 최고의 과학잡지 『과학동아』편집부가 기획 위원으로 참여하여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이 과학책을 분석하여 시리즈를 구성하였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0학년 과학교과서』는 과학 전문가들로부터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기초과학학습서로 인정받았습니다.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는 구성 각 권의 전체 스토리는 하나의 큰 줄기로 연결되어 있지만 각 소제목 안의 내용은 대체로 한두 가지 정도의 과학 지식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곳이나 궁금한 내용을 먼저 알아보고 싶을 때 혹은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습니다. 만화와 결합된 사진 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거나 현미경 등 과학적 도구를 사용해야 볼 수 있는 사진 자료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꾸몄습니다. 이런 사진 자료는 자칫 과장되게 보일 수 있는 만화 구성에 사실감을 높여 주고, 과학적 내용을 뒷받침하고 있어 더 큰 신뢰감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