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찾아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금화 한 닢은 어디로 갔을까?》,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하늘 길 따라 훨훨 나는 철새》등이 있습니다.
1959년 프랑스 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소설과 시집을 출간했고, 어린이를 위해 고전 문학을 각색했습니다. 쓴 책으로 《설탕》,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하늘 길 따라 훨훨 나는 철새》,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제롬 페라
여덟 살에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 부모님과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장식 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엘도라도》, 《병아리 키우기》, 《카미유 부숑과 아기 돼지》,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