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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의 어진 마음을 그리는 화가
‘금이야 옥이야’ 소중한 아이 밀레의 그림을 보며 꿈을 키운 아이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다 계속되는 그림 공부 화가의 아내가 되어 주시오! 아내를 모델로 그린 [맷돌질하는 여인] 가난 속에서도 그림을 그린 박수근 몽당연필로 그린 그림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박수근만의 독특한 화법 다시 힘을 내어 한쪽 눈으로도 그릴 수 있어요 남겨진 이야기 박수근의 생애 |