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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한(恨)의 문화를 흥(興)의 문화로…
프롤로그_잘못된 그림은 지워야 새로 그릴 수 있다 ◇ 창의적 선택으로 새 패러다임을 찾아야 길이 보인다 ◇ ‘한강의 기적’을 과거로 묻어둘 것인가? ◇ 우리 발목을 잡아온 세 가지 한 ◇ 맺힌 한을 풀어야 우리 모두의 기를 모을 수 있다 1부 지난날 우리들의 이야기 한강의 기적은 생산현장에서 일어났다 ◇ ‘과학도 서민 생활을 생각해야 합니다’ ◇ 부지런한 근로자가 한강의 기적을 일으켰다 누가 이들에게서 신명을 빼앗았는가? ◇ 기업가들의 역할 섬유산업에서 중공업 분야까지 ◇ 김우중 회장의 추진력과 비전 ◇ 중공업 분야에서 빛을 발한 김우중식 기술개발 ◇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젊은 기업 대우 ◇ 국가 리스크를 책임 관리한 주인과 대리인들 벼랑 끝에서도 신명이 났는데 ◇ 임금하청부터 시작한 대우전자의 초창기 ◇ 경영개혁으로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다 ◇ 대한전선 합병 후 새로운 대우전자로 출범 대통령이 주도한 경제 발전이 남긴 숙제 ◇ 첫 번째 남긴 숙제, 인권을 존중하는 민주주의 ◇ 두 번째 남긴 숙제, 자유경쟁을 보장하는 시장경제 ◇ 세 번째 숙제, 우리 고유의 창의성 회복 1980년의 중화학공업 분야 구조조정 ◇ 국보위가 나서서 구조조정 칼날 휘둘러 ◇ 박사보다 경쟁력 뛰어난 산업현장 근로자들 ◇ 중화학공업으로의 전환기에 봉착한 문제들 ◇ 이제는 한풀이를 그쳐야 할 때 6·29 선언으로 현장 근로자는 무엇을 얻었는가? ◇ 망국적 노동쟁의,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하나? ◇ 노동임금 이전에 일자리 자체를 보호해야 할 때 2부 우리는 누구인가 문민정부 김영삼 대통령의 걱정 ◇ 대우전자의 약진과 해외 생산현장에서의 새 고민 ◇ 세계화 정책과 과거사 바로잡기는 시작되었으나 ◇ 밴쿠버 APEC 회의에서 대통령과 나눈 대화 ◇ 문민정부의 실패에서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 IMF 이후 우리 경제성장이 둔화된 이유 ◇ 혹독한 구조조정과 국가 경제의 침체 ◇ 국유화로 리스크 관리를 못하게 된 은행에서 일어난 일 ◇ 산업 경쟁력은 외면한 채 이루어진 금융 조작 ◇ 민영화의 발목을 잡는 집단 이기주의 ◇ 국민은 없고 개인만 남은 시대의 과제 정보통신 선진국을 향한 노력 ◇ 고속통신망 사업에 민간기업 투자 유도 ◇ 우리 소비 여건이 정보통신 강국을 만들었다 햇볕정책과 남북의 평화 공존 ◇ 남포에 남북 합작 공장 건설을 제안했건만 ◇ 김책공대 부총장과의 황당한 대화 ◇ 햇볕정책으로 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민주 투사’들이 운영한 우리 사회 ◇ 시장경제에 익숙지 못한 운동권 출신 인사들 ◇ 위원회 공화국의 공허한 입씨름 ◇ “엘리트 얘기는 국민정서에 맞지 않습니다” 동북아 경제 중심으로 가는 길 ◇ 지역균형 때문에 ‘노’, 평준화 때문에 ‘노’ ◇ 과거의 한은 풀고, 개인의 창의성은 높이고 ◇ 지식 서비스 분야에 기회가 있다 3부 창의적 인재가 경쟁력이다 세계 경제 환경은 또 다른 우리의 기적을 용납할까? ◇ 환경 위기, 자원 부족 시대에 선진국으로 가는 길 ◇ 기술을 살 것인가, 아니면 개발할 것인가? ◇ 지식정보사회에 필요한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 ◇ 소형 유럽 선진국보다 우리나라는 큰 나라이다 ◇ ‘우리가 잘하는 일’로 인류 사회에 기여할 때 새 세대 기업가들의 기업관 ◇ 문민정부 이후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들 ◇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기업의 기회가 있다 ◇ 대기업이 떠맡아야 할 사회적 책임 두 가지 ◇ 규제 완화 과정에서 정부의 역할 지식 경쟁의 핵심은 창의력이다 ◇ 자유시장 경쟁을 이끌어 나갈 인재 필요 ◇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해야 할 일들 ◇ 창조 경영과 창조적 인재 ◇ 세계 일류 대학이 되려면 창의성부터 가르쳐라 재성장하려면 운영 시스템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 시장 경쟁의 발목을 잡는 균형 발전 ◇ 대한민국의 ‘집단가치’를 새로 세우자 ◇ 창의적 개인들이 우리의 성장 엔진 ◇ 포텐셜, 모멘텀, 프릭션 세 요소의 재설계가 필요 에필로그 ◇ 국제 경쟁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 시대는 창의적 지도자를 요구한다 ◇ 기본으로 돌아가자, 거기에 새로운 그림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