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영어의 기초 익히기
경쟁 상대를 찾아라/ 공부에 전략을 세우자/ 목적에 맞게 공부하자/ 알파벳을 무시하지 마라/ 단어는 영어의 핵심이다/ 많이 쓰이는 단어가 중요한 단어다/ 사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 한영사전을 이용하자/ 사용하기 편리한 사전을 선택하자/ 많은 뜻을 다 알려고 하지 마라/ 단어장을 만들자/ 단어장은 손에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라/ 발음을 정확히 익히자 1/ 정확한 발음을 익히자 2/ 문장에 따라 변하는 단어의 발음을 익혀라/ 문법책은 쉬운 것부터 봐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전용 문법책을 만들어라/ 너무 정확히 해석하려고 하지 마라/ 독해를 하면서 문법도 함께 익혀라/ 한 번 봤던 책도 반복해서 봐라/ 숙어에 당황하지 말자/ 관용적인 표현을 익혀라/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단어장을 이용하라/ 인기 있는 단어는 따로 있다/ 영어도 변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사전에도 없는 단어가 있다 2. 영어 공부 재미있게 하기 영어 공부를 공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국어 공부를 소홀히 하지 마라/ 영어는 도구일 뿐이다/ 재미있는 영어 유머를 익혀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영어로 농담을 해 봐라/ 여행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아라(문화의 이해)/ 영어로 취미 생활을 즐겨라/ 기왕이면 영어로 정보를 검색하라/ 영어로 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라/ 쉬운 책부터 읽어라/ 어릴 적 읽었던 동화를 영어로 읽어라/ 영어를 보며 영어를 익혀라/ 영어로 노래를 불러라/ 팝송으로 노래짱이 되어라/ 콩글리시를 익혀라/ 단어만 바꾸어도 새로운 문장이 된다/ 콩글리시에 주의하라/ 영어로 일기를 써라영어로 간단한 동화를 써 보자/ 영어로 만화를 그려 보자 3. 영어 시험 잘 보기 시험의 유형을 익혀라/ 유형에 익숙해져라/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는 다르다/ 시험을 앞두고는 효율적인 공부를 하자/ 예습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마라/ 예습보다 복습을 열심히 하라/ 엉터리 예습은 시험을 망친다/ 자신 없으면 본문을 몽땅 외워라/ 문법책을 따로 보아라/ 선생님의 마음을 읽어라/ 학교 시험을 위한 단어장을 따로 만들자/ 책을 너무 꼼꼼히 볼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만 봐라/ 고등학교 영어라고 무작정 어렵지는 않다/ 자신감을 얻으려면 어려운 문제를 풀어라/ 같은 시험도 쉬운 문제가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다/ 틀린 것은 확실히 체크해 두자/ 오답 노트를 만들어라/ 찍어서 맞으면 맞은 게 아니다/ 문제와 싸우지 말고 시간과 싸워라/ 되도록 답을 고치지 마라/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라/ 영어를 몰라도 문제를 풀 수 있다/ 앞서 풀었던 문제는 과감히 잊어라/ 상식을 키워라/ 토익과 토플 공부에도 관심을 기울여라/ 너 자신을 믿어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4. 회화 잘하기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들어라/ 너무 어려운 말을 구사하려고 하지 마라/ 회화를 할 때 문법은 잊어라/ 외국인과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손짓과 발짓도 영어다/ 수다쟁이가 되어라/ 영어는 수단일 뿐이다/ 대답은 확실하게 하라/ 상대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상대의 말을 모두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다시 되묻는 걸 부끄러워 마라/ 외국에 나간다고 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만날 수 있다/ 외국인을 귀찮게 하라/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라/ 무조건 외국의 문화를 따라 하지 마라/ 외국인은 한국 문화를 더 좋아한다 5. 영어의 힘 영문과를 나온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대학에 가면 대부분의 책이 영어로 되어 있다/ 영어가 싫으면 다른 행성으로 가라/ 영어를 못하면 취직은 꿈도 꾸지 마라/ 영어는 기본, 제2외국어는 필수다/ 영어를 알면 다른 언어를 공부하기 쉽다/ 영어는 쓰지 않으면 잊는다 / 기회가 되면 꼭 외국에 나가라 |
이유철의 다른 상품
|
영어! 조금 늦더라도 멈추지만 마세요
친구랑 똑같이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나만 한참 진도가 늦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배우기가 싫어지고 이런 생각이 들죠? ‘아이, 난 영어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 또 영어를 월등하게 잘하는 친구를 보면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머리 좋은 아이들을 못 따라가.’ 자, 이렇게 자신의 부족함이나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우리는 재능과 머리를 운운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 재능과 머리가 문제인 걸까요? 똑똑하기만 하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거죠. 영어를 잘하는 데 왕도는 없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겁니다. 뭐, 교과서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무슨 일에서 건 정작 필요한 건 재능과 머리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욕구와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이라는 덕목이더라고요. 이 성실함은 개발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여부에 달려서 그렇지 우린 누구나 기본적으로 가진 능력이 있다는 게 중요하지 않겠어요?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 자라거나 유학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역시 노력과 훈련 밖에는 없다는 거죠. 영어! 조금 늦더라도 멈추지만 마세요. 변화의 기회란 바람처럼 날아서 우리 앞에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야 나의 것이 되는 것이 거든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이 책은 끝까지 여러분을 격려하는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