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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라! 내가 브랜드다
아이를 리더로 만드는 여자 리틀소시에 CEO 리더십에세이
김윤희
토담미디어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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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내가 브랜드다
발라드와 하드락│인생 최초의 시련│외롭고 힘들었던 시간│가슴으로 살린 아기│무슨 일이든 계기가 있다, 계기를 기회로│내가 브랜드다│네이밍, 네이밍│사람이 경쟁력이다│나는 사업가다│모든 것이 콘텐츠│작은 차이가 경쟁력│직원이야말로 진짜 고객

2부 열등감을 넘어서
열등감 넘어서기│평범한 것의 위대함│그거 별 거 아니야│지식도 즐겨야 내 것이다│하루가 목표다│왜 여기선 한글 안 가르쳐요?│꿈

3부 나는 언제나 메인이다
자신감과 자만심│나는 귀차니스트│주말을 기다리며│엉덩이가 가벼운 여자, 엉덩이가 무거운 남자│겁 없는 여자로 사는 일│신화│환상의 시기 3~5세│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하는 일│핸드백 하나로 10년 나기│도대체 너는 지치지도 않니?│평범한, 너무나 평범한│영원한 내 편│엄마보다 강한 아이│성공하려면 살 빼세요│젊어서 꼭 해야 할 세 가지│자동판매기형 회사│수평 유지하기│오지랖 넓은 여자│내가 잘하는 것, 못하는 것│결론은 '사람'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윤희
잘 나가는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돌연 CEO로 변신한 저자 김윤희. '나만의 일'이 아닌 '아이와 함께 하는 일'을 택한 그녀는 그렇게 '리틀소시에'를 탄생시켰다. 3~5세가 갖는 발달적 의미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곳, 진정한 리더의 자질은 무엇인지,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마인드는 목표없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국내교육현장에 강한 지침서가 되고 있다. 보다 새로운 내일을 향해 도전하고 있는 그녀의 꿈은 모든 이 땅의 아이들이 진정한 리더가 되는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는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432g | 153*224*20mm
ISBN13
9788992430258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저자 김윤희는 최근 우리나라 유아교육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 3~5세 아이들의 대상으로 한 리더십교육 프라이빗 스쿨 리틀소시에와 새로운 브랜드 키즈비즈로 전문가들이 즐비한 유아교육계의 지형도를 앞장서서 바꿔나가고 있다.
아이로니칼하게도 그는 교육전문가가 아니다. 자기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 직접 놀이학교를 만들었고 이를 특화시켜 브랜드화한 것으로부터 새로운 신화는 시작된다.
병원에서도 포기한 아이를 안고 사랑한다는 말만 되뇌이던 방송작가 출신 초보엄마의 목표는 오로지 내 아이를 잘 가르쳐 줄 교육기관을 찾는 것이었다.
마땅한 교육기관이 없어서 직접 만든 체인점 놀이학교의 실상은 겉보기와 달랐다. 그래서 결심하고 만든 것이 지금의 리틀소시에이다. 이것이 입소문을 타는 바람에 요즘 광고 한 번 없이 가맹을 원하는 지역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08년 상반기 브랜드 대상이나 2008년 대한민국 참교육인賞 수상 등의 객관적 자료는 차치하고라도 우선 학부모들이 이 통합형 리더십 교육에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왜 영어는커녕 한글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놀이학교에 사람들은 관심을 기울일까
프랜차이즈 1호점 이후 1년 여 만에 13호점을 열어 업계의 판도를 뒤바꾼 김윤희의 비즈니스 키워드는 기본에 충실하자이다. 항상 넘치지 않고 절제된 에너지를 통해 성공의 기반을 다져왔다. 앞으로도 스피드 보다는 균형을, 힘보다는 무게를 통해 더욱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어쩌면 이 이야기는 흔하지는 않더라도 있을 수 있는 성공담 중의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리틀소시에는 기존의 유아 놀이학교라는 시장,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교육 시장의 틈새를 찾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전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경우에 속한다.
이 책에서 저자의 리더십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아이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만나는 즐거움은 기본이다. 별도로 저자만의 성공 마인드를 찾아 읽을 수 있다면 요즘, 절로 어깨가 굽어지는 시기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리틀소시에의 교육철학인 정서와 인지, 즐거움이 위주가 되는 특별한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김윤희 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나뿐만 아니라 이 땅의 많은 부모들이 건강한 사회를 이루어가는데 또 하나의 자극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 홍은주 교수 (아동상담박사)

그녀를 처음 만난 지 벌써 십 년이 훌쩍 넘었다. 십 년 전 어느 날, 당당한 모습으로 선배에게 또박또박 말을 하는, 당돌할만큼 당당했던 그녀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나만의 일이 아닌 아이와 함께 하는 일을 택한 그녀. 이 땅의 많은 엄마들이, 많은 여성들이 그녀의 글 속에서 분명 많은 행복을 느낄 것이다. 자기 인생의 당당한 주인, 나의 후배, 그녀의 이름은 김윤희다. - 이선영 (방송작가)

요즘에는 내가 아주 많이 웃는다. 내가 웃으니 나의 아이도 웃는다. 나에게 긍정적인 사고가 생겼기 때문이다.
마흔이 넘은 이 나이에 십대의 희망적인 삶을 살게 된 것, 내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긍정적인 행복을 나눌 수 있게 된 것, 이 모두는 김윤희 대표의 리더십교육 덕분이다. 작은 행복이 모여 하루가 되고 그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된다는 김윤희 대표. 아주 작은 행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김 대표를 존경한다. - 김은연 (유아교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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