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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에서 엄선한 뛰어난 세밀화
호박꽃의 자연 도감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 각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섬세하고 뛰어난 세밀화를 뽑았다. 세밀화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아기들의 따뜻한 감성을 기르는 데 좋다. 정밀한 세밀화라서 초등학교 1, 2학년의 자연 학습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낱장이라서 준비물로 쉽게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동그란 카드가 아기 얼굴 같아요. 동동 낱말이 떠올라요 기존의 카드와 달리 모양이 동그랗다. 동그라미는 부드럽고 율동감이 있다. 네모난 카드와 달리 그림과 낱말이 머릿속에 동동 떠오르는 느낌이 살아있다. 모서리가 없어서 아이들이 만져도 안전하며, 동그란 아이 얼굴에 대고 가면놀이를 할 수 있다. 알록달록 색깔을 보고 식물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식물의 몸 색깔에 따라 뒷면의 색을 구성하였다. 이미지나 색으로 기억하는 것이 글자로 기억하는 것보다 오래 가기 때문이다. 몸 색깔에 따른 카드 색을 보면 참외 카드는 노란색, 사과 카드는 빨간색, 도토리 카드는 밤색, 복숭아 카드는 분홍색이다. 식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색깔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색을 인지하는 능력이 생기면 색깔별로 나눠보게 한다. 동그란 모양이어서 통에 쏙쏙 잘 들어가요 카드가 동그란 모양이어서 카드를 쉽게 가지런히 모을 수 있다. 어떤 모양의 상자에도 쉽게 차곡차곡 잘 들어간다. 엄마가 정리해주지 않아도 아기 혼자서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식물을 주제별로 분류해 두었다. 동물과 식물이라는 큰 분류에서 세분화된 분류를 학습하는 데 낱장의 카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자료다. 모으고 흩트리기를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분류를 익힐 수 있다. 식물의 분류는 작고 고운 풀꽃, 맛있는 과일, 키가 큰 나무, 반찬을 만드는 채소, 밥을 짓는 곡식이다. 다양한 활용 * 0~3세 아기에게는 사물 인지 카드 * 4~6세 어린이에게는 한글 낱말 카드 * 7~8세 어린이에게는 자연 학습 카드 다양한 놀이 * 동그란 카드를 얼굴에 살짝 대면 가면 놀이를 할 수 있다. 동물 소리를 흉내 내본다. * 앞면을 보고 색깔 맞추기 놀이를 하거나 뒷면을 보고 다양한 동식물을 상상해보는 놀이를 해보자. * 주제별로 또는 색깔별로 카드를 모은다. * 72장의 카드를 상자에 담는다. 동그란 카드라서 아이 혼자서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세밀화 출처 * 호박꽃아기 식물카드 『내가 좋아하는 과일』 그림 손경희, 감수 김월수(한국과수협회 이사) 『내가 좋아하는 나무』 그림 손경희, 감수 박상진(경북대학교 명예교수) 『내가 좋아하는 채소』 그림 이재은, 감수 윤형권(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내가 좋아하는 풀꽃』 그림 박신영, 감수 이영득(식물 생태 안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