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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평범한 사람의 사소한 생각에서 기획은 시작된다
1. 기획은 놀이다 2. 힌트는 고객 속에 있다 3. 오직 한 사람을 겨냥하라 4. 선입견에서 자유로워져라 5. ‘절대’라는 것은 없다 6. 규모에 초점을 맞추지 마라 7. 오늘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라 8. 작고 소박한 꽃이 오래간다 9. ‘한꺼번에’보다는 ‘지속적’으로 10. 단점이 장점을 이긴다 11. 시간의 개념에 집중하라 12. 구체적인 사실을 포착하라 13. 새로운 느낌을 추가하라 14. 시각을 자극하라 15. 제품재배치도 기획이다 16. 생각했다는 흔적을 남겨라 17. 작은 걸음부터 시작하라 18. 일단 쏜 다음 노려라 19. 같은 말도 가려들어라 20. 노하우를 공유하라 21. 위기는 기회다 22. 숨어 있는 이익을 찾아라 23. 주목을 끈 이후를 생각하라 24. 미완성을 기획하라 25. 고객맞춤을 시도하라 26. ‘대중시대’는 끝났다 27. 속도감각이 경쟁력이다 28.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라 29. 명분보다 실리를 좇아라 30. 단점이 많은 기획을 택하라 31. 단점은 힘이 세다 32. 고객에게 아이디어를 구하라 33. 요리도 기획이다 34. 본론으로 돌아와라 35. 순발력을 발휘하라 36.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돼라 37. 업무량이 곧 성공확률이다 38. 본질에 집중하라 39.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라 40. 나만의 기쁨을 찾아라 41. 제로마인드를 가져라 42. 일은 표현이다 43. 한 발 더 나아가라 44. 감각과 논리를 모두 사용하라 45. 상사도 고객이다 46. 최종결정자를 설득하라 47. 일은 회의실 밖에 있다 48. 월급 이상의 일을 하라 49. 정보 속에서 미래를 예견하라 50. 농가는 풍작일 때 눈물짓는다 51. 세계적 기획인 지방에서 탄생한다 52. 혁신적인 기획을 노려라 53. 기획은 발명이 아니라 변화다 54. 장점은 언젠가 단점이 된다 55. 시장은 어느 날 갑자기 바뀐다 56. 깊이에 집중하라 57. 한 분야에 초점을 맞춰라 58. 100년 후를 생각하라 59. 사람이 가장 큰 재산이다 에필로그 | 기획은 행복을 만드는 것 |
Akihiro Nakatani,なかたに あきひろ,中谷 彰宏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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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도 상관없을 때 ‘이렇게 하면 재미있겠군.’하고 생각하면서 약간의 흥미를 가미하는 것, 그것이 바로 기획력이다. 기획은 놀이다. 놀이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생긴다. --- p.20
100명이 모두 좋아할 만한 기획은 쉽게 만들 수 없다. 하지만 100명 중 한 명이 관심을 가지는 기획은 만들 수 있다. 게다가 모두가 좋아하는 기획보다 오직 한 사람을 겨냥한 기획이 성공확률도 높다. --- p.31 선입견에 갇혀 있으면 오던 기회도 달아나고 만다. 선입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할 때 기회는 얼마든지 찾아오고, 그 기회를 포착하면 훌륭한 기획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 p.35 ‘크다’, ‘많다’, ‘순간적으로 많은 돈을 번다’와 같은 기획은 결코 좋은 기획이 아니다. 기업의 최종목적은 어디까지나 계속 경영해나가는 것이다. 한순간에 타올랐다가 금세 사라지고 마는 기업은 기업이라고 할 수 없다. 기업의 생명력은 ‘오래’ ‘깊이’ ‘작게’ ‘좁게’에 달려 있다. 크고 많은 것보다 깊고 작은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 p.52 기획은 결코 화려한 것이 아니다. 크지 않게, 강하지 않게,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아무리 획기적이고 뛰어난 기획이라 하더라도 계속할 수 없는 기획은 일류기획이 아니다. --- p.55 가장 좋지 않은 기획이 바로 어중간한 기획이다. 어중간하게 기획을 하면 한 명의 고객도 만족하지 않는다. 가끔 잡지를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다. “지금 평균적인 여사원들은 어떤 것을 원하고 있는가?” 그런데 이 세상에 평균적인 여사원이 어디 있으랴!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르지 않은가! --- p.77 사실 기획은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서 생각해내는 것이 아니다. 이미 있는 것에서 느끼고 배우고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기획이다. --- p.101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쏘고 나서 노리는 감각’이다. 막상 쏘아보면 어느 정도 빗나가는지 알 수 있다. 처음에 쏘면 반드시 빗나가게 되어 있다. 한 발을 쏜 다음 푸드덕 새가 날아오르면 다음을 노리고 또 쏘면 된다. 첫 번째 총알부터 맞출 필요도 없고, 맞추려고 모든 힘을 쏟아 부어서도 안 된다. --- p.106 이익은 항상 “어렵군”, “틀렸어”, “무리야”라고 말하는 곳에 숨어 있다. --- p.125 어떤 제품이든, 또는 어떤 유행이든 고객보다 자신, 즉 기획자가 먼저 질리고 먼저 싫증내야 한다. --- p.146 기회회의를 하다 옆길로 새면, “그런데 본론이 뭐였더라?”라고 물어서 억지로라도 본론으로 연결해야 한다. --- p.181 따분한 일을 즐겁고 신나게 만드는 것, 그것도 기획력이다. --- p.203 지금 아무리 상황이 좋고 아무리 제품이 잘 팔려도 반드시 끝이 있다. 일류 기획자라면 모든 것에 수명이 있다는 사실을 간파해야 한다. --- p.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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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시대의 생존필살기, 기획력
하루 30분씩 60일이면 평범한 당신도 기획천재! 기획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고, 기획력은 창조력이 필요한 회사에서만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획은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기획력은 일상생활에서도 얼마든지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화려한 결과물에만 현혹되어 기획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절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1%의 사소한 생각으로도 결과를 180˚ 바꿔낼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기획력이다.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기획력을 더하고 있는가? 베스트셀러 제조기, 기획의 대가 나카타니 아키히로가 제안하는 기획노하우를 체화하여 성과를 이끄는 기획형 인간에 도전해보자. 평범한 사람의 사소한 생각에서 기획은 시작된다 기획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무수한 조언과 관련 도서들의 출간에도 불구하고 고객이 매력을 느낄 새로운 무언가를 생각해내고, 통과시키고, 실행에 옮기는 기획에 관한 일련의 과정들은 현대인들에게 아직도 무거운 짐처럼 느껴지곤 한다. 대기업 기획실에서 이루어지는 것만이 기획이 아니라, 복사를 하고 전화를 받고 커피를 타고 청소를 하는 등의 잡무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힘이 기획력이라는 인식의 전환은 예전보다 많이 이루어졌지만 창의적인 생각이나 창조적인 결과물에 대한 부담을 덜기에는 기획의 기본 마인드를 익힐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획과 실패한 기획의 한끝 차이를 메워줄 원포인트 기획레슨 기획서 잘 쓰는 방법, 자신의 기획을 단 한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상사를 설득시키는 방법, 기획 대가들의 발상법 등을 소개한 도서들은 많다. 그러나 테크닉은 돈을 주고 배울 수 있어도 기획을 태동시킬 기본 마인드를 가르쳐줄 스승은 일상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독자들의 요구를 파악하여 출간된 『기획력』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기획의 초심을 상기시켜줄 노하우를 60가지로 집약하여 풍부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는데,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이 소개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는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를 쓴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신간인 만큼 저자 특유의 촌철살인 화법을 활용하여 명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하루 30분씩만 투자하면 체화할 수 있는 짧은 분량의 에세이형식으로 구성, 출퇴근길에 들고 다니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판형으로 제작되어 평범한 사람을 기획천재로 만들 60일 프로젝트에 활용될 단 한권의 책으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여타의 기획 관련 도서와는 다르게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사례를 들어가며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하여 기획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특히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밀고 나가는 방법, 제1의 고객인 상사에게 내 기획을 설득시키는 방법, 회의에만 매여 정작 기획에 대한 핵심 아이디어를 생각하지 못했을 때의 대안 등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회사원들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출근길에 읽고 바로 그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또한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와 경기가 좋은 상황일수록 다음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하며, 혁신적인 기획이란 아주 새로운 것이라기보다 현존하는 제품과 상황의 단점을 보완하는 과정이라고 메마른 창조력에 움츠린 우리의 어깨를 두드려준다. 무한경쟁시대, 기획력이 곧 생존력이다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신작 『기획력』을 읽어야 할 사람을 ‘기획을 하고 싶은 사람’ ‘현재 기획업무를 하고 있지만 벽에 부딪힌 사람’ ‘기획과 현재 일이 아무 관계는 없지만 자신의 역량을 높이고 싶은 사람’, 크게 세 부류로 정의하고 있다. 그만큼 기획을 만들어내고 통과시키고 실현시킬 수 있는 힘은 기본 중의 기본에 있기 때문이다. 기획력은 오래전부터 핵심인재의 필수조건으로 인정되어왔지만 호경기에서 불경기로 돌아선 지금과 같은 시점엔 더욱 요구되는 핵심역량이기도 하다.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책에서 “기획은 기계가 할 수 없는 능력인 만큼 기획자는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아이디어는 궁지에 몰릴수록 더 잘나올 수 있으니 다음 시대를 이끌 히트제품을 만들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을 필요도 있다”라며 기획을 놀이처럼 즐기며 고객에게 집중하고, 기획의 단점을 끊임없이 보강하면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핵심인재, 더 나아가 인생을 바꾸는 크리에이티브 마인드로 무장한 기획형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는 오늘, 이제라도 부족한 기획마인드를 충전하여 특별한 소수에 도전할 것인가, 이대로 평범한 다수에 머물 것인가. 이 책을 앞에 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