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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T I
PartⅠ이 저절로 풀리는 나쁜 요령 14가지 PartⅠ에 자주 나오는 단어는 이것뿐! 장면을 상상하며 듣고 또 들어라! PartⅠ의 사진 문제 유형 집중분석 > 시험 보기 10분 전 2. PART II 의문사로 시작하는 문제를 푸는 네 가지 원칙 How로 시작하는 의문문, 이것만 확인하라 > 시험 보기 10분 전 What으로 시작하는 의문문, 이것만 확인하라 > 시험 보기 10분 전 나머지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 총정리 > 시험 보기 10분 전 일반 의문문을 푸는 여섯 가지 원칙 일반 의문문의 문제 유형 집중분석 A or B 선택의문문을 풀기 위한 <나쁜 요령> 길고도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는? 오답 먼저 찍어서 <역으로> 정답 맞히기 > 극약처방 - 도대체 모르겠다면 이렇게 <찍어라> ! > 시험 보기 10분 전 3. PART III PartⅢ를 확실히 잡는 <나쁜 요령> 12가지 > 시험 보기 10분 전 4. PART IV PartⅣ를 공략하는 핵심 요령 8가지 PartⅣ의 문제 유형 집중분석 > 시험 보기 10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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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 공부 시간과 비용이 혁명적으로 줄어든다
두꺼운 토익 책을 볼 엄두가 안 나거나, 혼자 힘으로 끝까지 보기 힘들었던 독자들에게 딱 맞는 토익 교재가 나왔다. <나쁜강의 네 시간>이란 제목 그대로, 강의 테이프 네 개와 얇은 책 한 권으로 구성된 독특한 책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얇은 책 속에 토익 리스닝 4개 파트에 대한 공략비법과 문제풀이 요령이 다른 어떤 책보다도 자세하게 실려 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정답을 찾는 요령’과 ‘영어 지식’을 이리저리 섞어놓은 보통의 토익 책들과 달리 ‘실력과 상관없이 점수를 높여주는’ 요령만을 철저히 가려 뽑은 것이 그 첫 번째 이유이다. 또한, 서울 정도 600주년 기념 타임캡슐에 당대를 대표하는 명 영어강의로 수록된 바 있는 저자 특유의 명쾌한 강의로 모든 내용을 설명하고, 책에서는 꼭 기억해야 할 핵심사항만 압축해놓은 것이 그 두 번째 이유이다. 그 덕분에, 독자들은 단지 책을 펼쳐놓고 강의 테이프를 듣는 것만으로도 토익 책 한 권을 끝까지 공부한 효과를 얻게 된다. 두꺼운 토익 책들도 그 속에 담긴 이른바 ‘비법’들의 양과 질을 따져보면 이 책의 내용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 두세 번만 들으면 200점이 껑충 뛴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 책에 뽑아놓은 <나쁜 요령>만으로도 리스닝 100문제 중 적어도 60% 이상을 곧바로 맞힐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 있다. 최근 10년간 시사영어학원의 토익 대표강사로 명성을 떨쳤고, 외국어학원 사상 토익강의 최다 수강인원을 기록했던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토익 만점을 겨냥하지 않는다. 철저히 “요령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다 밎히는 것”만을 목표로 한다. 850점 이상이 되려면 일정한 영어 실력이 있어야 하지만, 800점까지는 요령만으로도 충분히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차피 토익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수의 한계가 800점 정도라면, 거기에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지 말라! 요령은 핵심만 추려서 간단히 끝내고, 그동안 토익 공부에 들였던 노력으로 차라리 진짜 영어 공부를 하라!”는 것이 이 책에 시종일관 담겨 있는 저자들의 <핵심 사상>이다. >> 하루에 한 번씩, 사흘만 들어보라 한 번만 들어도 90% 이상 출제되는 빈출 유형들이 빠짐없이 정리된다. 네 시간 강의라고 우습게 보지 말자. 다른 책에서 못 보던 것까지 훨씬 많은 <비법>들이 수록되어 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사람에 따라 적게는 30점에서 많게는 100점까지 더 얻을 수 있다. 두세 번만 들으면 저자가 직접 풀어주는 실전문제들까지 몸에 밴다. 그리고 책에 있는 핵심정리를 몇 차례 통독하면, 400~500점대에서 600~800점대로 점수가 껑충 뛰어오른다. 좀더 시간이 있다면 시중에 있는 실전문제집을 몇 권만 스스로 풀어보라. 진짜 시험과는 차이가 많으므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다. 직접 풀어보고 책을 통해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800~850점대 점수는 누구나 거뜬하게 얻을 수 있다. >> 토익 나쁜강의, 이런 사람들이 듣는다 - 이른바 ‘토익 비법’들을 샅샅이 봤는데도 좀처럼 800점을 못 넘는 사람 - 토익 700점이 필요하긴 한데 두꺼운 교재만 봐도 질리는 사람 ▶ 두 권에 28800원! 토익 시험 한 번 보는 값도 안 되는 비용으로 <토익 리스닝 나쁜강의>와 <토익 리딩 나쁜강의>를 모두 살 수 있다. ▶ 다 듣는 데 딱 여덟 시간! 두 권을 한꺼번에 들어도 딱 한나절이면 충분하다. - 800점대에서 딱 30점이라도 더 받고 싶은데 아무리 공부해도 제자리인 사람 >> 구성상의 특징 L/C를 거의 포기했던 초보자라면 몇 가지 요령만으로도 성적이 껑충 뛴다. 고득점에 도전하는 사람은 못 보던 요령을 최소한 20개 이상 배울 수 있다. 반나절 강의를 듣고 반나절만 복습해보자. “L/C가 훨씬 쉽네”란 말이 절로 나온다. * 책을 보면 파트별 전략과 요령을 한눈에 알 수 있고, 강의를 들으면 각 요령이 실전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피부로 느끼게 된다. * PartⅠ은 한두 개 이상 틀리지 말라. 간단히 답을 찾는 요령을 충분히 배운다. 꼭 나오는 단어들, 자주 나오는 표현들도 따로 정리되어 있다. * Part Ⅱ를 어려워할 말라. 가장 기계적으로 답이 나오는 Part이다. 푸는 요령들이 의문사별로 확실하게 나와 있다. (의문사 없는 의문문을 푸는 요령도 물론 있다). * Part Ⅲ와 Part Ⅳ에서 적어도 50% 이상은 바로 답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