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오은영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표현예술치료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아이들과 춤을 추고 그림을 그리며 예술치료를 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을 대상으로 자기 성장을 위한 심리치유 프로그램 연구도 계속하고 있다. 춤, 그림, 음악, 글쓰기, 명상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심리작업을 연구하던 중 타로카드를 접하게 됐다. 점술도구로 이용되고 있는 타로카드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심리상담을 시작한 후 자신만의 상담기법을 개발하여 아이들의 심리치유를 도와주는 ‘타로카드 놀이’를 완성했다.
지금은 ‘춤의문 발레 하우스’를 운영하며 발레와 현대무용, 살사를 가르치고 있고, 운세 사이트에서 타로 상담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춤의문 타로 하우스’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타로카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수단으로 타로카드를 접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